루터가 창안한 이신칭의론은

수많은 폐단을 낳았는데

그것은 구원을 날로먹는 면죄부를 정당화하는 오류에 빠졌다.


소위 개신교가 말하는 구원론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그 분을 믿는 자는 구원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구원의 확신이라는 것이

성령을 받거나 방언을 하거나 주님을 인격적으로 체험했다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개신교의 주장이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대속을 하신 것이 아니라

속량을 하신 것이고

구원을 하신 것이 아니라 구속을 하신 것이다.


즉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잘못 해석하여
이신칭의론이라는 허구를 만들어 내었다.


대속은 대신 죗값을 치르는 것이고
속량은 지옥의 모든 악을 심판하는 것이며
구원은 인간의 거듭남을 말하고
구속은 인간이 죄에서 벗어나 의로운 삶을 살게되는 해방을 의미한다.



구약과 신약이 서로 상반된 하나님의 정체성과
상반된 구원론을 제시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잘못된 해석이다.





구약과 신약의 구원론은 동일하며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예수님은 동일하다



즉 구원은 반드시 조건을 필요로하며
그 조건은 인간이 달성해야하는 것이며
예수님이 대신해줄 수 없다.
그 구원의 조건이란 십계명을 완전하게 지키는 것이다.



그러면 과연 예수님의 성육신과 공생애,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은
무슨 의의가 있는 것인가?


성육신 : 주님께서 인성을 입으신 신성이 되신 사건이며 성육신 전에는 천사들조차 하나님을 볼 수 없었지만 주님의 성육신으로 인해 신적 본질이신 하나님이 드디어 만물에게 관찰되어지고 지각되어지는 존재로 변화되셨다. 이것으로 주님은 완전한 영광에 이르셨다.


공생애 : 주님께서는 육신의 어미인 마리아에 의해 육신을 입으셨기 때문에 그 본질은 선과 진리 자체였으나 인간이 가지고 태어나는 유전악을 갖게 되셨다. 주님의 공생애는 이 유전악과 세상의 모든 악과의 전쟁 그 자체였다. 주님은 죄와 상관없는 거룩한 분이시기 때문에 유혹을 당하시는 거 자체가 신성모독이었으나 본인께서 스스로 죄의 유혹을 당하시는 싸움을 하심으로 인해 고통을 당하셨다. 이것은 비단 유전악 그 자체로서의 싸움만이 아니라 인류가 행한 모든 악과 싸우는 일련의 전쟁이었으며 그 싸움은 탄생부터 십자가에서 죽으심까지 지속되었다.


십자가 죽으심 :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때까지 단 1번도 죄를 마음속으로도 생각으로도 말로도 행동으로도 행하지 않으셨으므로 그 분께서 지옥을 심판할 수 있게 되셨고 천국과 지옥의 모든 불균형을 복원하셨으며 인류에게 구속이라는 엄청난 선물을 안겨주셨다.



부활 :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인해 그 분이야말로 주님이시며 하나님 그 자체이신 것을 증명하셨다.












3줄 요약
1. 영계의 법칙은 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이다. 즉 인간이 죄를 1개 버려야 주님께서 인간이 버린 그 죄1개를 용서하실 수 있다. 인간이 죄를 2개 버리면 주님께서 그 죄 2개를 용서하신다. 이것이 회개의 매커니즘이며 주님을 영접했다고 해서 인간이 지니고 있는 모든 악이 소멸되거나 옮겨지지 않는다.

2. 개신교의 이신칭의론은 허구이며 존재하지 않는 이론이다.

3. 오직 순수한 기도와 쉬지않는 기도와 순수한 덕행과 고난과 절제로 인해 사람은 모든 정욕과 모든 명예욕과 모든 소유역과 모든 살인욕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에서 자유한 사람은 거듭나게 되는데 그때 무정념을 획득한다. 무정념을 획득한 신자는 더이상 죄의 유혹을 받지않으며 범죄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