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니 딱딱 형님들
안녕들 하신가?

오늘은 모바일로 써서 짤은 없소이다.

지구감옥이라는 말이 있다.
(대충 뇌절짤)

인간은 죽으면 이 태양계를 벗어나지 않고
윤회를 거듭하게 된다 이 현상을 석가는 알아 차렸고
어떤이는 감옥이라고 표하고 있다.

죽으면 인간의 영혼은 날아가게 된다.
지구상에서는 기체로 관찰되기도 하지만 물리적으로 다르다.그리고 행성에 모이게 되는데
이렇게 모인것이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액체 기체 행성)이다.

살아 있을때 천국을 상상하고
자기가 그렇게 될거라 믿은 사람은
목성으로 가게 되고 에테르 상태에서 오랫동안
환상을 겪으며 그 욕구를 충족 시킬때까지 있게 된다.
또는 죽기전 행복한 주마등이 스친자들도

토성은 지옥을 상상 한자들이
고통이라는 환상을 만들어 머물게 되고

천왕성에 간자들은 잠시 멈춰 있게 된다.
연옥의 계념으로 있는데 영혼의 휴식 힐링이 될 수 있고
또한 심판의 장소가 될 수 있는데
백보좌로 형성화 될 수도 있는것이다.

예전에는 윤회를 끊고 이 태양계를 터나는건
몇몇 성인들만 가능 했으나
의식 수준이 높아져 멀티 버스란 개념이 널리 폈졌고
일본에서는 이세계를 간다는 느낌의 문화가
유행하는데 상황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해왕성은 이 태양계를 떠나는 종착지다.
기울어진 자전축은 이곳을 떠날수 있게 도와준다.

기체로 존재하는 영혼들을 행성들이 다 수용하기에
태초부터 지금까지 모든 영혼은 이 태양계에 있으면서
윤회를 거듭하고 있다.

가끔 너무 많은 환생이 일어 나기도 하는데
개미, 벌등으로 태어나
잠시 시간을 때우면서 우주의 균형을 맞추기도 한다.
시간의 주인공이 아닌 조연으로 희생하는데

그들에게는 보상이 있으리...
요즘은 옥수수나 치킨의 재료인 닭으로 많이 환생한다.

만족하고 망각하고 회복된다면
다시 태어 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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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가 죽은자를 묻게 하라
그동안 외쳤던 3년이라는 시간은 거짓 상징이었고
예수가 십자가에 박혀 이전 몸을 버린 것처럼
나의 옛모습도 버려야 할 것이다.
누군가 3년이라는 시간을 다시 외친다면
부활의 자신이 아닌 과거의 죽었던 자를 되살리는 것이다.
외치는 자에게 긍휼을 베풀고 사랑으로 무시하라
그럼 구원을 얻을 것이다.

나뿐만 아나라 당신이 그가 될수 있다.
부활 하길 바란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