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본인 무교임
옛날부터 개신교 사람들 한번씩 봤는데 대게 말투가 뭐라해야 하지, 가시가 돋혔는데 그 가시를 헝겊으로 숨기고 있는 느낌이었음 그냥 내가 느낀걸 사실대로 말하자면 개신교 사람들은 억지로 본성을 숨기고 있는 거 같은 말투여서 소름끼침.
물론 사람들이 친절한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본 사람들은 가증스럽고 뭔가 특유의 눈치를 많이주며, 다른 종교 믿는 사람들은 진짜 그냥 벌레보듯이 말하거나 존중하는 마음이 안보임. 선민의식 많은거 같음. 밴댕이 소갈딱지 같은 사람이 많았음.
가톨릭은 내가 많이 보지는 못했는데 대게 이미지가 선하고 사람들이 친절하고 타인의 다름을 이해하고 사랑하지는 못할망정 최대한 이해를 해보려고 노력함.
개인적으로 종교를 가져야 한다면 가톨릭이 더 끌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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