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는 없는 집안 살림을 교회에 다 바친년인데,

아직도 자신이 목사들한테 사기당했다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

기독교인들하고 대화할 때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애초에 기독교인들의 생각이 틀린것은 확실한데, 기독교인들은 그 틀린생각을 무조건으로 옳다고 전제하고, 그들만의 논리에서 말한다.

그래서 나는 무능력, 멍청한 기독교인들하고는 대화를 안하려고 한다.

무능력, 지혜가 없을수록 자신만의 잘못된 세계에 쉽게 빠진다.

그들의 세계는 힘든 현실을 도피하기 위한 환상일뿐

나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지만, 기독교 사상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그들이 말하는 교리가 틀렸음을 확실히 깨달았기 때문. 신은 있을 수 있어도, 기독교인들이 믿는 신은 잘 못 되었다는 것을.

그래서 죽음 또한 두렵지 않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 하더라도 내가 본 기독교인들이 지옥에 가기 더 적합하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신 또한 지혜없고 성실하지 않은 무능력한 인간을 좋아하지 않는다. 현실 세계에서 보잘것없는 인간 중에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있다며, 이는 대개 현실도피로 믿는 사람이다.

이들은 늘 목사들이 하는 달콤한 거짓된 설교만 찾아 듣기 때문에, 성경대로 살지 않는다. 그들의 현실 인생은 보잘것 없을거이며 천국이 설령 있다하더라도 천국에 가지 못할 것이다.

모태신앙의 연을 아예 끊기 위해 이민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