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만봐도 그냥 2천년의 유구한 역사를가진
생활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종교라는 인식이 팍오는데
우리나라는 뭐 목사라는 양반이 앞에서 사기꾼 입터는거마냥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줌마들은 그 앞에서 무슨 사이비 집회하는거마냥
광신도 빙의해서 진짜 미친년같고
이게 기독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