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만봐도 그냥 2천년의 유구한 역사를가진
생활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종교라는 인식이 팍오는데
우리나라는 뭐 목사라는 양반이 앞에서 사기꾼 입터는거마냥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줌마들은 그 앞에서 무슨 사이비 집회하는거마냥
광신도 빙의해서 진짜 미친년같고
이게 기독교냐?
생활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종교라는 인식이 팍오는데
우리나라는 뭐 목사라는 양반이 앞에서 사기꾼 입터는거마냥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줌마들은 그 앞에서 무슨 사이비 집회하는거마냥
광신도 빙의해서 진짜 미친년같고
이게 기독교냐?
그냥 동양은 기독교가 체질적으로 안 맞는다고 보면 된다.
십일조 우리나라만 있는거 알제?
ㅇㅇ 진짜 이게 탑급으로 병신같음
기독교가 아니고 개신교
무속신앙이랑 융합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