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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교회 안다니다가 친구따라서 가봤음

그 교화가 개척교회랍시고 문어발식으로

다른 지역에 막 넓히는 교회임.... 뭔가 좀 이상한곳임...

목사가 자기아는 사람 부자많다고 자랑함

그러면서 또 부자들은 혐오하며 하느님은 낮은자한테 왔다고 운운하며

자기는 매우가난하고 힘들다고함

가끔씩 이상한 선동을 할때가 있음
자기 조카가 장교도 병사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한심한것을 하려하는 사람이 있다고
사람들 앞에서 부사관 지원자들 흉보거나

특히 코로나때는 거리두기 절때 안 지키고
ㅈㄴ어이없던게 그때는 질병에 무지해서 그랬던건데
흑사병때도 예외로 교회는 정상 운영했다고
우리나라 정부 존나깜
아 물론 정권바꿔도 다른걸로 깜


솔직히 여기 교회있는 사람
사회기준 정상적인 생활을 보내는 사람은 드물거든
여 선교사들이 잘해주니까 거기조 들어가서
자꾸 고백공격 박으니까
여자 조, 남자 조 분리되어버림 ㅋㅋ

참 이해가 안됬던게 아래같은 선동을 너무 많이함
혐오와 증오없이는 운영이 안되나봄

남은건 일부 신도조금에
여미새+노숙자에 괴벨스 목사까지
대환장 파티라 질려서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