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일 쓸데없이 쓰는 시간이 교회 가는거고 제일 쓸데없이 쓰는 돈이 헌금이라 생각한다 안그렇냐? 교회에 헌금내면 결국 목사 배로들어가거나 걍 교회 발전기금일뿐 자기들 한테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는데 뭐 하느님,예수님이 받는것도 아닌데 뭐 좋다고 내고있음? 설령 받는다고해도 태생부터가 다른나라 사람인데 우리나라 돈받아서 그돈으로 뭐 우리나라 관광와서 까까사먹을까?

실존했는지도 모를 다른나라사람 일생에 왜 그리 목맴? 그럴거면 차라리 단군할아버지를 신앙하고 환웅을 신앙해 엄연히 우리나라 창세신화도 있는데 왜 타국 에 존재했는지도 모를 번역된 인물얘기 듣는다고 시간 허비하고있냐? 전지하면 예수가 니들말 알아들을것같음? 최소한 예수가 붓다처럼 세계를 돌아다녔다면 세계를 두눈으로 보고자 하면서 전 세계를 돌아다녔다는 이야기라도 있으면 한국인도 만났겠거니 할텐데 걍 딱 자기네 나라에 있었던 일들만 가득한데 왜 듣고있냐고

왜 교회가서 쓸데없이 헌금내? 성경보면 모세나 노아 얘기도 그렇지만 다 지네나라 사람 얘기잖아 예언을했든 기적을 일으켰든 우리나라랑 아무 연관없는 일이었는데 대홍수가 여기도 일어났다치자 그럼 우리나라 사람한테도 예언줘서 그 사람이 행한 업적을 듣고있어야지 왜 노아 얘기를 듣고있음? 우리나라랑 예수라는게 연관이 없거든 예수믿으면 천국간다고 누가 그래 목사가 그러겠지 그래야 지 배가차니까 돈이 들어오니까 지는 그게 일이니까 그걸로 돈버니까 내가봐선 결국 교회나 다른종교도 사이비보다 덜 뜯을 뿐이지 다를거 없다고 본다 사람심리 파고들어 돈받아내서 그 돈으로 지들이 먹고사는 기생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