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언젠가 어디로 갈지 모른다.

어렸을때 생각이 가뭇 가뭇나지

하지만 그 전에 기억은 없다.

우리가 결국 가는곳도 역시 기억도 없는 곳이다.

참 이상하지?

두렵기두 하다.

하지만 같은 인간이라 우린 서로 공감할수 있지.

그래 그 두려움에 위로를 받을수 있다.

이 세상 같은 인간이 아니면 그게 가능할까?

모르지 근데 개랑 고양이랑 말이 안통하니

그래두 인간이라 서로 소통이 되니

인간이란 귀중한 존재다.

그 무엇이 또 귀중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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