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5)
[유전] [오후 8:17] 어차피 개헌을 하게 되어 있죠.
[오후 8:20] 개헌 하면서 지역구를 없애게 될 겁니다. 그래서 전부 비례대표식으로 당에서 인선한 201(전체 의석수 300명 기준)명까지 예비 후보가 되면 국민들이 자기 지지 정당과 5명까지 국회의원 후보를 찍고 지지정당 수에 따라 당의 국회의원 수가 정해지고 5명 복수 투표한 인원 결과에 따라 해당 당의 국회의원이 나오게 되겠죠.
(2024.12.06 [유전] [오전 3:41] 위 내용 인선수와 전체 의석수 수정됨)
[유전] [오후 8:21] 그러면 방송이나 책이나 유튜브로 많이 알려지고 똑똑하고 투명한 후보들이 인선에 들면서 밀실 공천이 없어지고 당의 경쟁력이 생기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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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4-12-06 03:28
[유전] [오전 3:18] 대한민국을 위해 매우 바람직한 시스템이죠.
[유전] [오전 3:18]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할 필요도 없죠. 이런 진영 논리 지긋지긋합니다.
[유전] [오전 3:20] 저게 또 사안에 따라 헤쳐모여가 잘 됩니다. 왜냐? 지역구가 없어져서요. 지역 연고가 없어지니 자유롭게 이당 저당 사안에 따라 당을 옮겨도 스타 이름값만 있으면 대접 받고 재선되죠. 얼마나 좋아요.
[유전] [오전 3:21] 그동안 머리 안돌아가는 자들이 지역 연고 돈 주고 밀실 공천 받아서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것도 지긋지긋했음.
[유전] [오전 3:21] 대화 자체가 안되는 자들
[유전] [오전 3:22] 그런 자들이 국회의원이라는게 한심.
다른의견: 24-12-06 03:33
말이 쉽지..그 인선과정의 투명성과 합리성 정당성은 누가 보장합니까..
민주주의 별거 없어요.. 잘난 넘이든 못난넘이든 주인인 국민이 뽑고 또 그 책임을 지는거..최고의 사람을 뽑는제도는 아니나 정당성과 명분은 만땅..그러나 저건 간접선거 비슷한거라..그과정에서 오는 혼란은 감당불과..
유전 24-12-06 03:36
거대 양당만 생각하니까 그렇죠. 소수 다수당들이 득세를 해서 거대당이 될 것이고 그럴려면 인선과정의 투명성과 합리성 정당성에서 성과가 있어야만 하죠. 그렇지 않은 당은 도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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