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 그런지 갑자기 열등감이 터진다난 살면서 정상적인 기독교인은 본적이 없다
자기들만의 세계안에 사는데 그걸 부정하는 인간은 모조리 적이고
그 적을 지옥이란 가상세계에 다 넣어버리는게 개독이다
내애비란놈은 목사란 인간이 바람피고 이혼하던데
덕분에 내인생은 스타트가 지하교회이고 고딩인 지금까지도 바닥
그냥 한국에서 개독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좋은 영향도 있고 뭐도있겠지만 내입장에선 그럴수밖에 없는거같다
난 이런 새벽까지 공부하면서 올라갈 생각해야되는데
무교인 집들은 깨끗한집 교양있는 부모님 돈걱정없이 학원다니고 집안일도 안해도되고 대학가서도 용돈받고 옷도 잘입고
난대학가서도 과외하면서 집안살리고 내인생도 살리고
목사란 인간들은 쌩판모르는 외국인들 먹여살리겠다고
돈 다 털어서 교회차리고는
자식들은 이삭의 번제로 들이겠다는건지
생각없이 싸지르는 흙수저 , 개독들은 걍 다 죽었으면 좋겠다
개독들은 뭔 죄를 저질러도 용서받는다면서
난 평생 지옥에서 살다가 죽어서도 지옥가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