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거기 빠져서 20년넘게 다니고 있는데
20살때 낚여서 무슨 체육관에서 빌려서 해서 낚여서 갔다가
지금 20년이 거의 다되가는데 아직도 체육관에서 하는데
물어보면 아직도 곧 지을거라는데 이거 뭐냐 교회가 20년동안 준비하는건 뭐냐
내친구 거기 빠져서 20년넘게 다니고 있는데
20살때 낚여서 무슨 체육관에서 빌려서 해서 낚여서 갔다가
지금 20년이 거의 다되가는데 아직도 체육관에서 하는데
물어보면 아직도 곧 지을거라는데 이거 뭐냐 교회가 20년동안 준비하는건 뭐냐
설립자 이초석 목사는 애초에 교회 지을 생각이 없었음. 개척도 자기 빌딩에서 했었고 인천으로 옮겨서도 임차로 썼었고 (지금 인천 교회는 100% 은행돈으로 지음)서울 진출해서도 체육관 장기 전세로 들어감. (잠실학생체육관, 올림픽공원 체육관) 근데 시간이 흘러 코로나 때문에 + KBS 아레나 대관 사업 적극화 때문에 주일날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니까 많이 늦었지만 짓기로 마음먹었음.
내가 방배동 출신이라 그 목사를 잘 알지. 자기 재산을 다 교회에 투입하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