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태복음 25장 14절 달란트비유 부분에 질문이 있어 들어왔습니다

주인이 종들에게 달란트를 맡겼는데
왜 마지막 종에게 게으르다고 화를 낸건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마지막 종만이 온전하게 주인의 것을 잘 지켜냈다는 생각이 들었고,

첫번째 두번째 종은 사업을 하다 돈을 까먹을 수도 있는데 , 잘됬으니 칭찬 받은거지, 자칫하면 주인이 맡긴 돈을 모두 허락 없이 투자에 사용함 으로써 모두 잃어버릴 수 있는 위험이 있었는데,
오히려 그들이 모습이 주인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아는 교만함 아닌가요?

그리고 돈을 불리는 재능이 아니라 한들 세번째 종도 그에 걸맞는 쓰임이 있을텐데 주인이 굳이 화를 냈어야 했나요?

적재적소에 잘 찾아 넣는 주인의 용병술과 리더의 명확한 지시가 부족한 것은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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