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성호를 두 방향으로 긋는 의미
십자가 성호를 세로로 그을 때는
둘째 부활자들을 위해 하늘 천국에서 이루어지게 될 유월절의 구원을 믿고,
가로로 그을 때는 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유월절의 구원을 믿어야 하는데,
주의 양떼를 각 교리별로 흩어서 하나님과 예수께 책망받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있는
성령 없는 성직자들은, 위와 같은 십자가 성호의 의미를 잘 몰라서
항상 가로로만 긋고 사는 셈입니다.
예수님의 우편에 있는 십자가에 달렸던 강도는
땅에서 이루어지는 유월절의 구원을 받아서 죽은 당일 천국 낙원에 들어갔고,
예수님의 좌편에 있는 십자가에 달렸던 강도는
사후에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심판을 자신의 죗값만큼 다 받은 뒤에
하늘 천국에서 이루어지는 유월절의 구원을 받을 예정입니다.
예수님은 구원의 제물로 십자가에 달리셨고,
우편 강도는 그 십자가의 구원을 얻었는데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좌편 강도는 왜 십자가에 달려 죽었고, 성경 기록에 남았을까?
현재 예수님 안 믿고 인생을 마치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십자가에 달린 좌편 강도와 같은 입장에 있어서, 사후에 지옥심판을 받더라도
언젠가는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할 수 있는 둘째 부활의 기회가 있습니다.
무신론자들이라고 해서 영원히 십자가의 구원을 얻지 못할 입장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산 자와 죽은 자 모두의 주님이 되기 위해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었습니다.
1세기의 사도급 성품도 지니지 못한 이류, 3류 성직자들이
그 동안 성경을 이론적으로도 잘못 가르쳐 왔습니다.
신구약 성경에는 윤회 환생과 관련된 기록들이 100가지 이상 기록되어 있어서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러리에서 50가지 정도만 풀이 해석하여 알리고 있는 중입니다.
성경 이론상 말이 되는지, 안 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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