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백서 어쩌구 하며


제사 지낼 때 음식 종류랑 위치 


하나하나 정해져 잇고 


존나 과도하게 상 차리고


이러는 한국인들 이상함




저런게 


대단한 근거와 원리가 잇고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그냥 무턱대고 믿는게


아주 이상해




아주 먼 곳 & 산꼭대기 


여기저기에 무덤 두고


계속 성묘 힘들게 다녀야 하고


제사 지내는 날도 뭐가 이리 많고 등




한국인들은 생각하는게 이상해




돌림자니 항렬자니 


윗대에서 정하면 


후손들 이름 지을 때


무조건 이걸 따라서 사용해야 한다고 


믿는 것도 기괴하지




그리고 


애 이름 짓는 걸 


조부에게 맡기는 것도 


대체 뭔 짓거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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