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백서 어쩌구 하며
제사 지낼 때 음식 종류랑 위치
하나하나 정해져 잇고
존나 과도하게 상 차리고
이러는 한국인들 이상함
저런게
대단한 근거와 원리가 잇고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그냥 무턱대고 믿는게
아주 이상해
아주 먼 곳 & 산꼭대기
여기저기에 무덤 두고
계속 성묘 힘들게 다녀야 하고
제사 지내는 날도 뭐가 이리 많고 등
한국인들은 생각하는게 이상해
돌림자니 항렬자니
윗대에서 정하면
후손들 이름 지을 때
무조건 이걸 따라서 사용해야 한다고
믿는 것도 기괴하지
그리고
애 이름 짓는 걸
조부에게 맡기는 것도
대체 뭔 짓거린지?
이름 3글자인데 성씨로 하나 정해지고 돌림자 항렬자로 또 하나 정해지고 결국 3글자 중 1글자만 따로 정할 수 있음 이건 너무 ㅂㅅ 같은 관습, 전통임 그리고 돌림자 항렬자 중에 이름에 들어갔을 때 어감 느낌 등 안좋은 것들 조오오오온나게 많음 이런 걸 윗대에서 누군가 정햇다고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믿는 조선 기성세대들은 지능과 정신이 극도로 기괴하고 극단적으로 하자 결함 있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