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환산시키려 하지 않는 곳 = 종교


돈을 강요하는 곳 = 사이비


1. 기독교 개신교 

헌금을 마치 당연하다시피 세금징수원 마냥 거두는 행위를 하고, 내는 것을 투명하게 해서 안 내는 자가 보이게 함. = 사이비 (O)


2. 천주교

큰 성당이면 보여도 덜 하지만 그렇다고 돈을 강요 안 한다고는 말 못 함. 즉 이하동문 = 사이비 (O)


3. 불교

다른 종교서적도 번역에 원문수록원칙이 있지 아니한 곳에도 그렇지만 불교가 제일 심함. 옛날엔 한문 읽는 게 극소수이기에 대충 원서는 먼 나라랑께요 하고 화엄경이니 무슨 경전이니 다 땡중들이 뇌피셜로 창작했거나 불교 승려들이 집단으로 자체제작해서 써내려 간 것들임. 

지금도 다른 나라 말 영어같은 주류 외국어 배우는 것도 힘든데 어떻게 구글의 힘으로 원서와 비교하면 불교경전과 딴판이거나 비슷하더라도 일부나 혹은 빠져 잇는 부분이 수두룩 함


종교가 돈을 걷을 땐 중생들의 자발성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돈을 걷어도 목자(승려, 수도승)는 이를 일절 수취해서 아니 된다

그러면 수도승들은 뭐 해 먹고 살라고? 

종교인은 직업이 아님. 종교는 일종의 동아리 동호회 모임이지. 모인 돈은 그 모임의 목적에 맞게 쓰는 거고.


종교와 비슷한 게 정치 집단 즉, 국회 국민의회다. 

정치인도 종교인과 마찬가지로 직업이 아님. 학교사회 반부반장 학생회가 따로 월급이나 특혜 특별점수를 받지 않듯 정치인도 겸직과 후원은 받아도 국가에 월급 따박따박 받는 건 하늘 법상 불법임. 국가 사회에 특수활동비로 국가가 임무를 의뢰한 국가대외비나 기타 면 특수활동비로 지급이 가능함.


어쨋든 종교는 "개인"의 돈벌이 사업이 아닌 "집단"의 돈벌이 사업이다. 

집단을 위해서 있는 종교는 존재해도 개인을 위한 종교는 사이비종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