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무교임.

세뇌를 거치고도 무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기독교인들의 모순을 너무 많이 느꼈음..

종교에 심취한 사람일수록, 더 깊이 깨달은게 아니라, 그냥 나약하고 그들의 대화에도 깊이가 없더라고.

또한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깨끗하다는 우월감을 가진 사람들은 너무 많이봄..

이런 우월감으로 인해 이들은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자신이 옳은지 착각함..

그리고 지능이 낮을수록 종교에 잘 빠진다는 논문도 나왔고

그리고 나도 공부하고 인서울 상위권 공대 진학하면서 더 종교 멀어지는거 같음.

난 현재 존재하는 종교들은 인간들이 만든거라고 생각하고, 신이 있다고 해도 신은 인간한테 간섭안할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생각한 나도, 시험 결과를 기다리는거나, 내가 손쓸수 없을때는 신이라도 찾고 싶은걸 보면,,

종교가 생기는건 어쩔수 없는 인간의 특성인거 같음..

하지만 그래도 난 종교는 안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