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들 금수저까진 아니고 애매한 집안에서 무리해서 딸내미 예체능 시켜준 케이스가 많음

 

다들 나이 20 후반, 30초반 됐는데 돈 많이 들여서 예고 음대 나와봤자 딱히 안정된 직장도 못 구하고,

 

음악 레슨+카페 알바 투잡 뛰면서 일요일엔 교회 찬양팀에서 봉사하더라

 

교회 다니면서 동시에 직장도 괜찮은 남자 만나서 빨리 결혼하고 싶어 하는데

 

금수저였으면 딱히 쳐다도 안 봤을 ㅍㅌㅊ 9급 공무원남한테 대쉬하고 그러더라..

 

그녀들도 꽤나 안타깝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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