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슥씨를 사랑으로 보듬고 관용과 평등으로 대해보자.


딱 두 개만 간략하게 다뤄도 충분하다.


1. 조로아스터

조로아스터교라는 이름은 창시자 조로아스터로부터 왔다. 그럼 조로아스터는 누구였을까?


2. 조로아스터교 경전

조로아스터교 경전은 언제 쓰였을까? 가장 오래된 경전 원서는 언제 쓰였을까?

이 두 가지를 한 번에 답변하는 게 가능하다.


1323년.

1323년이다.
1323년에 작성된 필사본이 조로스터아교의 보존된 경전 중 가장 오래된 경전이다.
조로아스터교는 훨씬 오래전에 활동했으니까 괜찮다고?
그럼 문제가 더 심각해지는 건데? 
못해도 1,000년 2,000년 되는 시간 사이에 변질이 얼마나 일어나는지 설마 모르는 건 아니지?

재슥아.

우리 이러지 말자.

1323년이 마지막 필사본에

필사본 작성자는 이름(미흐라반 카이쿠스)하고 활동 지역(인도 나브사리) 밖에 없는데?
그리고 조로아스터가 누군지도 이 필사본에 기대서 서술할 뿐인데?
재슥아!!!!!!!!!!!!!!!
아오!!!!!!!!!!!

왜? 차라리 성경을 믿지그러냐? 자꾸 왜 조로아스터교를 이슬람에 대고 부벼대는 거야
차라리 성경을 믿어 재슥아. 사람들이 조로아스터교 잘 모르고 특히 한국인은 더 모르니까 사실인양 떠들어대는 거 아니지? 그렇게 조로아스터교를 이용해먹고 있는 건 아니지?
그렇게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서 혼란을 야기하는 게 즐거운 건 아니지?
사람들을 배교의 길로 이끄는 게 취미인 건 아니지?

아니라는 거 잘 안다 재슥아.

요약:
꾸란: 절대 넘을 수 없는 벽
그리고 성경 > 조로아스터교 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