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보다 큰 천국행성과달 크기의 새 예루살렘 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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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중간에 있는 도형의 정사각형 크기는 좌측 정사각형과 같아야 하는데 좀 더 크게 그렸고,

맨 우측 도형의 정사각형은, 비율상 훨씬 더 작은데 잘 보이게 하려고 일부러 크게 그렸습니다.


천국 행성의 중심지에 세워질 새 예루살렘 도성의 규모는기록에 의하면

가로세로높이가 모두 약 2300km인 정육면체 건물이라서 밑바닥이 평평합니다.

그 도성의 한쪽 면을 평면상의 보름달에 넣어본다면 보름달 원에 거의 내접하는 크기입니다.

이러한 새 예루살렘 도성이 만약 지구에 세워진다면 위와 같이 이상한 모습으로 자전공전해서 불안정하고

보기에도 좋지 못할뿐더러 햇빛을 너무 막아서고도성의 1층 중심부가 지구의 지하 위치에 놓이기 때문에,

밖에서 그 도성 입구로 들어갈 때 계단으로 올라간 후 점점 지하로 내려가게 되는 비정상적인 건물이 됩니다.

정육면체인 새 예루살렘 도성의 평평한 밑바닥이 행성의 지평선상에 맞닿으려면

땅인 행성이 태양보다 좀 더 커야하기 때문에

새 예루살렘 도성은 지구가 아닌 타행성의 천국에 세워진다고 이해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우주를 포함한 하늘과땅이 불타 없어질 것이라고 예언되었기 때문에

영원히 유지되는 천국행성은 다른 우주에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창조신 하나님이 우주를 하나 밖에 못 만드실 분이겠는가?

 

하나님이 다른 우주를 의미하는 새 하늘과타행성을 의미하는 새 땅을 만들어서 천국이라 알려두셨고, 

그 곳의 높은 산(시온) 위에 새 예루살렘 도성을 만들어 두셨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육신을 지니고 천국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그 도성을 공중에 들어 올려서 (산 아래) 땅에 내려 놓으실 것인데

그 규모는성경에 기록된 수치를 옛날 올림피아식 1스타디온으로 환산했을 때

가로세로높이가 똑같이 약 2300 km인 정육면체 건물이고 밑바닥이 평평합니다.

 

둥근 지구는 일정한 거리까지만 평평해서 원지름 약 20 km까지만 땅이 거의 평평합니다.

태양은 육지가 없지만 땅이라고 가정했을 때 원지름 약 2400 Km까지만 거의 평평합니다.

 

새 예루살렘 도성의 밑바닥은 평평한 정사각형이고,

그 밑바닥의 평평한 대각선 길이는 약 3252 Km 라서,

그 도성의 평평한 밑바닥이 둥근 땅에 평평하게 맞닿으려면

천국행성의 크기가 태양보다 조금 더 커야 합니다.

 

우주에서는 지구보다 큰 큐브 모양의 돌덩이가 종종 발견되고 있는데

하나님은 그런 돌덩이를 다듬어서 달 크기 정도의 정육면체로 된 건물을 한 채 만들어 두셨고,

선택하신 사람들을 그 안으로 초청하여 왕래하게 하실 예정입니다.

 

       [제 2경전 바룩서 3장 24~25절]

이스라엘아하나님의 집은 ( = 천국 행성은) 너무나 크고 넓고 높아서 측량하기도 어렵다.

 

지구에서 보름달을 바라보면 정육면체로 된 새 예루살렘 도성의 크기를 대략 가늠할 수 있는데,

종이에 그려보자면 지름 15cm 되는 원을(보름달그려놓고

굵은 매직펜으로 그 원에 내접하는 정사각형을 그리면,

그 정사각형 내부의 흰색이 새 예루살렘 도성의 바닥면적입니다.

7년 대환난이 시작되기 전에 이스라엘 땅에 세워질 제 3성전도

가로세로 각각 250m 정도 되는 정사각형 도성 안에 세워지는데,

그 도성의 외곽 사방에는 25m 거리의 빈들이 둘러져 있어서,

천국 땅의 새 예루살렘 도성의 외곽에도 그와 같은 빈들이 크게 둘러져 있을 것입니다.

종이에서는 굵은 매직펜으로 그린 정사각형의 칠해진 부분이 그 빈들이 됩니다.

 

가령정육면체인 그 도성을구체인 달 속에 겹치게끔 넣어본다면

정육면체의 모퉁이 8개가 구체의 달 속에서 뿔처럼 살짝 튀어나옵니다.

그래서 1세기말에 사도 요한이 성령의 감동으로 예언한 새 예루살렘 도성의 크기는 달보다 작지도 않고,

달보다 크지도 않은 규모로 절묘하게 기록되어서,

사람들이 보름달을 바라볼 때는 새 예루살렘 도성의 크기가 보이게 해두셨고,

노을 진 태양을 바라볼 때는 천국 행성의 크기가 보이게 해두셨습니다.

천국행성의 태양과 달은 지구의 태양과 달보다 7배나 밝다고 기록되어서

새 예루살렘 도성은 지구에 세워지지 않습니다.

(도성 내부는 태양빛이 불필요하고 하나님의 영광 빛을 통해 보는 공간입니다.)

 

장차 도래할 7년 대환난의 중반에는 이스라엘이 적그리스도 군대의 침략을 받아서 멸망하게 되는데,

그 때 예루살렘이 파괴되어서 다시 복구되지 않는다고 기록되었습니다.

7년 대환난이 끝나갈 즈음에 부활과 공중 들림에 참여한 성도들이 천국행성으로 이주하면,

하나님이 천국의 시온 산에 두신 새 예루살렘 도성을 땅에 내려놓습니다.

그래서 새 천년 왕국이 시작되는 것인데,

많은 성직자들은 성도들의 새 천년 왕국이 타행성이 아닌 지구에서 시작된다고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달 크기에 육박한 새 예루살렘 도성이 어찌 지구에 세워져서 새 천년 왕국이 시작된단 말인가?

새 예루살렘 도성이 없는 지구에서 어찌 새 천년 왕국이 시작되겠는가?

 

그러므로새 천년 왕국이 지구에 도래한다고 믿는 성직자들은

성령을 각 교리별로 짝퉁으로 받은 짝퉁 성도들거짓 목자들이라는 것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이들의 요한계시록 강론에 세뇌된 신자들 또한 마찬가지로 짝퉁 성도들입니다.

 

앞으로 비신자들은 자칭 성도라 하는 신자들에게 아래와 같이 물어봐서 간단히 시험해 보시기를,

새 천년 왕국은 지구에서 시작되는가다른 행성에서 시작되는가


그런데 바르게 답한다 해도 성도가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성직자들을 기본으로 많은 신자들은 

태양 가시광선이 아닌 태양이 7일 창조의 4일째에 창조된 줄 잘못 알아와서

자칭 성도라 하는 신자들의 거의 대부분이 짝퉁 성도들입니다. 

4일 째에 태양이 아닌 태양 가시광선이 창조된 것을 안다고 해도

아무나 알 수 있는 이론에 불과하기 때문에 성도가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