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5살때 이미 학원을 10군데 다닌다. 초등학교를 졸업해도 마찬가지이다.


고등학생이 되면 수능 문제 푸는 기계로 탈바꿈해서 하루 14시간 동안 수학 문제나 풀고 앉아있다.


대학을 가도 중경외시까지 사람 취급, 건동홍부터는 들강아지 취급이다.(왜냐하면 중경외시부터 로스쿨이 있어서.)


서강대 철학과가 지잡대 수학과를 부수고 중학교 수학 선생님으로 임용된다.


무조건 간판이 먼저고 간판이 비슷해야 전공이다. 


남자는 거기다 여지것 쌓아올린 노력을 초기화시키는 과정까지 존재하는데 그게 짝퉁 국토방위이다.


짝퉁이니까 동부전선은 콘돔 하나만 놓고 완전 허허벌판인 반면 하는 일이 아예 없는 동전사령부는 악착같이 존치하지.


콘돔사단 위치는 원래 육상 육군 1개 군단 해안 해병대 1개 사단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해병대는 포항까지 내려가 있는 거 뭥미?


제대하고 나면 간판 신분제 사회, 간판 카스트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간판 카스트


브라만 = 서울대 또는 간판 불문하고 의예과 포항공대 카이스트 경찰대

크샤트리아 =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서강대 성균관대 

바이샤 = 중앙대 경희대 외국어대 시립대 이화여대 과학기술대 육사 해사 공사 국간사

수드라 =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단국대 국민대 세종대 숭실대 광운대 명지대 상명대 가톨릭대 한성대 서경대 삼육대 인하대 수원대 등 경기도권 대학까지(화성의과학대 제외)

하리잔 = 부산대를 필두로 한 경기도 이외의 모든 지방대(포항공대 카이스트 경찰대 사관학교 제외)


농담 까는 거 아니고 진짜 학벌이 딱 인도 카스트처럼 된다.


그래서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 교수들은 모조리 싸그리 다 서울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다 뚫은 사람들 뿐이다. 지잡대 교수가 서성한급이니 말 다했지.


그리고 아버지 직업으로 평생이 좌우되는 더러운 나라가 남한이다.


아버지 연봉이 1억원만 넘으면 자녀들은 기본 중경외시. 아버지 연봉이 3천만원 이하이면 자녀들도 고졸딲.




북한


태어나자마자 등급이 매겨진다. 장애인으로 태어나면 불경죄에 걸려서 태어나자마자 정치범수용소행이다. 


장애인들을 태어나자마자 정치범 수용소에 넣고 나서 하는 개소리가 "우리 북조선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민족이기 때문에 장애인 따윈 절대로 안 태어납니다."


씨부랄...


얘네는 학교고 나발이고 없다. 16살 땡 하면 예외업이 군대에 입대. 남자든 여자든 예외 없다.


이게 바로 여성징병제 하자는 새끼들이 빨갱이인 이유지. 북한 따라하자고 하니까 빨갱이인 게 맞다.


물론... 16살때까지 살아봐서 남자인데 싸움을 잘 하면 호위사령부 시험을 보러 간다. 말이 시험이지 실상은 자기들끼리 죽기살기로 무한 싸움만 반복하는 개지랄이다.


전국에서 500명이 불려가면 3명 정도가 호위사령부에 합격한다.


참고로 호위사령부야말로 진정한 특수부대인데 거긴 병과 부사관이 아예 없어서 특수부대이며 최하위 전투원이 무려 소위다.


거기 평균신장이 180cm 정도 되며 북한군에서 걔네만 진짜로 싸우는 유일한 전투력이다.


16살때까지 살아봐서 여자인데 예쁘면 기쁨조로 징병되어 역시 소위로 군 생활을 시작하며 항상 노팬티에 팬티스타킹 차림이어야 한다. 


군 복무 기간은 남자 10년 여자 7년. 그 동안 제 死 공화국식 군복무를 하며 균대인 주제에 밥을 제대로 안 줘서


군인들이 마치 우금 문칙을 포로로 잡아둔 탓에 식량이 빵꾸나서 손권의 군량고를 노략질하는 관우새끼 마냥 여기저기 마구 노략질을 하고 다니며


관우새끼와 똑같이 다시 노략질하러 오기 위해서 관측소를 세워둔다.


군인끼리 눈 맞으면 남편이나 아내 중 하나는 반드시 제대해야 한다. 둘 다 현역 군인 신분으로 결혼하면 둘 다 현역 부적합 전역 당한다.


대학은 군필만 입학할 수 있는 기괴한 곳이다. 그리고 가르치는 내용은 더욱 기괴한데 국어 영어 수학이 아니라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10대원칙 이다.


그래서 북한 대학생들은 남한 중학생보다도 훨씬 돌대가리 새끼들이다.


그리고 북한 카스트는 태어날 때 정해지는 거라 빼박이다. 여기는 더 심하다.


브라만 = 백두혈통(어쨋든 제갈순복이 마냥 김일성의 아기를 낳거나 하는 등 김씨와 피를 한 방울이라도 섞은 인간들)

크샤트리아 = 핵심계층 중 평양 거주민(팬티스타킹을 잘 신는 여자들(기쁨조 중 김정은의 간택을 받은 여자들), 호위사령부 요원, 북한의 고관대작들(최룡해 황병서 우동 잘 먹는 놈(우동측) 등등...), 김씨 3대에게 밥을 퍼 먹여주는 난쟁이 후지모토 겐지 등)

바이샤 = 핵심계층 중 지방 거주민(팬티를 입고 팬티스타킹을 신은 여자들(기쁨조 하다 중간에 짤린 여자들), 하급 핵심계층, 조선인민군 일반군관(일반장교), 한광성이 마냥 운동선수 등)

수드라 = 동요계층(그냥 일반인. 조선인민군 잡병(하전사~원사)들)

하리잔 = 적대계층(가족 중 탈북자 있는 자, 반공인사 가족, 가족 중 정치범 수용자가 있는 자, 군복무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인간들 등)


그리고 김정은과 떡쳐서 아기를 낳거나 호위사령부 및 기쁨조로 뽑히지 않는 한 절대 안 바뀐다.




결론 = 남한이나 북한이나, 남한이 눈꼽만큼 편할 뿐 둘 다 지옥인 건 동일하다. 남한이 등활지옥이라면 북한이 초열지옥 정도 차이는 있다.


물론 큰 차이점은 있다.


남한은 국적 포기를 원하면 해주지만 북한은 국적 포기를 시도하면 정치범 수용소에 가둬버린다.


캐나다에서 한 달만 살면 한국이 얼마나 불지옥인지를 뼈저리게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