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교의 근간이 아닌가 싶음 근데 나도 천주교인데

예수님을 존경하고 따르지만 가끔 예수님의 말씀이나 생각에는 인간의 바램을 어느정도 인정하고.

자신의 제자들처럼 희생이나 그런것들을 강조하는 부분도 있다 느끼는데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죄를 가진이가 성공을 할수 있는가.

원죄와 성공 구원이 공존한 삶이 유지될수 있는가?

주 예수께서 능히 다루신다고 하여도 죄를 대신 받을 수가 있는가 하는 부분에는 의심이 가는 생각이드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