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 잔 속의 하루살이는 걸러낼 줄 알면서, 낙타를 삼키는 구더기와
낙타를 삼킬 육식동물로 윤회할 큰 죄는 피하지 않는 성직자들
[마태복음 23장 24절]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낙타) 삼키는도다
(유대교 제사장과, 2세기부터 생겨난 목사와 사제는 포도주 잔에 든 하루살이는 걸러낼 줄 알면서,
회개가 부족한 죄인으로서 포도주를 마시기 때문에
사후에는 죽은 낙타를 먹게 될 구더기와 각종 야생동물로 윤회함은 피하지 못하는도다.
= 영적으로 소경과 같은 밤의 시대 성직자들이 주의 양떼들에게 각 시대마다
탐욕으로 유행하는 바벨탑의 산물을 용납해 주면서 거룩한 성도라고 칭해주는
짝퉁 성도, 짝퉁 그리스도인, 거짓 사도, 거짓 목자가 되었으니,
사후에는 구더기와 각종 야생동물로 윤회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
2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 = 겉으로 의로운 척하는) 서기관들과 ( = 성경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이여 ( = 제사장 무리와 밤의 시대 성직자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 = 세속에 물들지 않은 듯 경건한 척하지만, 예수님 기준의 넓은 문 신자라는 의미)
26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밤의 시대에 생겨난 목사와 사제들이 바리새인처럼 포도주 잔에 든 하루살이는 잘 걸려내서
하루살이로 환생할 만한 작은 죄는 걸러낼 줄 아는데
우상숭배나 다름없는 탐욕의 산물로 ( = 기계말과 전자기기) 제 2계명을 어기게 되는 일은 간과해서
주의 양떼를 넓은 문의 신앙길로 인도하고 있으니,
사후에 죽은 낙타를 먹이로 삼키게 될 구더기와 각종 야생동물로 윤회하게 될 큰 죄는
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지난 모든 죄를 다 용서받은 것이 아니라,
회개하지 않은 일을 계속 행하는 넓은 문으로 들어간 신자들이 더 많기 때문에
[로마서 4장 8절]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예수께서 재림하시는 날에는 그 분을 찌른 자들도
동물의 눈으로 주의 재림을 목격하고 천국의 바다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런 요나의 전도를 잘 몰라 온 밤의 시대 성직자들은
주의 양떼를 각 교리별로 흩어버린 눈뜬 소경이라서
주의 양떼를 천국으로 향하는 좁은 문으로 인도하지 못합니다.
그냥 아이 가르치듯 단순하게, 주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강조할 뿐입니다.
그런데 천국은 사람만 사는 곳인가?
이렇게나 설명해 주어도 깨닫지 못하는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낙타) 삼키는도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러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