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과정을 육신으로 마친 자의 혼은 다른 영으로 구원받는다

 

아래 5은 6세기 이후에 생겨난 전 세계 성직자들이 성경적인 윤회환생에 까막눈이 되어서

각 교리별로 다양하게 억지로 해석해 온 난해구절입니다.

 

[고린도 전서 5장 5]

이런 자를 ( = 음란한 자를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는)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라

 

목사와 사제들이 이해한 지옥은,

죄인으로서 인생을 마치면 그 육신이 멸해지고 영혼만 지옥심판을 받는다고 하는데,

위의 바울 사도는 지옥에 가면 육신이 멸해지지만 영혼은 새 천년 왕국 이후에

둘째 부활의 기회가 주어져서 그러한 주의 날에 영혼이 구원을 얻게 된다고 한 것이라서

성직자들과 견해가 다릅니다.


위의 5을 성직자처럼 이해하면악한 인생의 육신이 멸해진 뒤에

영혼이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 것이라서 이단적인 해석이 됩니다.

지옥에 대한 성직자들의 인식은 이단적이라서 사탄의 일꾼인 셈입니다.

자신들이 가게 될 지옥도 모르는 자들이 어찌 주의 양떼를 천국으로 인도할 재주가 있겠는가?

사후에 풀 뜯는 양이 될 넓은 문 신앙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위의 5은 아래처럼 해석해야 합니다.

 

[고린도 전서 5장 5]

(앞 구절에서간음으로 음행하는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 = 인생 끝에는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에서 육신이 멸망하고)

영은 ( = 사람 모습의 영을 잃고 동물로 윤회한 사람의 혼이 죗값을 다 치러서

천국의 육지동물 육체로 부활시켜 주실 때는,

하나님의 보좌를 지키는 네 생물에 속한 동물 모습의 영을 얻게 되어서 그런 영을 얻게 될 사람의 혼은)

주 예수의 날에 (인생 중의 주 예수의 날이 아니라 사후에 동물이 된 중에 베풀어지는 주 예수의 날인

둘째 부활의 날에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하는 자들을

주께서 하늘에서도 이루어진다고 하신 유월절로 구원하시는 날에

그들이 더 이상 윤회하지 않도록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라

 

인생을 불의하게 마친 사람이 저승에 가면죄의 삯은 영혼의 구원이 아니라

다시 육신으로 사망하는 심판이 있지만,

죗값을 마지막 동전 하나까지 다 치르고 뉘우치면 영혼의 구원이 있다는 위의 5이었고,

아래 15의 의미와 동일합니다.

 

[고린도전서 3장 15]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 = 예수 믿고 헌금하며 봉사해도 세속에 물들어 사는 넓은 문으로 들어간 신자는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성도그리스도인이라서,

기계말이나 전자기기로 행한 세속에 얽힌 신앙적 업적이 저승의 시험에서 불타고,

그리되면 사람의 신분을 영원히 잃게 되고 지구의 동물로 태어나는 해를 받아서

천국의 그리스도인 성도들이나 받을 수 있는 상급을천국에 쌓은 보화를 얻지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사람들과 불자들이 불상에 절하며 행한 선한 업적도

사후에는 불타 없어져서 동물로 태어나는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 = 지구의 육해공 동물로 윤회하는 속죄제와 천국의 바다생물로 윤회하는 화목제 과정을 거쳐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하는 날이 오면하늘에서 이루어지는 유월절의 구원을 얻어서 영생하게 되지만,

그 전에 동물 지옥에서 모든 죗값을 치를 때 기본적으로 불의 심판부터 받기 때문에

불 가운데서 구원을 얻은 것 같으리라)

 

지옥심판은 영혼이 아니라 육체로 받음을 알 수 있는 다른 기록들 세 가지만.

 

[마태복음 5장 29~~~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마태복음 10장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 = 나님을) 두려워하라

 

[베드로 전서 4장 6] 육체로는 사람처럼 (지옥) 심판을 받으나

사람의 혼  동물의 혼 ╋ 동물육신 = 2혼 1체가 되는 윤회환생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