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사 블로그등에 개역성경 텍본 찾아보면 저작권 기간 지난 개역성경은 흔하고
사진참고 글쓴이의 집에 있는 NIV 성경 중 사이즈
(똑같은 NIV 성경 이지만 사진 버전 중 사이즈와 다른 버전인지 같은 버전인지 모르는 네이비 소 사이즈는 겉 가죽 재질이 위 사진의 중 사이즈와 다르고 소 사이즈는 벌써 겉 인조소재가 뜯어지고 가루날려서 책을 읽기 힘든 수준이지만 이 재질의 소재는 오랜 기간이 지나도 비교적 상태가 무척 좋은편이다.)
가루날리는 소 사이즈 NIV 사진 하단 사진 참조 (가루가 심하게 날려서 투명 테이프로 붙여둠)
일반적인 교회에 들고다니는 성경 구매
최신이 아닌 최고급 성경표지 사용 여부
최신소재제품이라고 적혀 있어도 나중에 가루날리면서 뜯어지는종류가 많았는데 최고급 소재라고 적혀있고 나중에 오래되도 비교적 멀쩡한 것이 그나마 훨씬 나은듯 싶다.
(최신이면서 나중에 뜯어져서 가루날리지만 않으면 그것도 구매를 추천하는 제품이다.)
지퍼 성경책보다는 그냥 지퍼 없는 얇은 표지 성경찬송에 책비닐을 씌워 다니는것이 오래 사용하기에 쓰기 좋은듯 싶다. (가방에 구겨넣는 등등만 않는다면)
(성경책보다 두꺼운 예전 국어사전 영어사전 보면 똑같이 두꺼운데 겉표지는 그냥 종이에 비닐 필름인 경우가 많았고 무척 오래되도 보관만 잘 되었다면 상태가 좋았다. 비닐이 훼손되도 책비닐 구해서 새로 씌우면 되고)
그리고 지퍼 성경중에서는
내구도가 좋다고 기재되어있는 비교적 오래가는 최고급 인조소재 1등으로 추천
일반적인 오래가는 소재에 비해 비교적 짧은 기간 몇년 ~ 10년이하 쓰다가 가루날리면서 뜯어지는 인조소재 제품들 2등으로추천 (최신소재로 설명기재되어 있기도 하다.)
교회는 보통 NIV, 개역개정 등등을 사용하지만
개인적으로 집에서 공부용으로 읽는것은 KJV 1611 또는 THE GENEBA 1599 GNV 성경을 추천한다.
100% 이게 맞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대략 기억나는대로 적으면
01 기독교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02 기독교 이전에 있던 유대교
네가 싫어하는것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행하지 말라
03 유교
네가 원치 않는것은 남에게 베풀지 말아라
04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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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유교식, 유대교식 또는 일정한 종교에 얽매이지 않고 그냥 독서로써 접근하고 살아도 어떻게 살아도 그 격과 수준이 되고 큰 문제가 없는 존재들 천국 갈만한 존재들은 천국 가는것이다. (이런것은 개개인마다 천차만별일 수 있다.)
성경책만이 유일한 진리이고 유일한 길이라는것은 너도 나도 자세히 모르고 그렇게 믿는 사람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말일 뿐이지만
사실을 따지고 보면 말도안되는 바보같은 이야기일 뿐이며 자세히 모르는 사람끼리 믿음으로 하는 거짓말이다.
그러니까 내 생각에 모르면 그렇게 이야기 할것이 아니라 잘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그냥 확실한 그 만큼만 이야기하고 불확실한 가설은 가설이라는 식으로 이야기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일단 스스로들의 의견이나 주장에 동조하게 하려고 믿게 하려고 누군가가 만들어낸 무대포식 거짓말이거나 누군가들을 바보취급 하려는 등의 거짓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각자 격과 수준차이가 있는게 세상이고 세상뿐 아닌 천국 지옥 등등 대부분 그 어디서나 마찬가지이다.
대부분 그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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