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가 작은 바늘귀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
① 바늘귀를 통해 낙타를 본다. (X)
② 낙타보다 큰 바늘귀를 만든다. (X)
③ 부자가 음식의 미생물로 환생해서 사람의 입안에 들어간 후,
침을 바른 실에 달라붙어 바늘귀를 통과한 다음 수백 년 뒤에 쌍봉 낙타로 윤회한다. (O)
[마태복음 19장]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여)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이런 교훈은, 낙타와 바늘귀로 비유하실 필요도 없이 23절 한 구절만으로도 충분한데,
24절에서 낙타와 바늘귀로 표현하시며 한 번 더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 낙타로 비유하신 것일까?
맷돌이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고 해도 될 텐데, 굳이 동물인 낙타와 바늘귀로 설명하셨으니,
무언가 또 다른 의미가 더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100가지 이상의 윤회 관련 구절을 토대로 풀이해 보면,
부자들 대부분이 사후에 천국에 못 가서 작은 미생물로 윤회하면
실과 함께 바늘귀를 통과하는 이들도 생겨나서,
수백 년 뒤에 낙타로도 윤회하면 바늘귀를 통과한 이력이 있는 낙타가 됩니다.
그래서 부자가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가는 것보다는 쉽습니다.
부자와 낙타와 바늘귀의 비유는 이처럼 사후에 동물로 윤회하는 부활심판으로 풀이해야 하는데,
성령을 받지 못한 밤의 시대 성직자들이 해석하기로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좀 더 어렵다.
라고 풀이함에 그치고 마는데,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았고,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고 하셨으므로
부자가 아주 드물게 천국에 들어갈 수도 있는 이상
낙타가 정말로 바늘귀로 들어갈 수도 있는 해석이 필요합니다.
바늘귀를 낙타보다 크게 만들어야 할까?
답은 성경에서 찾아야 하므로, 낙타가 동물 윤회자라면
과거에 미생물로 윤회했었을 때 이미 바늘귀를 통과했었을 수도 있습니다.
사후에 아브라함과 나사로를 만났던 어떤 부자처럼 사막쥐로 윤회한 이후에
낙타로도 윤회하게 되어서 무거운 금은보화를 싣고 사막을 건너다가
과거에 부자로 누리고 살았던 인생에 미련을 두어서 바른 회개가 이뤄지지 않으면
생의 수레바퀴가 다시 돌아가서 처음의 미생물로 되돌아 윤회하게 될 텐데
사람의 입안에 태어나서 살게 되면, 침을 바른 실에 달라붙기도 해서 바늘귀를 쉽게 통과하게 됩니다.
예수께서 수수께끼를 내 두셨던 말씀인데, 지옥심판을 성경적인 윤회환생의 부활심판으로,
요나의 전도로 접근하지 못하면 풀지 못합니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러리
전능하신 하나님은 다 하실수 잇음...
전능하시니 지옥판결을 받은 사람을 미생물이나 동물로 태어나게 하실 수도 있고, 죄의 삯을 사망으로 다 치르면 천국의 동물로 태어나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