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대적을 속제 제물로 환생시켜서 그 고기를 삼키게 하시다
아래의 신명기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대적하는 이민족을 칼과 화살로 심판하신 다음,
지옥심판으로는 이스라엘의 가축으로도 환생시켜서
주의 백성을 위한 속죄 제물이 되게 하셨다는 내용입니다.
[신명기 32장]
41 나의( = 하나님의)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에 심판을 잡고
나의 대적에게 보수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할 것이라
42 나의 화살로 피에 취하게 하고 나의 칼로 그 고기를 삼키게 하리니
( = 인육이 아니라, 아래 43절의 속죄 제물로 환생한 대적을 삼키게 하심)
곧 피살자와 포로된 자의 피요 대적의 장관의 머리로다 하시도다
( = 이들이 사후에는 이스라엘의 가축으로도 윤회하여 죗값을 치르게 되어서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로 쓰였고 백성이 삼킬 식량이 되었습니다.)
43 너희 열방은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에게 보수하시고 자기 땅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조차도 하나님을 잘 믿지 못해서
그들 중의 여호수아와 갈렙 만이 자손들과 함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는데,
위에서 모세는 왜, 다른 신을 믿는 세계 열방의 이방인들더러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나님을 대적한 자들의 멸망을 즐거워하라고 하신 것일까?
열방의 이방인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즐겁게 섬기기라도 했단 말인가?
그러나 세계 이방인들이 저승에 가면 하나님을 알게 되고 미생물에서부터 각종 동물로 윤회하다가
발람의 나귀처럼 하나님을 섬기는 각종 육축으로 태어나서 세계 열방에 살게 되면,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악인들의 멸망을 즐거워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원수들이 사후에는 그 백성을 위한 속죄 제물과 화목 제물로 쓰일 것을 알기 때문에
주의 백성과 함께 기뻐하게 된다는 43절입니다.
- 출처 -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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