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을 숭배하다가 그 신상을 옮기는 동물로 환생한 사례
바빌론의 나귀, 말, 황소, 들소, 코끼리로 부활해서 무거운 짐을 옮기기도 했던 유다 백성들
[이사야 46장 1~2절] (바빌론의 포로 된 유다 백성들이 끌려갈 때에)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 = 바빌론의 크고 무거운 두 신상이 쓰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 = 유다 백성이 숭배하던 바빌론의 우상들은)
(바빌론 군대의 짐 싣는)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 = 유다 백성이 포로되기 전부터 떠메고 다니던 각종 우상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유다 백성의 죄를 왜 동물의 고난으로 돌리시는 말씀을 하신 것일까?
하나님이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을 인생 중에 동물처럼 행동하게 하는 징벌을 내렸던 것같이,
즉, 사람의 육신에 동물의 혼을 넣어서 강제로 고생시켜 뉘우치게 하셨던 것같이,
바빌론 침공 이전이나 이후에 죽은 불의한 유다 백성을 사후에 심판하실 때는
바빌론 군대의 무거운 우상을 짊어질 짐승과 가축의 육신에 백성들의 혼을 빙의시키거나,
그런 동물로 환생시켜서 고난을 겪게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하심으로써 그들이 스스로 우상을 싫어하게끔 하셨습니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 = 직립보행을 하다가 불의하게 죽은 유다 백성들이
바벨론 우상을 싣고 가는 여러 동물로 태어나서 허리가 횡으로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우상과 동물과 백성이 함께)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 갔느니라
( = 몰렉 우상과 바빌론의 우상을 섬기다가 죽은 유다 백성들은
짐 싣는 동물로 태어나서 바빌론에 잡혀 갔고,
살아남은 유다 백성들은 포로가 되어서 잡혀 갔습니다.
뉘우침이 부족한 백성들은
사후에 바빌론의 우상을 싣는 동물로 태어나기도 해서 뉘우쳤습니다.)
사람이 짐승을 숭배하다가 인생을 마치고 영혼으로 저승에 갔을 때 성경의 세계관이 시작된다면,
심판의 생명책에 기록된 대로 죗값을 치른다 기록되었고,
부활해서 심판받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었는데
다음 생에는 무엇으로 부활해서 죄의 삯을 사망으로 치르게 될까?
정답 : 짐승
사탄은 예나, 지금이나, 미래에나
왜 사람이 짐승이나, 우상신이나, 사람 우상을 숭배하게끔 미혹하고,
우상숭배나 다름 없다는 탐욕으로 미혹할까?
정답 : 사람들이 천국의 사람으로 영생하는 것을 시기해서
지구의 짐승과, 천국의 짐승으로만 영생하게 하려고.
골로새서 3장 5절에는, 탐욕도 우상숭배나 다름없다는 교훈이 있는데,
대환난이 멀지 않은 21세기의 그리스도교 신자들 중에는,
탐욕으로 생겨난 바벨탑의 산물을 누리며 사는 넓은 문으로 들어간 신자들이 대부분인 상황입니다.
그러나 바울 사도는, 엘리야 시대에 의인이 엘리야 밖에 없는 것 같았어도
우상을 멀리하는 의인이 7천명 남아 있었듯이 당시의 지금도 그러하다는 기록을 남겨서,
그 기록을 읽는 전 세기, 21세기 지금도 탐욕의 우상인 바벨탑의 산물을 멀리하며
좁은 문으로 들어간 신자들이 적은 비율로 있지만, 말세가 가까워서
전 세계에 장정 성도가 144000명으로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7년 대환난이 시작되는데,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일들이 차례로 실현되어도
그 중반에는 성경을 불신하는 짐승 숭배자들이 생겨나서
바벨탑에서 나올법한 온갖 신상품으로 미혹하는 새 바빌론 같은 도성이(대도시) 됩니다.
그 새 바빌론 도시는, 사탄이 들어갈 가짜 외계인 짐승을 숭배하는 자들이 만든 이식용 칩으로만
물품을 매매할 수 있게 하는 666개 도시의 대표격인 도시로,
세상 사람들이 예수 신앙 대신 그 멸망의 표를 받게끔 미혹할 것입니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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