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생자를 예수로 내려보내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되
특히, 인생 중에 믿는 자들은 사람 신분일 때 구원하신다
[디모데전서 4장 10절]
~ 우리가 수고하고 진력하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 = 모든 사람의 구주이시되 특별히, 믿는 자들의 구주이시고
안 믿는 자들은 덜 특별히 여기시며 구주가 되십니다.)
지난 2천년 동안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고 (베드로전서 4장 6절)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찬송하게 되리라 (요한계시록 5장 13절)
특히, 믿는 사람들의 구주 = 사람이 사람으로 살적에 사후의 지옥 심판에서 미리 구원하심
모든 사람의 구주 = 기원전에 창조신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거나,
기원후에 예수 믿지 않은 모든 사람들이 사후에 지구의 동물 안에 갇혀
윤회하는 지옥심판을 다 받으면, 나무나 바위 안에 영원히 가둬두지 않으시고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 영생할 수 있도록 구원하심.
사람 신분으로 받는 구원
예수께서 가축 제물로 속죄가 이루어지던 구약시대의 번거롭고 불완전한 제물 의식을 폐하시고
이후부터는 전 인류를 대상으로 구원하시고자 십자가에서 희생하셨으니,
각 사람이 죄 없는 어린 양을 속죄 제물로 삼아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각자 회개하는 만큼 구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의 양떼가 된 신자들의 대부분은, 신앙 초기에는 넓은 문에 들어선 중에 회개하고
점차 세속을 멀리하는 좁은 문의 신앙길로 들어설수록,
점점 더 폭넓은 죄 사함의 용서를 받게 되어서
사후에 동물로 살 뻔한 지옥심판에서 점점 더 많이 구원의 선물을 받다가
예수님 기준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면 성령을 그의 육신 안에 선물로 보내주셔서
성령으로 거듭난 진짜 그리스도인 성도가 됩니다.
그러면 선악과의 후유증인 원죄성이 사라져서 완전한 회개가 이루어져 완전한 구원을 받게 됩니다.
이로써 신앙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승리의 면류관을 얻은 사람이 됩니다.
이후로는 승리의 면류관을 유지하고 살면, 당장 죽더라도 그 날 당일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연옥 교리는 밤의 시대 거짓 사도의 한 유형이 된, 가톨릭 성직자들의 누룩입니다.
지옥판결을 받은 사람의 혼이 지옥의 동물로 윤회함의 끝에는, 무생물 안에
영원히 갇혀 지냈지만, 이들을 위해 신약시대에 베풀어 주시게 된 구원
기원전에 불의했던 사람들과, 예수 안 믿고 세상 떠난 사람들과,
예수 믿어도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으로 들어가서 진짜 성도가 되지 못한,
이 모든 사람들은 사후에 지구의 동물로 강등되는 지옥심판을 받게 되고,
죗값을 다 치르면 나무나 바위 안에 영원히 갇혀 지냈지만,
세례자 요한의 때부터는 천국의 바다생물로 윤회함을 거쳐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 영생하게 해주시는 구원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만 허락되는 그리스도의 성령을 받을 수 없어서
생각과 마음이 완전하지 못하는 이유로,
천국에서 실수로 말과 행동으로 죄 짓게 될 경우에는,
다시 지옥의 동물로 윤회해야 하기 때문에
예수께서 기다리신다는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유월절의 구원으로
더 이상 윤회하지 않고 영생하게 해주시는 구원을 베풀어 주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원전에 불의했던 사람들과, 예수 믿지 않은 사람들과, 예수 믿을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과,
예수 믿고도 성도가 되지 못한 비성도 신자들까지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예수께서 구원자가 되어 주신다는 위의 디모데전서 4장 10절 말씀이었습니다.
아담의 모든 후손들 중에서 소수 비율은 천국의 사람이 되고,
나머지는 모두 천국의 각종 육지동물이 되어서
전부 천국행성의 육지에 모이는 날이 오기 때문에,
에베소서 1장 9~10절에는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에 있는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여
한데 모으려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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