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스 왕, 느부갓네살 왕, 거북장군, 훈민대왕은 천국에서 바다생물로 장수하며 윤회 중이다
[이사야 44장 28절] (하나님이)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나님이 악한 바빌론 제국에 페르시아(바사) 왕 고레스를 보내서 심판하셨는데,
고레스 왕의 군세를 동방의 독수리라고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이사야 46장 11절]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 = 고레스를) 부를 것이라 ~
[에스라 1장]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고레스가 왕이 되었을 때는 자신에 대해 예언된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섬기게 되어서
하나님이 고레스를 ‘나의 목자’라 칭하셨고,
그가 하나님의 목자같이 바빌론의 포로 된 이스라엘 백성을 고국으로 몰아서 돌려보내는 등의 일을 해서
하나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할 것이라는 예언이 이루어졌습니다.
목사와 사제들은 이런 고레스 왕이 하나님의 목자였기 때문에 천국의 사람이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하는데,
영적 목자가 아니라 고향으로 돌려보낸 목자였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동물 신분으로 들어갔을 만한 인물입니다.
목사와 사제도 주의 양떼를 천국의 좁은 문으로 인도하는 영적인 목자가 아니라 교회로 인도할 뿐인 목자이되,
양떼를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으로 인도하는 거짓 목자들입니다.
그래서 천국에 동물 신분으로 들어갈 만한 인사들입니다.
고레스 왕이 천국의 사람이 되려면, 왕위를 정리하고 이스라엘에 귀화해서
할례 받고 율법도 지키고 율법의 계약에 따른 속제 제물를 바쳐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페르시아 왕으로서 생을 마쳤기 때문에 사후에는 지구의 독수리로도 윤회하다가
1세기 때 천국의 바다로 들어갔을 것입니다.
바빌론의 느부갓네살 왕은 어느 날 갑자기 초식동물과 독수리의 혼에 빙의되어서
인생 중에 왕궁을 뛰쳐나가 풀숲에 살면서 육신으로는 야생동물처럼 행동하는 고난을 겪었고,
혼으로는 인간의 정신으로 고뇌하다가 이스라엘 하나님의 신성을 깨닫고 자신의 교만을 뉘우치게 되어서
여러 해 뒤 다시 사람의 정신으로 사람의 육신을 제어하는 제 정신으로 돌아왔고,
결국에는 아래와 같이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다니엘 4장 37절]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존경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무릇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니라
이런 느부갓네살 왕은 사후에 사람 신분으로 천국에 들어갔을까?
만약 왕위를 정리하고 이스라엘에 귀화해서 할례 받고 율법을 지켰다면
사후에 사람 신분으로 천국 낙원에 들어갔겠지만,
바빌론 왕으로서 생을 마쳤으므로 결국 지구의 초식동물과 독수리로도 윤회하다가
1세기 때 천국의 바다로 들어갔을 것입니다.
느부갓네살 왕과 고레스 왕이 이스라엘 하나님의 권능을 깨닫고 참신으로 섬겼다는 성경인데,
그들이 지금도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 받고 있다는 성경일까?
아니면 그들이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갔다고 믿어야 할 성경일까?
두 가지 다 정답이 아니라, 천국의 바다생물로 태어나 물에서 거듭나서도 천국에 들어가 있다는 성경입니다.
지난 죄를 씻는 물로 거듭남과, 죄의 발생을 막는 성령으로 모두 거듭나면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가고,
인생 중에 물로만 거듭나거나, 동물 윤회중에 천국의 바닷물에서 거듭나면 천국의 바다생물로 윤회하게 됩니다.
그리고 훗날 둘째 부활의 날이 오면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합니다.
고레스 왕과, 느부갓네살 왕과, 거북 장군과, 훈민 대왕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가지 못한 모든 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천국의 세 가지 특성 중 하나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3장 47~48절]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천국의 바다에 친)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 = 천국의 바다에서 정신수양을 잘 한 윤회자는) 그릇에 담고
( = 베드로 사도의 환상에 나타났던 지구의 부정한 육지동물들이 그릇에 담겨 하늘로 들려 올라가
하늘의 육지동물로 부활하게 되는데, 그 전에 천국력으로 새 천년이 지날 동안 천국의 바다에서 정신을 수행함)
못된 것은 ( = 천국의 바다에서 정신수양이 부족한 윤회자는) 내어 버리느니라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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