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안에 있다는 천국에 대한 세 가지 비유
[마태복음 13장]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 = 천국으로 들어가는 좁은 문은 세속에 얽혀 살게 되는 도시에서는 찾기 어렵고,
오히려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으로 들어가 살기 쉽기 때문에,
천국은 도시 밖에 숨겨진 보화와 같은 것, 그러나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에
들어선 주의 양떼들이라도 각자에게 주어진 믿음의 분량에 따라
각자 회개한 범위만큼만 죄의 용서와 사함을 받아서
각자의 성과만큼 구원을 얻기 때문에
성경을 믿는다면 세상에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함과 같은 것.
그럼에도 자신은 예수 믿음의 선물로 구원을 받았으니
무조건 천국에 간다며 실천하는 신앙을 간과하는 주의 양떼들은 딱 그 정도로만 부족하게 구원받고
지구의 동물로 윤회한 뒤에 천국에 동물 신분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가 마치 불속에서 살아 나오는 구원과 같다고 하심)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 = 예수 신앙으로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가려면, 그리스도의 성령을 선물로 받아야만 하는데
초보 신자는 받기 어렵고, 주의 제자들도 3년간 연단한 뒤에야
주께서 깨끗해졌다 인정하신 뒤에 성령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령을 얻기에 필요한 교훈을 성경으로 모두 알려주셨으므로
성경을 읽는 양들은 적어도 1년 이상 연단이 되어야 가능하지만,
목사와 사제들은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칠 정도로 성령의 지혜가 없어서
성령께서 직접 깨우쳐 주신 일이 없다는 증거가 되고 있으므로,
요나의 전도에 해당하는 성경의 윤회 이론도 깨닫지 못한 중입니다.
따라서 일부러 값진 진주를 구하는 장사꾼으로 비유된 성직자들과 많은 신자들이
값진 진주로 비유된 성령을 각 교리별로 짝퉁으로 받은 상황임을 알 수 있음.
진짜 성령을 얻으려면 성직자들이 말하는 모든 성경 말씀은 모두 따르되,
성직자들처럼 행동하는 방향으로 성경 교훈을 받아들으면 천국의 동물 됨에 그칩니다.
그들보다 더 의롭게 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만
진짜 그리스도의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고, 몸 안에 들어오신 성령님이
성령의 법으로 선악과로 생겨난 육신의 본성을 죽여 없애주시면, 생각, 마음, 말, 행함 중에
탐욕으로 죄 짓는 일이 전혀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인 그리스도인으로, 진짜 성도로 거듭나는 것이지,
누구나 예수 믿고 믿음의 분량에 따라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해서
그리스도인 성도로 변화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자신이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 성도라고 착각하는 성직자가 굉장히 많아져서
예수님이 말세의 징조로, 거짓 그리스도인이 많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을 미혹할 것이므로
그리스도인이 아닌 그냥 사람에게 속지 말라고 충고해 두셨습니다.)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 = 예수께서 주를 믿더라도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으로 들어간 신자들이 더 많다고 하셨는데,
그들은 영원히 지옥에만 갇히는가?
각자 잘 회개한 범위만큼만 사후 심판에서 구원을 얻고,
회개 부족분은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는 심판을 받은 뒤에 천국의 바다로 들어가 각종 생물로 윤회합니다.
의인들은 첫째 부활 때 세포가 진화된 인류로 살아나고,
이후로 천년 더 뒤에는 천국의 바다생물로 윤회하는 모든 이들을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시켜 주시는 둘째 부활의 날이 오는데,
잘 뉘우친 이들만 하나님이 천국의 육지로 끌어 올리시기 때문에
예수께서 위의 47~48절과 같이 비유하셨습니다.)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 = 7년 대환난 도중과 끝났을 때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심판받아 죽은 이들은
더 이상 지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사야서 34장에 예언된,
동물만 사는 뜨거운 지옥행성의 동물로 윤회하게 된다는 50절 내용입니다.
그 뜨거운 지옥행성의 사막쥐로 태어나게 되면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주의 양떼를 각 교리별로 흩어 놓은 목사와 사제들은
언젠가는 양떼를 흩을 코요테로도 윤회할 자들이라서 이 말씀을 깨달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가르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신자들이 사후에 풀 뜯는 양으로 윤회하지 않고자 한다면,
각자 담당 성직자를 천국 갈 사람으로 신뢰하지 말고 반만 신용해야 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담당 성직자가 지옥에 간다해도
신자들은 성경을 읽고 배운대로 살아서 구원도 얻고 소수 비율의 신자들은 성도가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빛의 일꾼을 목자로 보내실 필요가 없었고,
보내봤자 성령의 권능이 있어서 너무 튀기 때문에 적그리스도에 의해 다시 순교하게 되고,
목사와 사제를 앞세운 다수 짝퉁 성도 신자들에게 다시 출교당해서 다시 보내주시지 않습니다.
1세기 때 다 쫓겨나서 신발에 묻은 먼지까지 털고 다 떠나게 하셨는데
뭐하러 다시 교회성당으로 보내주시겠는가?
대환난 때 144000명의 빛의 일꾼을 이마에 빛나는 표식을 찍어서
기존의 성직자들과 구분하여 다시 보내주실 뿐입니다.)
52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 = 천국을 찾기 위해 성경을 정독하여 연구하는 모든 사람들 중에는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으로 들어가서 천국을 찾는 자들이 많아서 짝퉁 목자의 제자가 된 서기관이 많으므로
성경을 각종 다양한 교리별로 헤매고 있는 목사와 사제들 말고,
그 외 성경을 정독하고 바르게 이해해서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갈만한 자마다,
이러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 = 신앙의 열매인 곡식을 모아둔 창고에서 묵은 곡식을 햇 곡식으로 교체하여 쓰는 집주인과 같습니다.
이는 말은 쉬워도 실천하기란 길이 좁고 협착한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할 만큼 어렵기 때문에
모든 목사와 모든 사제들조차도 묵은 곡식과 햇 곡식을 분별없이 모아둡니다.
기계말과 전자기기가 하나님의 선물인가? 묵은 곡식, 묵은 행실입니다.
그런 가치관을 갖고 양떼를 인도하고 있으니 사탄의 일꾼이 달리 있는가.
바울 사도는 누군가가 사도가 아니면서 목자 행세를 하면 거짓 사도요,
빛의 일꾼으로 가장한 사탄의 일꾼이라고 하셨는데, 큰 일이 아닐 정도로 흔한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각 동네마다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일입니다.
기계말과 전자기기는 멸망의 넓은 문에서 생겨난 바벨탑의 산물들로
세상 사람들이나 성직자들이나 이런 것 없이는 살기 어렵다 할 정도가 된 탐욕의 우상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세상 끝 날에 지구와 함께 불에 녹여 없애려고 벼르시는 중입니다.
아예 행성들이 휘장처럼 넓게 퍼져 있는 은하계 통째로 둘둘 말아 녹여 없애신다고 기록되었습니다.
그런 7년 대환난 끝에 예수께서 통치하시는 새 천년 왕국이 어찌 지구에 올 수 있겠는가?)
[누가복음 17장]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 = 예수께서 모든 사람을 통치하시는 새 천년 왕국이)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위의 20절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들 눈으로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기 때문에
지구에 오지 않고, 지구에서는 보이지도 않아서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합니다.
예수님과 하늘의 군대와 천사들이,
모든 사탄들과 짐승과 짐승의 예언자들과, 적그리스도의 군대와
약 20일 동안 전쟁하는 아마겟돈 최후의 전쟁 때
예수님이 땅에 국지적으로 재림하여 승리하시고,
그 날의 전 세계 모든 권력자들이 예수께 무릎 꿇어 주의 왕권이 회복됩니다.
이후 지구 소멸까지 남은 45일 동안 예수께서 하늘의 공중에 강림 하시면 살아남은 전 인류가 목격하게 되고,
그 45일 동안 의인들의 첫째 부활과 동시에 대대적인 공중들림이 최초 시행됩니다.
그런 45일 동안만 주의 왕국이 이어진 후 지구는 소멸해서
새 천년이나 이어질 왕국은 다른 행성에 있는 천국행성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지구와 지구가 속한 우주는 옛 하늘과 옛 땅이 되어 사라지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됩니다. (천국의 새 천년 왕국)
지구에서는 보이지도 않는 곳이기 때문에 지구인들이 저기 있다고도 못합니다.
예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 모든 성도들이 1000년 동안만
천국의 바다생물 된 윤회자들을 상대로 왕 노릇한 후,
윤회자들이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하면 영원히 왕 노릇하게 될
새 천년 왕국의 필수 건물은 새 예루살렘 도성인데,
성경에 예언된 그 도성의 규모는 성경에 기록된 수치상
달 크기 정도의 정육면체 건물입니다.
그 도성이 세워질만한 행성은, 우주 물질계 너머 비물질계인 영계 안에 존재하는
또 다른 우주 물질계 안에 속한 태양만한 천국행성이지,
그 도성이 작은 지구에 세워지면 마치 탁구공 위에 주사위를 올려놓은 모양새가 되기 때문에
지구에는 새 천년 왕국이 오지 않습니다.
짝퉁 성도인 거짓 목자들에게 세뇌된 많은 신자들이 새 천년 왕국은 지구에서 시작된다며
지구에 볼 수 있게 온다고 믿고 있으므로, 그들은 모두 성경 이해에 오류가 있고,
지구와 새 예루살렘 도성을 입체적으로 이해하지도 못한 짝퉁 성도들이므로,
그들의 행동방식을 따라 살면 예수께서 말씀하신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에 들어선 세속 된 생활에 속해서
지구와 천국의 동물이 됩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고 하신 의미는,
사도 요한이 성령에 감동되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새 예루살렘 도성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고
그 모습의 일부를 묘사해서 기록해 두었는데,
성직자들처럼 성령을 못 받거나, 받았다고 착각해서 짝퉁으로 받으면
새 예루살렘 도성을 성경에 기록된 정도만 알게 될 뿐, 사도 요한이 본 것처럼 생생한 환상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성직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세워지는 새 예루살렘 도성의 크기를 감도 못 잡고
지구상에 세워진다고 잘못 이해해서, 탁구공 위에 주사위를 올려놓은 것 같은 모습의 하나님 나라를 기다려왔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진짜 성령을 받아서 진짜 그리스도인 성도가 되면,
성령에 담긴 정보만큼 성령께서 아시는 천국의 모습과 새 예루살렘 도성의 모습을 공유해서 저절로 알게 되기 때문에
사도 요한이 그 모습을 인지해서 글로 묘사한 것이지, 글 내용만 전달받아서 글로 남긴 요한계시록이 아닙니다.
진짜 성도가 되면, 사도 요한에게처럼 천국의 모습과 새 예루살렘 도성의 모습을 성령께서 알려주시는데,
성령님과 정보를 공유해서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고,
자신의 머리로 저절로 이해된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머리 안에 있는 셈입니다.
현재 자칭 성도라 하고 있는 신자들은 머리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의 모습이 떠올려집니까?
안 보이면 각 교리별로 생겨난 짝퉁 성도에 해당됩니다.
지금의 신앙력으로는 주여 주여 하다가 사후에 주께서 어느 좁은 문으로 왔는지 모른다고 하실 것이 분명합니다.
미리 알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기시기 바랍니다.
새 예루살렘 도성의 규모는, 성경에 공개된 수치만으로 달 크기 정도임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이 그 도성을 공중에서 천국의 땅에 내려놓으실 때 도성의 평평한 밑바닥이 평평한 땅과 맞닿으려면,
천국의 둥근 땅이 태양보다 조금 크다는 것까지 알 수 있는데,
공개된 수치 계산도 못해서 천국의 크기도 잘 모르는 짝퉁 성도들이
어찌 그리스도인 성도라고 자신을 부풀려 과장하며 목자 행세를 해 왔을까?
그래서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의 누룩을 그들의 교리적 가르침을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교리가 서로 다른 성직자들이 누룩 같은 거짓 성령으로
자신이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 성도라고 자신을 부풀려 과장하는 엉터리 교리적 교훈.
예수께서 이런 누룩 교훈에 오병이어 말씀을 더하셨으니,
목사와 사제는 오지마을에 갔을 때 굶주린 아이들을 위해
남 몰래 빵 하나를 둘로 불려 베풀지도 못했을 정도로 성령의 권능이 없는 무능한 자들이라는 교훈이 아닌가.
증명할 필요도 없이, 자신이 성령의 권능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자신할 수 있을까?
목사와 사제가 천국에 갈 만한 진짜 성도라면, 코브라의 맹독을 마셔도 죽지 않겠지만,
남 몰래 마실지라도 죽을만한 보통 사람일 뿐,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그들이 아프리카 동물의 왕국 구간을 걸어서 횡단할 경우, 성령의 권능이 없어서
다니엘과 달리 맹수에게 물려 죽을만한 보통 사람일 뿐,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사도들이 기록한 신약성경의 모든 내용도 성령과 공유한 정보를 알려주신 것이지,
성령께서 글 내용만 전달해주신 것을 글로 남긴 것이 아닙니다.
사도들의 성품도 성령에 힘입어서 돌연 인간 초월적으로 변화된 성인의 성품으로
위선 없는 사랑과 의를 강조하게 된 것이지, 성령으로 이론만 전달받아 글로 남긴 교훈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아들에 대해서도 성령이 아시는 대로 공유해서 정확하게 알게 되는데,
성직자들은 짝퉁 성도라서 성경을 각 교리별로 다르게 해석하고 있으니,
하나님도, 예수님도 각 교리별로 다르게 인식하고 있는 중입니다.
성령과 정보를 공유하는 인식을 지닌 것이 아니라,
성경에 공개된 정보와 사람의 뇌만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인식했을 뿐입니다.
그래서 말세의 모든 성직자들은 아버지도 잘 모르고, 아들도 잘 모릅니다.
성직자들은 예수 불신자들이 불지옥에서 영원히 고통 받는다는 교리로 하나님을 무자비한 악신으로 알려왔음에도,
자신들은 믿어서 구원받았기 때문에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알려 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더러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명하셨고,
사도 바울은 자신이 모든 피조물에게 선포된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여서
하나님이 지옥에 보낸 이들을 언젠가는 천국의 동물로 부활시켜서 영생케 하실 것이기 때문에
참새 한 마리도 잊지 않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성직자들은 복음의 이런 의미를 (요나의 전도를) 잘 몰라서
인류의 대부분을 영원히 불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잘못 알려 왔습니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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