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과 사건 이전의 금성은 ( = 계명성은) 대천사였던 루시퍼가 맡았던 처소.

루시퍼가 사탄이 되면서 잃어버린 금성은, 부활승천 하신 예수님의 중간 거점.


성경의 계명성은 , 일출 전에 동쪽 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금성입니다.

(금성 = 계명성 = 샛별 = 새벽별)  


[이사야 14장 12장]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루시퍼가 아직 사탄이 되기 전, 대천사 때 머물던 금성을 가리키고, 

선악과 사건 후, 사탄이 된 루시퍼가 금성을 떠나 북쪽 성단의 성운으로 도피함


[요한계시록 22장 16장]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1세기 때 예수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 금성을 중간 거점으로 삼으심)

 

금성은 원래 대천사 루시퍼가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우주를 관리하는 역할을 맡아서

새로 머물게 된 처소였는데, 루시퍼가 시기하는 인류를 위해 빛을 내는 새벽 별에 머물기를 꺼려했고,

그 무리의 한 천사가 사탄이 되고 선악과 사건이 발생해서

이후 루시퍼와 모든 천사의 1/3이 사탄으로 돌아섰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선악과로 미혹한 사탄을 붙잡혀서 뱀으로 윤회하게 되었지만,

루시퍼와 그 아래 사탄들은 하나님을 피해 저 멀리 북쪽 성단까지 도피해서 

그 곳을 본진으로 삼았기 때문에, 사탄 루시퍼와 금성은 무관해졌습니다.

그러다 1세기 때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셨고, 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되돌아 가실 때

인류를 위해 밝게 창조된 금성을 중간 거점으로 삼고 계시록에 기록으로 남겨서,

이후 사람들이 금성을 바라볼 때면, 

재림 예수님이 공중에 강림하실 때 광명한 큰 빛으로 나타나실 것을 예고하는 징조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런 일들이 아래의 요한계시록과 이사야서에 기록되었는데,

계명성이 새벽별이라고 루시퍼가 예수님인가?

계명성이 루시퍼를 상징했었다고 새벽별이 예수님이자 루시퍼인가?   

 

[요한계시록 22장 16장]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 = 금성 = 계명성이라하시더라


하나님이 7년 대환난으로 인류를 연단하여 시험하실 때가 오면, 

천국에 계신 예수께서 바다의 수면 위를 운행할 수도 있는 대륙만한 엘로힘 기체의 보좌에 앉으시고,

부활 예정자들을 모두 실어 금성까지 오십니다. 

거기서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신 후, 달과 지구 사이까지 이동해 오시는데,

지구의 사람들이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체로 머무르시며 지구 대기권 문 밖에까지 오십니다. 

이 때를 가리켜 1세기의 예수님이 예언하시길,

장차 다시 왔을 때 세상에서 성도의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셨는데,

다시 오시면 세상에 성도가 너무 없어서 7년 대환난이 시작되고,

예수께서 하나님께 받아 온 심판의 일곱 봉인 중, 첫째 봉인을 뜯으시게 됩니다.

7년 대환난 말기에는 예수께서 지구 대기권으로 내려와 땅에 국지적으로 재림하여

약 20일 동안 최후의 전쟁에 참여하여 왕권을 회복하시고, 

다음에는 공중에 대대적으로 강림하시는데, 그 때 태양에서 가시광선이 사라지고,

예수께서 앉으신 대륙만한 UFO에서만 (공중 들림과, 성도들의 천국 이주를 위한 초대형 UFO)

큰 가시광선 빛이 발산해서, 7년 대환난 동안 땅에 살아남은 모든 사람들이

저녁부터 차례로 주의 영광스런 빛을 45일 동안 목격하게 됩니다. 

그 때 십자가의 예수님을 창으로 찔렀던 자들도 지구의 동물로 윤회한 중에 

주께서 타고 오신 큰 광명한 빛을, 그 치유의 빛을 보게 되고,

밭에서 일하는 두 사람 중 한 명이 공중으로 데려감을 받고, 

두 사람이 취침한 중에도 한 명이 데려감을 받고,

맷돌을 돌리는 두 여자 중에서도 한 명이 공중으로 데려감을 받을 정도로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가려면 모든 성직자들보다 더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더 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2세기 ~ 21세기 성직자들은, 금송아지에 버금가는 기계말 우상으로 신자들을 

미혹할 만한 인사들이라서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으로 들어간 거짓 목자들입니다.


       [이사야 14장]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 = 선악과 사건 이전에 금성에 처소를 두고 우주를 관리했던 대천사 루시퍼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 = 어찌 대천사가 사탄의 우두머리가 되었으며

     (이사야 시대까지)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 = 어찌 맡겨둔 금성을 잃고, 북쪽 행성으로 급히 도피한 사탄이 되었는고? 

13  (금성을 잃은)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별에서)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 = 새벽 1시 ~ 4시 사이에 북쪽에 뜨는 북쪽 성단에 속한 위쪽에 있는 별에) 좌정하리라

     (금성은 새벽 3시 ~ 일출 전의 동쪽 하늘에 밝게 뜨는 새벽 별로, 

     루시퍼가 대천사일 적에 하나님이 맡기신 금성이라서

     하나님이 대천사 루시퍼를 새벽의 아들 루시퍼로 여기셨더니, 

     그가 사탄으로 돌아서서 휘하의 사탄들과 함께 

     북쪽에 뜨는 북쪽 성단의 새벽별로 도주하여 본진을 옮겼습니다.

     본진과 나뉜 사탄의 무리 제 2진은 지구의 맨틀과 심해 속에 거처를 두었고,

     하나님이 갑자기 포박령이 내리실 경우에는 전 지구적인 지진과 해일을 일으킬 수도 있어서

     약한 인류를 인질 삼아 세상 끝날 까지 버티기 시전 중입니다.

     그런 중에 울부짖는 사자같이 미혹할 사람을 찾아다니고, 사탄 루시퍼는)  

14  (북쪽 성단의가장 높은 구름에 ( = 성운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사탄들 중의 몇몇이 가끔씩 차례로 지나치게 오버하지 않는 이상은,

     요한계시록 대환난 때까지 잡히지 않고 하나님과 비기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고자 하시는데, 루시퍼가 아담 때부터 지구에 부하 사탄들을 많이 남겨놔서

     인류가 사탄의 공중 권세 아래 놓여 있기 때문에,

     천사들과 사탄들 사이는 불가침 조약 비슷한 휴전 상황입니다.

     하나님이 천사들에게 사탄들을 전부 포박하라는 명을 내리실 경우,

     물질을 다루는 권능을 지닌 것으로 기록된 사탄들이 구원이 필요한 인류를

     공룡시대처럼 갑자기 멸망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억 년 전에 하나님이 인류창조 의사를 천사들에게 알리셨을 때, 

     고대에 어느 천사가 전 우주에 영생하는 인류가 번성하여 퍼져나가는 것을 시기하고 반대해서

     그 의사표시로 공룡을 환경 재앙으로 멸종시키는 사탄이 되었을 것인데,

     창조될 인류를 상대로도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남겨 둔 일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서 19장 19절에 기록된 대로 생물을 진화시켜 공룡도 공들여 창조하신 분이라서,

     공룡을 괜히 멸종시키지 않습니다.

     인류가 창조되면 다른 사탄들에 의해 공룡처럼 멸망할 가능성이 생겨나서, 

     인류를 그런 무리수에서 보호하고 구원하시려는 하나님과 루시퍼가 비긴 중이지만,

     7년 대환난 때는 오히려 하나님이 인류를 시험하고 멸망으로 심판하시는 때라서

     사탄이 활보하는 시대가 점점 끝나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사탄들 입장에서는 인류 멸망, 세계 멸망이 목적이 아니라,

     세상을 가능한 오래 끌고 오래 버티면서 인류가 죄악에 빠지게끔 미혹합니다.

     그런데 예수 신앙 없는 세상은 사탄들의 끝이 더 앞당겨져서 사탄들도 바라는 바가 아니므로,

     인류가 어느 정도의 수는 예수 신앙을 갖더라도 막지 않되,

     주의 양떼가 신앙적으로 멸망에 이르게 되는 넓은 문으로 인도할 짝퉁 성도들이 

     성직자가 되게끔 활동해 왔습니다. 

     그 결과, 주의 사도들이 모두 교회에서 출교 당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예수님 예언대로 발생했고,

     이후로는 줄곧 짝퉁 성도들이 성직자가 되어서

     로마 가톨릭 사제와, 개신교 목사로 나타나,

     대기권 밖에 재림하실 예수님 보다 먼저 교회성당으로 와서는 그리스도인 목자 행세를 해 왔습니다. 

     잔소리할 사도들이 없어지자, 후대의 이류, 3류 성직자들이 주의 제자들을

     다시 사도로 세우고 인정해주게 되었지만,

     이류, 3류 성직자들이 자신들의 뜻에 맞는 후임자를 인정해주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상황이라서,

     지금의 성직자들은 모두 멸망에 이를 넓은 문에 들어선 신자들입니다. 

     소경이 양떼를 인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주의 양떼들이 각 교리별로 흩어져 버렸으니,

     예수님이 양떼들더러, 너희 의로움이 바리새인 성직자들보다 더 낫지 않으면,

     결코 (사람 신분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탄들은 성도가 될 만한 사람은 신앙을 갖지 못하게 미혹하지만,

     천국의 동물이 될 만한 사람이 신앙을 갖는 것은 크게 막지 않습니다.

     그러면 요나 시대의 니느웨처럼 대환난 심판이 더 늦게 보류되기 때문에 사탄의 시대가 더 연장됩니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 = 우두머리 사탄 루시퍼가 이끄는 사탄의 무리가 북쪽 성단에 자리 잡은 본진을

     하나님이 어떤 행성의 맨 밑의 맨틀까지 몰아넣어 떨어뜨릴 것이라 예고하셨고,

     아래와 같이 1세기 때 그렇게 되었습니다.)



 [누가복음 10장 1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 = 사탄들의 우두머리 루시퍼가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사탄들의 본진이 북쪽 성단의 하늘과 땅 위에서 어느 행성의 맨틀로 쫓겨나 떨어진 것이지,

사탄들은 하나님과 비기는 중이라서 지구까지 왕래하며 사람을 미혹하는 중입니다. 

욥기에서는 어느 사탄이 하나님 곁으로 다녀도 잡히지도 않았고, 

세상 끝이 와야만 하나님이 약 2억의 사탄들을 일거에 소탕하십니다.

그 때가 아마겟돈 최후의 전쟁이고,

그 전까지는 외계인 놀이 등등으로 사람을 미혹함이 지나쳤던 사탄들만 따로 미리 붙잡혀서

매미 유충 등등에 갇히는 무저갱의 부활심판을 받고 있는 중이고, 

선악과 사탄은 지금도 뱀으로만 윤회하는 중인데, 

7년 대환난 직후, 하나님의 뜻으로 지구가 속한 우주의 하늘이 불에 녹아 소멸하면,

모든 사탄들과 재림 예수님까지 대적할 만한 적그리스도들은 

다른 우주에 예비 된 뜨거운 지옥행성에서 각종 동물로 영원히 윤회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2~15절에는 사람이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의 장소가 

소멸할 지구에서 다른 행성으로 옮겨진다는 의미의 내용이 기록됨.

일반 사람들은 영원히 유지될 그 뜨거운 지옥행성에서 죗값을 마저 다 치르면,

천국의 바다로 들여보내 주십니다.)


사람들이 노을을 바라볼 때면,

성경 기록상 태양보다 조금 큰 것으로 계산되는 천국행성을 바라보듯이 주 예수를 따르고,

보름달을 바라볼 때면,

성경 기록상 달 정도 크기의 새 예루살렘 도성을 바라보듯이 주 예수를 따르고,

밝은 새벽 별, 금성을 바라볼 때면, 예수님을 기억하며 믿고 따르게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8절]  내가 또 (신앙의 승리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여기서의 새벽 별은 금성이 아니라, 천국에 육신으로 들어가는 성도들에게는

천사들이 타고 다니는 금성처럼 밝게 빛나는 우주 이동수단을 주신다는 뜻입니다.

 = 동방 박사들이 아기 예수님을 정확하게 찾아가도록 인도했던, 이동용 밝은 별 

 = 천사의 UFO, 성경에는 UFO로 추정되는 기록들이 몇 군데 있음.

 / 이러한 새벽 별을 얻으려면 기계말에 얽힌 탐욕과 편리성을,

   그런 우상에  의존하는 마음을 버리는 정신을 지녀야만 성령을 선물로 보내주십니다.

   그러지 못하면 벼룩으로도 윤회해서 개를 타게 되기도 합니다.) 


동방 박사들이 마지막에는 사탄의 UFO를 잘못 따라가서 속는 바람에 헤롯을 먼저 찾아가게 되어서

베들레헴 인근의 아기들이 해를 입었고, 아담과 하와는 뱀 안에 들어간 사탄에게 속았고,

7년 대환난 중반에는 큰 용으로 비유된 루시퍼와, 그냥 용으로 비유된 또 하나의 우두머리급 사탄의 영이

그들이 만든 어떤 짐승형 육신1,2 안에 들어가서 가증하게 개조한 UFO를 타고 인류 앞에 모습을 드러내서는

21세기 인류를 짐승 숭배로 미혹할 예정이라고 예언되었습니다.  


그런 날이 왔을 때 전 세계인들은 

그 생물을 외계인으로 인식하다가 숭배까지 할 것인가? 

아니면 성경 교훈을 믿고 짐승으로 여겨 경계할 것인가? 

둘 중 택일함에 따라 예수님께 양떼와 염소떼로 나뉘어 구분됩니다.


신자들 중의 많은 이들도 

짐승1,2와, 짐승의 예언자 666명과 (사탄의 권능에 힘입어 초자연적 마술을 부림),

사탄의 영 666명이 들어갈 짐승 조형물 666개와 (텔레파시로 미혹함),

상점에서 매매할 수 있는 짐승의 표에 미혹되어서 배교하고 주께 염소떼로 구분됩니다.

그런 염소떼들 중의 상당수가 대환난 말기에 예수께서 재림하셔도 회개치 않더라....라고 기록되었는데,

회개하라는 의미이므로, 염소떼라도 회개한다면 짐승의 난 이전의 죄들만은 용서받을 수 있어서, 

천국의 곤충으로 부활 영생할 기회가 있습니다.


호세아서 2장 18절에는 

하나님이 천국의 동물들과 곤충들과도 언약을 맺으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혼이 동물의 몸 안에 들어가서 심판받고 회개하는 것이

예수께서 언급하신 요나의 표적이고, 요나의 전도의 한 부분인데 

이를 이해하지 못한 각 교리별 성직자들은 마치 소경이 아는 척 하며 

신자들을 천국에 이르는 좁은 문 보다는 넓은 문 방향으로 더 인도해 왔으므로, 

어떤 담당 성직자라도 천국의 사람이 될 사람이라 여기지 말고,

그들의 성경 해석은 90%만 신용하시기를. 

예수께서 말세의 징조로, 거짓 그리스도인 성직자들이 많이 나타나서

많은 사람을 미혹할 것이라고 미리 알려두셨는데, 누가 예외란 말인가?

성경 기록상, 사도가 아닌 목자는 전부 다 거짓 사도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성경에는 진짜 성도가 아니면)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성경 난해 구절을 하나라도 잘못 해석하는 목자는 짝퉁 성도, 거짓 그리스도인이라는 의미인데,

모든 목사와 사제는 각 교리별로 달리 해석하는 소경임)


             [베드로후서 3장]

11  ~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말씀 행함을 소홀히 하는 믿음 구원론자들에게는 진짜 성령이 오시지도 

     더불어 사실 수도 없으므로, 기계말과 전자기기의 세속에 물든 

     묵은 행실까지 멀리할 정도로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 = 예수께서 재림하여 전 세계인을 상대로 왕권을 회복하신 직후

     모든 성도들을 공중으로 데려가 천국에서 시작되는 새 천년 왕국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 = 지구가 속한 우주가)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 = 원소들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부활하여 모든 성도들과 함께 공중 들림을 받고 이주하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예수께서 29세 까지는 천사보다 못한 정도였다고 기록되어서 그만큼 성품이 완전하지는 못했지만,

     30세 때 성령을 받고는 흠 없어졌다고 기록되었습니다. 성인이 되신 것입니다.

     그런데 가톨릭 사제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성령을 받았다고 착각해서

     사후에 성인이 된다고 믿는 패배 신앙자들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존경받는 성직자라도 불교 승려들과 세속화 된 정도나 성품이 비슷할 뿐이니,

     불교 승려들도 성령을 받았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 성직자가 아직 성령을 받지 못했기 때문일까? )


               [고린도 전서 12장 3절]

~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그러나 주여, 주여 하다가 사후에 주께 외면 받는 넓은 문 신자들은

성령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외면 받는 것인데, 자신이 하나님의 성령을 받았다고 착각함)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위에, 성령으로 인하지 않고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주님이라 부를 수 없다고 기록되어서, 

자신이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 성도라고 착각하는 신자들이 굉장히 많은데,

성령님은 사람의 몸 밖에서도 활동하시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차례대로 다가가

적당한 때에 텔레파시로 영감을 전달해 주면, 예수께 대한 믿음이 생겨난 새 신자가 됩니다.

다들 그렇게 예수 믿게 된 것입니다.

그 후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거듭나는 성령을 선물로 받기 위한 신앙의 싸움을 해야 합니다.

경건한 삶으로 수양하지 않으면 못 받습니다.


구약시대 사울 왕은 성령께서 전달해 주시는 텔레파시 정보에 감동되어서 예언도 했지만,

몸 안에 항상 머물러 사시며 보호해 주시는 그리스도의 성령을 받았던 것이 아니라서,

훗날 판단 미스 한 번으로 왕통이 다윗 가문에 넘어갔습니다.


싯다르타는 사탄으로부터 텔레파시 정보를 전달 받고는 자신이 스스로 깨달음을 얻은 줄 착각해서

그 이론을 제자들에게 가르쳤더니, 사탄이 바라던 불경과 불상 숭배가 생겨났습니다.


진리의 보혜사 성령인 그리스도의 성령은, 

예수께서 이르신 좁은 문으로 들어가 경건하게 사는 이들을 더 긍휼히 여기시고 택해서

그리스도의 성령을 선물로 보내주시는데, 그의 몸 안에 들어가 더불어 사시는 성령님입니다.


모든 목사와 사제들은 아직 물로만 거듭난 비성도들인데, 

자신의 몸 안에 누룩 같은 거짓 이미지 성령을 교리별로 만들어 담고는 성령으로 거듭났다고 착각해서,

자신이 거룩하고 경건한 그리스도인 성도라고 부풀려 과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서 또 자신이 흠 없어졌다고는 자신하지 못해서 

언제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중이라고 핑계합니다.


이처럼 3년 이상 된 신앙으로도 흠 없는 성령의 무화과열매를 맺지 못하고

포도열매만 어중간히 맺은 끝에, 이제는 자신도 그리스도인 성도라고 치부하며 

스스로 만들어낸 평안을 얻고 있는, 짝퉁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많은 때입니다.

예수 믿음으로 구원받음은 각자 회개한 범위만큼 받는 것인데 

사탄들이 신자들을 쉽게 구원받게 하겠는가? 

기계말과 전자기기 우상에 미혹된 죄는 언제 청산해서 회개할 것인가?

각 교회성당의 대표적인 신자들이 네모상자를 우상처럼 바라보는 시청 죄도 

청산할 만큼 회개해서 구원받았단 말인가? 

이런 좁은 문을 회피해서 성령을 받지 못하면 생각, 마음, 말, 행함 중에 죄가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천국에서 사람 신분으로는 살 수가 없습니다.

동물 신분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인생 중에 신앙의 포도열매 9종을 모두 골고루 잘 맺어야만 무화과나무의 필수양분이 모두 모여서

사람에게만 허락된 성령의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두 종류 열매의 맛이 다른데 어찌 자신이 무화과열매를 맺었다고 착각하는가?

세례자 요한은커녕, 싯다르타보다 더 나을 것도 없는데, 

어찌 성령의 열매 맺는 성품을 지녔다고 자부하는가? 

사람은 착각을 잘하는데,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성령으로 거듭남에 대해서는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