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진노하여 내버려 두신 이들이 인생을 형통하고 평안히 살다가
사후에는 각종 동물로 태어나서 죄의 삯을 사망으로 후하게 치르고 있으니,
그 모든 동물들에게 물어 보라는, 욥의 교훈
위와 같은 이유로 현재 지구의 강아지, 고양이, 가축으로 태어난 윤회자들은
저승에서 성경까지 배우고 태어나기 때문에, 허락만 된다면 발람의 나귀처럼
사람을 가르칠 수 있을 정도로 잘 안다는, 아래의 욥기 12장입니다.
[욥기 12장] (거지 나사로를 발견한 사막쥐를 포함해서)
7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고하리라
8 땅에게 ( = 땅 위에, 땅속에, 민물에 사는 모든 생물에게) 말하라 네게 가르치리라
바다의 고기도 네게 설명하리라
(모든 동물은 아니고, 모든 종류의 동물들 머리 안에 사람의 혼이 넣어져 있음)
9 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 = 예수께서 악을 행한 자는 부활해서 심판받는다고 하심을)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랴
10 생물들의 혼과 인생들의 영이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
인생의 죄 때문에 동물의 육신 안에 사람의 혼을 추가로 넣은 생물들을 가리켜 10절에 ‘생물들의 혼’이라 기록되었고,
이들이 동물로 태어나게 된 것을 하나님이 행하신 일로 알고 있다는 9절이라서,
하나님의 존재를 아는 생물들의 혼입니다.
( = 이사야서 34장 16절의 짝 있는 동물 = 동물 육신 ╋ 동물의 혼 ╋ 사람의 혼
예수님 만난 군대 귀신들이 들어갔던 돼지 = 돼지 육신 ╋ 돼지의 혼 ╋ 사람의 혼
바빌론 왕이 동물처럼 살았던 사례 = 사람의 육신 ╋ 사람의 혼 ╋ 동물의 육신)
위 욥기의 생물들은 베드로 사도의 동물 환상에 등장했던 부정한 동물들에 속하고,
동물로 태어난 중에 뉘우치며 죗값을 사망으로 다 치르면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동물이 되어서
1세기 때 하늘로 들려 천국의 바다로 들어가 윤회하게 됩니다.
그런데 전 세계 성직자들은 윤회와 무관한 생물들도 하나님의 존재를 알 것이라 억지로 믿고 있어서,
과거의 지구 중심적 천동설 성직자들과 마찬가지로
짝퉁 성도, 짝퉁 그리스도인, 짝퉁 목자, 거짓 사도에 해당됩니다.
요한 계시록의 에베소 교회 말씀 중에는,
거짓 사도를 밝혀낸 것을 예수께서 잘 한 일로 여기시는데, 아무나 거짓 사도라서 아무나 밝혀낼 수 있습니다.
기적의 오병이어 광주리 같은 노아 방주에 탔던 부정한 동물들은,
후세에 생겨난 율법과 무관한 동물들로 다른 기준의 부정한 동물들이었는데, 윤회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구에 사는 모든 동물, 생물들의 각 종마다
아홉 마리 중에서 두 마리는 (9분의 2는 = 첫째로 태어난 생물들은)
위의 7절~10절과 같은 생물들, 사람의 혼을 덤으로 끼워 넣으신 생물들입니다.
인간의 탐욕으로 생겨난 바벨탑의 산물을 용납하는 등으로 하늘 법을 어겨서 인생이 불의했던 사람의 혼이,
사후에는 본능대로 살 뿐인 동물의 몸 안에 갇혀 환생하는 지옥형벌을 받아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섬기고 있기 때문에
강가에 선 왜가리 아저씨는 도인이나 다름없습니다.
코끼리 아저씨는 모든 성직자들보다 나은 의인 같은 동물인데
이를 모르고서 바벨탑의 산물로 양떼를 미혹해 온 성직자들은
사후에 곤충, 설치동물, 뱀으로도 윤회할 멸망할 신앙에 정체되어 있습니다.
모든 목사들과 마찬가지로 바벨탑의 산물 우상숭배자가 된 가톨릭 사제들이
사후에 지옥심판으로 사람의 혼이 추가로 끼워 넣어지는 각종 피식 동물로 윤회하다가
겨우 애완동물로 태어나게 되면, 가톨릭 제2경전 집회서 30장 19~20절 내용처럼,
사람의 음식을 볼 때마다 속으로 한 숨만 내쉬게 되고,
처녀 품에 안겨서도 속으로 한 숨만 내쉬면서 신앙 없는 주인이나,
과거의 자신 같은 넓은 문 신자가 된 주인을 불쌍히 여기고 있는데,
이들에게 발람의 나귀가 말하는 자유를 얻었던 것처럼,
하나님에 의해서 동물 안에 든 사람의 혼에게 육신을 움직일 자유의지가 허락된다면,
동물의 앞발로 한글의 자음, 모음 낱말 카드로 사람과 대화할 수도 있고,
모든 성직자들에게 진리를 가르칠 수도 있어서,
발람 같은 불의한 성직자들이
신자들을 넓은 길로 인도하는 악한 길을 돌이키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만한 교훈이
민수기 22장의 말하는 나귀 사건과, 위의 욥기 12장입니다.
주의 사도들이 모두 출교당한 이후로는 아무도 세상의 빛과 같은 낮의 일꾼으로 일하지 못한다고
예수께서 미리 예언해두심대로 밤의 시대가 시작되어서
오늘 날 까지 짝퉁 성도들이 성직자가 되어 이어져 왔는데,
이들이 만약 과학이 덜 발달한 세상에 살았더라면
여전히 성경으로 중세식 천동설을 주장했을, 성령의 지혜가 없는 짝퉁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중세에 창조신 하나님의 성령으로 이해 가능했던 참된 천동설은,
태양이 태양계 내의 모든 것을 이끌고 우리 은하계를 대회전하는 천동설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태양의 운동 관련 기록들이 있었던 것인데,
지동설이 등장할 무렵에 성령을 받지 못한 짝퉁 성도 성직자들이 성경을 잘못 이해해서
천체에 대해서도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잘못 가르쳤습니다.
과거의 그런 짝퉁 성도인 성직자들이
끼리끼리 성도라고 잘못 인정해준 후임자들의 후임자들의 후임자들이
지금의 짝퉁 성도 성직자가 된 목사들과 사제들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입각한 윤회 환생 이론을 이해하지 못해왔는데,
사도들이 없어진 1세기 말부터 4세기까지의 영지주의 교회에서는
엉뚱하게도 인간에서 인간으로의 환생론인 선재론을 가르쳐서 진리에 어긋났었고,
그런 영지주의 교회와 경쟁하던 로마 가톨릭이
4세기 때 선재론을 이단으로 규정한 것까지는 바른 처사였으나,
십자군의 가톨릭 마냥 선재론을 믿던 신자들을 박해하는데 동조했었고,
4세기 당시까지 지금보다 많은 신약성경 문서들에 쓰여 있었던 윤회환생 관련 기록들을
대거 삭제, 소각하는 일에 로마 가톨릭이 관여해서
신약성경이 지금의 27권으로 줄었고, 각 권마다 구절 수도 줄어들었습니다.
성경의 장절 도입은 삭제 사건 이후에 시행된 일입니다.
그래서 오늘 날까지 성경의 윤회환생 이론이 이단으로 여겨지고 버려져 왔는데,
그 내용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요나의 전도에 속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마치 지구 중심의 천동설 시대에 지동설을 이해하지 못해서 배척했던 것과 비슷합니다.
그럼에도 성경의 윤회론을 이단으로 여기는 성직자가 옳다면,
가톨릭과, 각 개신교의 교리가 일치하던가?
어느 한 쪽만 정파인 것이 아니라, 양쪽 다 주 예수를 구원자로 믿어서
예수께서 개신교 교회에서도 머리가 되셨는데, 목사들이 자신의 교리를 우선하고,
예수께서 가톨릭 교회에서도 머리가 되셨는데,
사제들이 자신의 교리를 우선해서 신자들이 성모 교리도 믿지 않으면,
교회로 가지 왜 성당으로 왔냐는 식으로 이단자같이 여기기 때문에
양쪽의 성직자들 중에는 성도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래서 주의 양떼를 각 교리별로 흩어 놓아서 주께 책망 받는 성직자들입니다.
예수께서 악한 세대에는 하늘로부터 공개적인 기적의 표징이 베풀어지지 않고
요나의 표적만 받는다고 하셨기 때문에, 성모발현 사건은 하늘의 뜻으로 표적을 허락해 주신 일이 아니라,
사탄이 빛의 천사로 가장해서 나타나기도 한다는 교훈대로
사탄이 그들의 권능으로 성모발현 환상을 일으켜서 교리적 혼란과 분열을 조장한 일에 해당됩니다.
성모 교리를 안 믿으면 구원을 적게 받을 정도로 성경 교훈이 부족한가?
기계말과 전자기기 우상숭배자들인 가톨릭 사제들은 그렇게 믿고 있는 셈입니다.
예수 믿는다고 다 천국의 사람 될 정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각자 회개한 범위만큼만 구원받기 때문에 바벨탑의 산물로 생활하는 묵은 행실도 회개하고 청산해야
구원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좁은 문은 찾는 자가 적고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신자들이 세속적인 생활을 잘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각 개신교마다 성직자를 필두로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 신자들이 더 많고,
가톨릭에도 성직자들 필두로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 신자들이 더 많은데,
이들이 성모 발현 같은 사건이 발생하면, 그 일을 하늘의 기적이라고 믿고자 하지,
사탄의 활동이라 믿고 싶겠는가?
그러나 바울 사도는 사탄이 빛의 천사로 가장해 나타나서 이적을 행하므로 조심하라 하셨고,
사탄의 일꾼도 빛의 일꾼으로 가장해 나타나서
성직자로 활동하므로 거짓 사도를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목사와 사제는 사도가 아닌데 각 교회성당에서 평신자들을 상대로
신앙의 대표자 노릇을 하며 목자 행세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도가 아닌 거짓 사도에 해당됩니다.
사도가 아닌데 어찌 목자 활동을 할까?
사도가 아닌데 어찌 사제로서 교리적 정통성을 주장할까?
그냥 예수께서 머리 되신 모든 교회와 성당의 문지기, 관리인, 기초 전도사,
봉사자로 족한 인사들이지, 천국의 사람 되는 성도들의 표본으로 심어두신 이들이 아닙니다.
주의 양떼가 위선적인 성직자들보다 더 의롭게 살아야만
천국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의 표본이 되게끔,
그들이 스스로 목자 행세하는 것을 1세기부터 내버려 두셨을 뿐입니다.
1세기부터 현재까지 하늘로부터 받고 있는 요나의 표징은,
예수께서 이 세상에 부활하신 기적의 표징을 세상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받고 있는 중인데,
사탄의 훼방이 있어 와서 성령께서 몸 밖에서 도우시는 믿음이
모든 예비 신자들에게 베풀어져서 신앙을 지녀왔고,
또, 예수께서 악을 행한 자는 부활해서 심판받는다고 하셨으므로
과거의 사람들이 지구의 동물로 부활해서 심판받고 있는 표징도
세상 사람들이 이제까지 계속 받아 왔습니다. 깨닫지만 못했을 뿐입니다.
요나서에는 동물 안에 갇힌 자의 회개 내용과, 육축들도 회개에 참여한 내용이 있고,
또 약속의 땅 가나안 여자가 자신을 개로 낮추어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천국의 식탁 아래 떨어뜨린 빵 부스러기라도 얻어먹겠다는 듯이
예수께 도움을 요청하자, 예수께서 큰 믿음이라고 칭찬하시며
그 여자의 딸의 몸 안에 들어간 귀신을 쫓아내 주셨습니다.
(그 귀신들은 지옥 심판을 받을 때 동물 안에 넣어져서 뉘우치게 됩니다.)
성경에 입각한 진실된 세계관의 일면은,
사람의 육신 안에 귀신이 들어갈 수도 있는 세상,
돼지의 육신 안에 귀신이 들어가는 것을 예수께서 허락하기도 하신 세상,
하나님이 바빌론 왕의 몸 안에 동물의 혼을 넣어서 동물과 똑같이 살게 하신 세상,
뱀의 몸 안에 사탄의 영혼이 들어가서 최초의 여자를 미혹했던 세상,
그래서 그 사탄이 지금도 여전히 뱀으로만 윤회하는 심판을 받은 세상,
그러므로 동물 안에 사람의 혼이 넣어져서 지옥심판을 받는 세상.
성경에 윤회환생의 근거가 100가지가 넘는 세상.
이러한데 목사와 사제들은 잘 모르고 있으니,
예수께서 바리새인 성직자들을 가리켜, 성경을 오래 보고 들어도
눈 뜬 소경이요, 귀머거리라고 하신 세상.
밤의 시대에 생겨난 성직자들의 교리가 다양한 만큼, 전부 다 짝퉁 성도들이기 때문에
교회성당으로 보내심을 받은 맹인을 치유할 성령의 권능이 성직자에게는 없고,
요나의 표적만 공개적으로 허락하신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진짜 성도들에게는 비공개적인 표적이 나타나서
귀신을 쫓아내주고, 배우지 않은 외국어로 전도하는 방언을 하고,
독사를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쳐주고, 병원에 갈 필요도 없는 표적이 비공개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성직자 자신이나 다른 성직자가 이런 일을 했다고
남들에게 공개적으로 알리며 자랑하는 성직자는
요나의 표적만 공개적으로 허락되었다는 주의 말씀을 믿지 않는 짝퉁 성도이고,
사탄의 권능으로 발생한 일을 자랑하는 짝퉁 성도라서,
이들이 주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했다해도,
훗날 주께서 도무지 모르는 일이라 하시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기적은 사탄이 이용하는 성직자들에 의해서도 발생합니다.
사탄은 악한 귀신을 종으로 부려서 내쫓지 않고 자리를 옮기게 하는데
이에 성직자들이 이용당해서 퇴마를 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공개적인 표적은 요나의 표적만 허락되어서,
예수께서 부활하신 표적을 믿고자 하면 믿을 수 있고,
이름 뜻이 비둘기인 요나 같이 하나님께 불순종한 사람의 혼이 작은 물고기의 몸 안에 넣어져서 환생하면,
큰 물고기 뱃속에 삼켜지기도 하는 윤회환생의 표적도, 믿고자 하면 믿을 수 있습니다.
동물 윤회자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을 가르칠 만한 신앙력을 지녔지만
하나님이 이들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지 않아서 동물의 종살이만 하고 있는 중이므로,
예수께서 말씀하신 요나의 전도를 믿어서 니느웨 사람들과,
요나서의 니느웨 사람들과 니느웨의 육축처럼 악을 뉘우치면,
천국의 사람이나 천국의 동물이 된다는 성경입니다.
예수께서 7년 환난 직전에 사람들 모르게 지구와 달 사이의 대기권 문밖에 재림하시면,
땅에 성도의 수가 적어서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게 되는데,
그럼에도 소수 비율의 성도들이 남아 있어서
첫째 봉인의 흰말을 탄 사람을 시작으로
성령의 권능을 지닌 빛의 일꾼들 144000명이 세상에 목자로 보내심을 받아
다시 빛의 일꾼들이 일하는 낮의 시대가 됩니다.
그들을 통해 하늘의 표적들이 나타나고, 성경에 예언된 기적들이 실현되는데
세상 사람들이 그런 기적을 보면 바른 신앙이 요구됨에도
성도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지구가 7년도 안 되어 소멸하게 됩니다.
계시록이 실현되어도 왜 많은 사람들이 성도가 되지 못하는 것일까?
예수님 기준의 좁은 문 신앙을 지니려면
각 세기마다 생겨나 온 바벨탑의 산물에 대한 탐욕을 조심해야 합니다.
현재 목사와 사제들 집에 가보면, 사도나 진짜 성도라면 버릴만한 생필품화 된 물질우상이 많아서
그대로 생을 마치면 각종 동물로 윤회 환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창조된 만물의 생태계 환경을 체험하게 되면,
아무도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모른다고 핑계하지 못하게 됩니다. (로마서 1장 18~20절)
[로마서 8장]
19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 = 사람이었던 동물 윤회자들의 소망은, 천국에서 성도들을 만나게 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 = 사람의 동물 윤회는 자연적인 순환이 아니라 창조신에 의한 부활심판이라)
21 (동물 윤회자들이)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 = 동물 윤회에서 해탈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 =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하여 자유롭게 영생하는 영광을 얻는 것이라.
간교한 사탄은 불경으로 불자들이 극락정토에 들어갈 사람으로 성불할 수 있는 길을 알려준 것이 아니라,
불상에 절한 죄를 예수 신앙으로 회개치 않은 것만으로도
지구의 동물로 윤회한 후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하여 해탈, 성불, 열반에 이르는 길을 알려주었습니다.)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 = 사도들과 모든 성도들은 인생의 고난도 알고, 성령의 지혜가 있어서
동물 윤회자들의 고난도 알고 있다는 것)
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 = 동물 윤회자들이 동물의 몸속에서 탄식하는 중에
사도들도 1세기 때 어렵게 전도하는 인생의 고난을 속으로 탄식하여)
(천국에서 하나님의)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속량되기를) 기다리느니라
(23절에서 사도들도 탄식한다며 동병상련 중이라 하였으니,
사도들은 초기 전도 사역을 맡아 고난을 겪는 몸에서 천국으로 가 속량되기를 기다리고,
동물 윤회자들은 지구의 동물로 윤회함에서 구하여 속량되기를 기다리는데,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해서 천국의 꼴인 풀밭을 얻고, 바다로 다이빙했던 돼지떼처럼
사람의 혼으로 자유롭게 다니고, 발람의 나귀처럼 성도들과 대화도 하면서
함께 영생하게 될 날을 기다린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성직자들은 위 19절의 피조물이 사람만 해당된다고 억지 해석하거나,
그 피조물이 사람과, 윤회가 없는 세상의 동물까지 가리킨다고도 하는데, 그러면 19절은
사람과 동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 됩니다.
사람에서 동물로 윤회하지 않은 일반 동물이,
어떤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의 출현을 고대할 수 있단 말인가?
억지 해석으로 핑계하고 넘어가면 사후에 영원히 동물로 살게 됩니다.
성경의 윤회환생 관련 구절은 100가지 이상이나 됩니다.
가톨릭 연옥 교리의 겨우 몇 가지에 불과한 근거 구절들은
이류, 3류 성직자들이 잘못 해석한 부분으로, 그 구절들은 지옥의 동물로 윤회하며
불에서도 연단 받은 후 천국의 동물로 부활하는 이론으로 흡수됩니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성경을 읽되 깨달음이 없으면 헛된 생각과 글을 쓰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자신이 하나님의 영을 받았음을 확실하게 압니다. 하나님의 영이 없으면 마귀가 만든 헛된 소리에 미혹되고 거짓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며 울어본 적이 없다면 그리고 영이 당신에게 강력히 역사한 사실이 없다면 간절히 하나님의 영을 구하여 받을 수 있도록 하십시오. 더러운 것을 버리고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도록 하십시오. 하나님의 영은 더러운 곳에 거하실 수 없습니다. 마음이 쓰레기 더미로 되어 있다면 깨끗히 치우시고 미움과 원망을 버리고 사랑과 감사함으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그러하면 당신에게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게 해주실 것입니다.
이해를 못하면 마귀 언급하는 이해와 상징? 성경에 쓰인 생명의 책은 두 종류, 하나는 천국 갈 진짜 성도들의 명단이 기록되는 생명책, 다른 하나는 동물로 태어날 사람들의 명단이 기록되는 심판의 생명책. 뭐로라도 다시 태어나야 생명의 심판이 됨. 예수께서 악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온다고 하셨는데, 동물로 태어난다는 의미임. 요나서에서 악을 돌이키라고 언급된 동물 내용 모르심? 성경 공부하신 것 맞음? 그런 성경 이해는 성직자 교리에만 세뇌된 신앙임.
천국에 갈 만한 사람은 가고, 못 가는 신자들과 비신자들은 훗날 동물로 태어나서 심판 받은 후에 천국의 특별한 동물로 부활 영생해서 모두 다시 만나게 된다는 것이 복음적인 상생임. 이를 깨닫지 못한 신자들은 천국의 동물 되는 것에 그칠 만큼 아직 성경 이론 공부가 부족하여 아직 성도가 아닌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