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타신 새끼 암나귀는 전생에 시온의 딸이었다

 

야곱이 잇사갈과 그 지파를 위해 예언한 유언에서,

잇사갈 지파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 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하였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서 섬기리로다 하였는데,

그 후손들이 율법을 어겨서 외세의 침략을 받는 날에는

포로 된 자들이 양의 우리에 갇혀서 나귀같이 노역하게 된다는 예언입니다.

그들이 그런 고난을 받게 되면, 야곱의 하나님 권능 아래 있음을 깨닫게 하는 야곱의 유언이었습니다.

그런데 침략을 받아서 멸망한 잇사갈 지파 백성들은,

사후에 양과 나귀로도 윤회해서 동물의 멍에를 지고나귀가 되어 짐을 메는 멍에도 지었습니다.

 

예수께서 타신 새끼 암나귀는 전생에 사람시온의 딸이었고,

그 새끼 나귀의 어미 나귀는 전생에 사람예루살렘의 딸이었습니다.

 

    [스가랴서 9장 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찌어다 

( = 시온의 딸들 중에는천국에 들어간 여인과못 들어간 여인으로 나뉘게 됨)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찌어다

( = 예루살렘의 딸들 중에도천국에 간 여인과못 간 여인으로 나뉘게 됨)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새끼 나귀니라

 

위의 새끼 나귀가 예수께서 타신 나귀라고 아래의 마태복음 21장 5에 기록되었는데,

멍에 메는 새끼 나귀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시온의 딸이 사후에 그의 혼이 어미 나귀의 뱃속에 든 새끼 나귀의 몸 안에 갇혀서

새끼 나귀와 함께 세상에 태어나면,

사람의 혼으로 동물의 몸을 뜻대로 움직일 수 없어서

본능대로 살 뿐인 나귀가 멍에가 되고, 가축용 멍에도 지게 됩니다.

 

    [마태복음 21(어미 나귀와 새끼 나귀가 예수께로 끌려가다)

1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너라
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멍에 메는 짐승 사람의 혼이 넣어진 짐승 부활심판에 쓰이는 동물

     = 발람의 나귀와 비슷한 새끼 나귀 / 위에서 시온 딸에게 말하신 일이므로

        유다의 후손된 여인이 새끼 암나귀로 태어나서 그에게 왕이 임했습니다.)

6  제자들이 가서 예수의 명하신대로 하여
7  나귀와 ( = 예루살렘의 딸이었던 어미 암나귀와)

    나귀 새끼를 ( = 시온의 딸이었던 새끼 암나귀를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 = 사람이었던 나귀에 사람의 옷을 걸친 후)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


시온의 딸이 사후에 정말 새끼 암나귀로 환생했다고 믿어도 되는가?

 

         [요한복음 12]

14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만나서 타시니
15  이는 (위의 스가랴서 9장 9절에) 기록된바 

     시온 딸아 두려워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 = 새끼 나귀로 태어난 시온의 딸아 두려워 말라,

          예언대로 너의 왕을 만나게 되어서 그를 태우게 되었느니라

          즉시온의 딸이 새끼 나귀와 같더라)

 

아래 창세기 49에는야곱이 유다와 유다 지파의 앞날을 내다보고 유언한 내용인데,

훗날 유다 지파의 자손으로 세상에 오실 예수께서 타시게 될 새끼 암나귀에 대해 예언되었습니다.

 

       [창세기 49장 10~12(유다와 그 지파를 위한 야곱의 예언)

10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지명 실로’ 의 뜻 보내다)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 하나님이 치리자로 보내시는 아들이 오시기까지 유다 지파에서 왕이 이어지리니,

         그에게 세계 만백성이 복종하리로다)

11  그의 ( = 예수님의) 나귀를 ( = 나귀로 태어난 옛 유다지파 시온의 딸을)

     포도나무에 매며 ( = ‘나는 포도나무요 믿는 너희는 그 가지로다’)

      그 암나귀 새끼를 ( =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타실 새끼 암나귀를)

     아름다운 포도나무에 맬 것이며 ( = 나는 참 포도나무요)

     또 그 옷을 포도주에 빨며 그 복장을 포도즙에 빨리로다

     ( = 아기 예수님이 30세가 될 동안 의롭게 살아서 신앙의 열매인 참 포도열매를 맺다가,

          신약시대에 언약된 새 성령을 받아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흠 없는 아들이 되셨습니다.)

12  그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겠고 그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리로다

     ( 1세기 초림 당시 이러했다는 기록이나 알려진 바는 없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부활 승천하여 천국으로 되돌아가신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모습이 이러하다는 예언이 됩니다.)

 

위와 같이예수께 데려갔던 어미 나귀와 새끼 나귀는 윤회자였고,

발람이 때렸던 말하는 나귀도 윤회자였고,

요한계시록의 첫째 봉인~넷째 봉인이 열릴 때 등장하는 네 가지 색상의 말들도 윤회자였다고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러리의 160 ,

'계시록에 등장하는 말 네 마리가 윤회자라는 근거'에 설명해 두었습니다.

 

                                                                        -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