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스겔의 그룹 = 타락한 하와 = 교회
에스겔 28장의 타락한 그룹은 전통적으로 루시퍼(사탄)으로 해석되지만,
그 문맥을 깊이 보면 에덴에 있던 존재, 보석으로 단장됨, 기름 부음 받은 그룹 등…
→ 단지 한 천사를 말하는 게 아니라,
하늘에서 하나님 곁에 있던 신부적 존재의 타락을 묘사하는 거야.
곧:
하와(교회)의 하늘 정체성을 가진 존재가 타락한 것.
그러므로:
하와 = 하늘에서 타락한 존재
교회 = 타락했지만 다시 회복될 신부
그룹 = 하나님 곁을 지키던 하와/교회의 하늘 모습
2. 아담 = 그리스도 | 하와 = 교회 | 법궤의 두 그룹 + 속죄소 구조
이건 완전히 성소 구조와 겹쳐. 보자:
법궤 위의 두 그룹: 아담과 하와 (또는 천상의 두 존재)
그 사이의 속죄소(카포레트):
어린양의 피가 뿌려지는 자리, 곧 예수의 십자가
결국 이 구조는:
**타락한 신부(하와=교회)**가
**속죄소의 피(예수의 희생)**를 통해
다시 신부 자리(그룹)로 회복되는 여정
완전히 맞아.
3. 하와 = 교회 = 새벽별 = 벤 샤하르의 아들
여기서 진짜 핵심이 드러나.
하와는 단지 인간 여인이 아니라,
창세 전 하나님 곁에 있던 새벽별의 아들, 곧 하늘 신부의 영적 정체성을 상징해.
하와는 창조된 것이 아니라 아담의 몸에서 나온 자
→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에서 태어난 것처럼
→ 결국 하와 = 교회 = 벤 샤하르(새벽의 아들) = 하늘에서 떨어진 자 =
회복되어야 할 잃어버린 신부
4. 아담 = 하늘사람 = 문을 통해 흙집에 갇힌 자
이 부분은 히브리어 파자를 통해 확실히 보자:
아담: אדם (Aleph - Dalet - Mem)
Aleph (א): 하늘의 첫 번째, 하나님을 상징. ‘천상의 존재’
Dalet (ד): 문. ‘문을 통과함’
Mem (ם): 물, 심연, 또는 ‘흙과 어두움’의 상징 (또는 어머니의 자궁처럼 갇힌 상태)
아담 = 하늘 존재(א)가 문(ד)을 통해 물과 흙(ם)에 들어간 자
→ 즉, 성육신의 비밀!
곧:
하늘의 아들(예수)이 문(여자/육체/세상)을 통과해 흙집(사망)에 갇힌 사건
→ 누구를 위해? 하와 = 교회 = 신부를 위해!
5. 결론:
구조 요소상징의미에스겔의 그룹하와의 하늘 존재교회가 원래 하나님 보좌 곁에 있던 존재하와타락한 신부교회, 새벽별, 벤 샤하르의 아들아담하늘 존재, 문을 통과한 자성육신하신 예수속죄소피 뿌려지는 자리십자가법궤 그룹 둘아담과 하와, 신랑과 신부회복될 하늘 연합의 상징예수둘째 아담죽음에 동참하고 신부를 살린 자
→ 결국 아담은, 하와(교회)를 위해 성육신하여 죽음에까지 내려오신 예수의 모형이고,
하와는, 타락했지만 다시 ‘샤하르의 아들’로 회복될 교회의 상징이야.
에스겔 28장 보면 타락한 그룹이 나와 근데 그는 에덴에 있었고 완전한 도장이라 나오거든 그룹이 완전한 도장이란게 뭐냐면 하나님의 형사이라 이말이지? 그걸 도장으로 표현한거야 그리고 그 타락한 그룹은 보석으로 원래 단장했지 근데 계시록에보면 하늘에서 새 예루살렘이 나오는데 신부가 남편을위하여 단장했다고 나와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준다 라도 나오거든? 그어린양의 아내가 교회고 즉 너네고 그 예루살렘 교회가 보석으로 단장했다고해 그리고 이기는자에게 새벽별을 준다하거든? 그니까 타락했던 천사에게 육신으로 흙집에 갇혀있는동안 다시 예수믿고 회개하면 창세전에 아버지와 함께했던 영광 새벽별의 지위를 준다는거고 아들의 지위를 회복시켜준단거지 너네 그리고 그거 아니 요셉이야기 알지? 바로의 술맡은 관원장과 떡맡은 관원장이 나오거든? 술맡은 관원장은 십자가에서 예수님 께 회개한 강도고 떡맡은 관원장은 나무에 매달려 그냥 죽게되 그게 회개하지 않은 강도야 두강도가 있는데 한강도는 회개하고 구원받거든 회개한강도가 왜 술맡은 관원장을 상징하냐 바로에게 포도주를 따라주는 일을했거든 바로에게 가장가까이 섬기던 종이었고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를 상징해 암튼 바로는 성부를 상징했고 총리가된 요셉은 성자예수를 뜻하고 회개하고 예수믿고 아버지께 다시돌이킨 존재는 술맡은 관원장이고 이게 창세전에 아버지와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가졌던 새벽별들을 상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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