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발 병신같은 인생
이젠 내가 왜 이 세상에 쳐 태어났는지 이유도 안궁금함
인생이 너무 길어서 미쳐버릴 것 같음
걍 한번이라도 완전하게 무의 존재가 될 기회가 오면 좋겠음
대신 어떠한 조건도 붙으면 안됨
후회, 고통, 지옥, 사후세계 이딴 병신같은 것들 때문에 두려운 건 사실이니까..
암튼 그럼 1초컷으로 결정할듯
모든게 원망스럽다
내가 왜 이딴 삶을 지속해야 하는지
삶 자체가 고행이고 지옥인데 이거 씨바 어떻게 해야하지..
솔직히 부모 원망하기도 뭐함;; 내가 이럴줄 알았으면 안낳았겠지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그리고 결정적으로 원망한다고 해도 바뀌는거 하나도 없음
신한테 원망하고 기도하고 개지랄해봤자 아무것도 안바뀌고
흘러가는 시간이 너무 가혹하고 미래도 소망도 없는데
어떻게 해야하지...
너무나도 긴 인생의 시간이 너무나도 싫고 증오스러움
신이란 존재가 있어도 문제고 없어도 ㅈ같음
너무 허망하고 공허해서 미쳐버릴 것 같음
이말씀으로 위로를 드립니다시편 139:16 - 16 16.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당신인생은 정해진거고 앞날도 어떤인생이 펼쳐질지도 다정해졌어요 그러니까 두려워말아요
당신이 예수님을 믿는다면 당신은 하나님안에서 안전합니다 예수믿으세요 당신마음 이해합니다 충분히 저도 그럴때가 많아요 그러나 이렇게 낙심한다고 해결되는거 하나도 없어요 당신의 불행을 하나님께 맡겨보세요 성경의 인물들 전부 그 훈련들을 거쳤어요 이세상은 광야에요 광야의 시험을 통해 겸손을 겪고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나는 과정을 거치는게 이세상이라네
극복이라는 것도 안태어났으면 안겪어도 되는거잖수.. 적어도 무존재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줘야하는게 공평한 것 아닌가? 선을 좋아한다면서 먹을 수 밖에 없는 선악과 만들어놓고 무존재를 선택할 권리는 왜 안주냐구요
흙으로 지어진 나는연약함 안에서 하나님을 배웠다먼지와 같은 나의 생명은하나님의 숨결에 겨우 살아 숨 쉬었다첫 사람 안에서 태어난 나는길을 잃은 광야의 나그네였고그 겸손함은 나를 배우게 했다그러나 하늘로부터 오신 마지막 아담,그분의 살은 찢기고,그분의 피와 물은 땅에 심겨졌고,그곳에서 나는 다시 빚어졌다더 이상 흙이 아니라하나님의 본체로
아버지하나님은 당신을 언제나 기다립니다 영원토록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필요하셨습니다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고 아들을원하셨고 자신의 영광과 사랑을 나눌 대상이 필요했습니다 그게 당신입니다 당신이 왜 하나님 형상인지 알아요? 사랑은 동등해야 사랑하는겁니다 갑을관계에선 사랑이 성립되지 않아요
선악과는 일부로 먹으라고 넣어둔겁니다 성경이 모든 것을 죄아래에 가두었어요 그 이유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본체로부터 다시태어나야만 하는 질그릇같은 존재였어요 처음부터 질그릇으로 택한이유는 겸손을통해 아들의 지위로 거듭나길 원하셨던겁니다
다포기하고 살아도 좋아요 하나님은 당신을 영원히 기다리시고 원하실테니요 때론 인생을 쉬어가는것도 좋습니다
당신은 마음이 많이 지쳐있습니다 그러니 쉬세요 당분간 게임도 하고 맛난것도 먹고 바람도쇠면서 천천히 달려가도됩니다
님아 쉬는 것도 돈이 들어요 게임도, 음식도, 달리기도 다 돈필요합니다
님이 하는 위로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걍 세상이 ㅂㅅ같은게 맞는거에요 이 ㅂㅅ같은 세상에 태어나게한 존재가 정말 있다면 그리고 그게 하나님이라면 천국 갈래? 지옥갈래? 대신 천국가는건 ㅈㄴ게 빡셈 이거 자체가 이해안되고 ㅂㅅ같은거라고요 무존재는 왜 선택지가 없는거지
오징어게임도 승리, 패배, 불참 이렇게 3가지주는데 하나님은 무슨 심보로 그러는건가요
천국은 믿음으로 가는거애요 행위로가는게아니라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개념은 장소적 개념이 아닙니다 당신자체가 천국이되는겁니다
하나님이 계신곳 낙원이 당신자체가 낙원이 되는거에요 이땅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늘에 영원한 장막집이 있는데 당신이 예수믿고 거듭나면 예수님처럼 부활몸입고 하나님 보좌에 앉는겁니다 성경에서 약속한거에요
내가이기는자에게 새벽별을 준다했거든요 그리고 이기는자에개 아버지보좌에 함께 앉게 하겠다 에요 계시록에서요 근데 이기는자가 누구냐 예수믿는자가 이기는거에요 당신이 예수를 믿으면 이땅에서의 삶이 끝나면 아들의 지위로 보좌에 앉습니다
제가올린 천기누설 글 다보세요 당신에대한 기원이 있습니다 왜이런 좆같은 세상에 왔는지 알게될겁니다
님이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 지 모르니 함부로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본인도 비슷한 생각을 하기도 하고 차라리 차에 뛰어들어 죽고 싶은 심정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찾고 따라가다 보니 괴로운 세상도 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괴롭지만 하나님만이 위로가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찾아오고 이 세상에서 그래도 나를 사랑해주시는 분이 존재하고 계시구나 느끼도록 해주십니다. 님이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다른 이에게 사랑을 주려고 해보세요. 하나님께서는 그런 마음가짐을 기뻐하시고 당신 마음에 큰 위로를 주시게 될 것입니다.
이건 ㅆ가스라이팅 개소리잖아요..ㅜㅜ 팔다리 다 잘라놓고 그래도 물을 마실수 있는 입이 달려있으니 위로받는다랑 똑같은 논리잖아유.. 괴로운 세상을 참는건 걍 참는거지 본심은 걍 삶자체가 고통이라는거죠 안태어났으면 아예 겪지도 않아도될 고통인데,, 제 이야기의 핵심은 사랑이고 천국이고 나발이고 무존재가 되고 싶은것이고 그런 기회를 주지 않는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결코 선이자 진리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글고 무슨 사랑이에요 사랑을 느낄수가 없는데 가혹한 고통으로 가득찬 삶이 사랑이라고 가스라이팅하면 할말이 없네요 전지전능이 아니라 방관자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