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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이 문자적으로만 해석되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문자적인 것에 집착하다 보면 불신만 생길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보면 이해되지 않았던 창조순서나 홍수 사건들에 대해서도 상징으로 해석하면 숨겨진 뜻을 알게 될 것입니다.
노아홍수로 인류는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홍수는 마지막 때 타락한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노아때 홍수는 전 세계적이 아닌 국지적으로 발생한 것입니다. 노아 홍수는 마지막 전 세계적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알려주기 위한 것이므로 그러한 방식으로 쓰여졌습니다.
다니엘서 2장에는 놋인 헬라제국이 온 세계를 다스릴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하지만 역사상 특정 국가가 세상 전부를 다스린 곳은 없습니다.
알렉산더의 헬라제국은 페르시아를 무너뜨리고 놀라운 속도로 세상을 정복하였습니다. 그는 신의 아들이라는 신탁을 받았으며 소수의 병력으로 다수인 적들을 물리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신 33세에 갑자기 죽게 됩니다.
알렉산더는 세상을 마귀에게 되찾고 지배하실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인물로 사용되어졌습니다.
마가복음 4장 31절에는 겨자씨가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겨자씨보다 더 작은 씨는 세상에 존재합니다.
"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 (막4:31)
그리스도께서는 그 당시 주변에서 알고 있던 가장 작은 겨자씨를 예로 드신 것입니다.
작은 믿음을 나타내기 위해서 겨자씨를 사용하시기도 합니다. (마 17:20)
노아의 홍수가 발생한 지역으로 흑해가 거론되기도 합니다.
상징적으로 흑해는 사해와 연관성이 있습니다.
세상의 멸망을 보여주는 사해는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입니다. 소금으로 높아진 염도는 아주 작은 미생물만이 생존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상징하는 물고기는 살 수 없는 곳입니다.
흑해는 검은 바다이며 성경에서 빛과 반대되는 어둠은 부정적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컴컴한 밤 그리고 형벌받는 장소, 어두운 곳은 영적 죽음과 심판을 나타냅니다.
흑해는 담수로된 호수였으나 갑자기 바뀌게 된 바닷물로 인해 전에 살던 염분이 있는 곳에 살 수 없는 물고기들은 전부 다 죽게 되었을 것입니다.
성경은 문자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해석되어지지 않는 것들이 많습니다.
상징과 비유 그리고 성경에 적용되고 있는 방식등에 유의한다면 더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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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홍수가 세계적이 아니고 국지적이었다고요?
노아때 홍수는 전 세계적이 아닌 국지적으로 발생한 것입니다 라 하셨는데요 성경 창세기6장을 보면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 시고 6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이르 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 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 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6:5~7 하셔습니다. 사람들의 생각이 악 할 뿐이라 했고 금수 짐승들까지 다 지면에서 쓸어버렸다 고 합니다. 성경을 그렇게 내 생각대로 해석 하면 후에 그로 인해서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노아홍수가 세계적이 아니고 국지적이었다고요?
그런 말 성경 어디에 있습니까? 성경을 그렇게 내 생각대로 해석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