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해준게 뭐가있냐 지 안믿으면 지옥 쳐 보내 인간세상 좆같이 만들어놓고 인간탓해 지 이름 팔아서 사이비짓하는 놈들은 방관해

이게 신이냐 무능한 잡귀새끼지 사막에서 말라 비틀어진 이스라엘 토착잡신을 믿는 니들도 한심하다

애미창년 마리아 허벌구녕 마굿간에서 태어나서 그런가 하는짓도 조또없는 무능한새끼. 아니면 남들 고통받는 삶 보며 낄낄거리는 소시오패스라고밖에 안본다 ㅇㅇ

이딴 호로 염병할 씨발라먹을 애자 병신 머저리 장애새끼 세상에 둘도 없는 호구 용팔이같은 양아치 새끼 믿는 니들도 그렇게 좋으면 똑같이 십자가에 매달려 뒤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