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인생을 마칠 신자들 대신 죽으셨단 말인가?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대신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언제 죽게 될 것을 대신해 죽으셨단 말인가?

모든 사람이 인생을 한 번 마치는 것은 정해진 일이기 때문에

인생의 죽음을 ( = 첫째 사망을대신해서 죽으신 것이 아니라,

다른 죽음을 ( =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 것을) 대신해 죽으셨습니다.

 

성경에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였고사람이 저승에 가서 죄가 있다면

사람으로 부활환생 해서 벌 받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는 동물처럼 심판받는다는 기록들이 많아서

동물과 한 짝으로 태어나 죽음으로써 심판받는 세상입니다.

(사람의 혼 ╋ 동물의 혼 ╋ 동물 육신 이사야서 34장에 언급된 짝 있는 동물)

 

그런데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섬기는 사람들을 예수께서 구원하시기 위해,

죄 없는 어린 양으로서 동물 윤회자들을 대신해 죽으셨습니다.

인생 중에 이러한 죄 사함의 신앙을 거부하거나,

믿더라도 회개 부족으로 완전한 구원을 받지 못하면,

사후에 동물과 함께 한 짝으로 태어나고죽는 순간에는 자신이 받은 그 동물을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로 삼게 하여죄의 삯을 사망으로 치르게 하십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육축을 속죄 제물로 바쳐서 죄 사함 받았고,

율법을 어기다가 지옥에 간 백성들은 보스라의(양우리) 육축으로도 태어나서

자신과 하나가 된 육축을 하나님께 속죄 제물로 드리며 죗값을 치렀습니다.

다 치르면 1세기부터 천국의 바다생물이 될 수 있게 되었고,

주의 재림 때 의인들이 살아나는 첫째 부활 이후 천국의 새 천년이 더 지나서 둘째 부활의 날이 오면,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할 기회를 주시기 때문에

예수께서 천국의 특징들 중 한 가지를 설명하실 때,

하나님이 바다에 그물을 던져 잡은 해물들 중에서 좋은 것들은 골라내어 그릇에 담는다고 하셨는데,

그들의 혼을 육지동물로 부활시킬 토기 그릇에 담는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가 환상에서 본 그릇에 가득 담긴 부정한 육지동물들은 

하나님이 죗값을 치르게 하시고 회개시켜서 깨끗하게 하신 동물들로,

하늘로 들어 올려 천국으로 데려가셨기 때문에 천국의 육지동물 부활자들을 의미합니다.

그들 중에는 이스라엘 사람들보다 세계 이방인들이 더 많습니다.

이방인들에게 이방인들의 음식을 허용하여 구원하신다는 단편적인 비유가 아니라,

복합적인 의미가 있는 환상 내용입니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