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들의 억지스런 성경 해석


성경 교훈에서, 성경의 더러 어려운 말씀을

성직자나 성경학자 같은 이들이 억지로 풀다가 멸망에 이른다고 하였는데,

그들이라도 성령의 지혜가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그리스도의 성령을 받지 못하면 성경을 100% 정확하게 해석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러 어려운 부분은 억지로 풀다가 결국 비성도로서 멸망하게 됩니다. 

신앙인으로서 멸망한다는 것은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에 들어서서 묵은 행실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이런 성직자들은 성경을 각 교리별로 다르게 해석하기 때문에

그들 99%나 100% 전부가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래서 지옥심판이 동물 윤회임을 모르고 있는 성직자들은

아래 말씀도 아직 이해하지 못해서 억지로 해석하는 중입니다.


 [시편 145장 10]

여호와여 주의 지으신 모든 것이 주께 감사하며주의 성도가 주를 송축하리이다.

 (지으신 모든 것 인지 능력이 있어서 주께 감사할 수 있는 모든 것

 = 주를 믿는 비성도 신자들과, 과거에 사람이었던 동물 윤회자들이 주께 감사하며,

   그리고 이들과 별개로 성령으로 거듭난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며 감사하리이다.)


성직자들은 의인들이 살아나 영생하는 첫째 부활과,

불의했던 자들이 천국의 육지동물로 살아나 영생하는 둘째 부활을 구분하지 못해서

위의 말씀과, 그 밖의 여러 부분에서도 말씀을 억지 해석하고 있습니다.


         - 출처 -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