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와 사제는 솔로몬의 전도를 불신하는 바리새인
훗날 의인이 된 솔로몬의 [전도서 4장]
1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보았도다
오호라 학대 받는 자가 눈물을 흘리되 저희에게 위로자가 없도다
저희를 학대하는 자의 손에는 권세가 있으나 저희에게는 위로자가 없도다
2 그러므로 나는 살아 있는 산 자보다 죽은지 오랜 죽은 자를 복되다 하였으며
3 이 둘보다도 출생하지 아니하여 해 아래서 행하는 악을 보지 못한 자가 더욱 낫다 하였노라
사람이 저승에 가면 그 곳의 방식대로 영혼이 의로웠는지, 불의했는지 간단히 걸러지고
지옥판결을 받게 되면, 예수님 말씀대로 부활해서 심판을 받기 때문에
동물로 태어나서 불지옥을 겪게 되기도 하고,
어두운 나무 굴속에서 찍찍 울며 이빨을 갈게 되기도 하는 것인데,
동물로 윤회함을 반복해서 죄의 삯을 사망으로 다 치르면
천국의 동물로 부활할 기회가 있어서
예수님이 제자들더러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하셨고,
로마서에는 피조물도 하나님의 자녀들과 같은 영광의 자유를 얻게 될 것이라고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성직자들은 사람들이 예수 복음을 불신하고 지옥에 가게 되면
영원히 불의 고통을 받게 되고 천국에 못 간다고 전도합니다.
그러면 오래 전에 불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은 일찍 태어난 죄 때문에
어제 죽은 사람들보다 더 오래 불지옥 심판을 받는단 말인가?
성직자들은 이것이 공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믿고 있으니,
목사와 사제는 공의로운 사람들이 아니라 바리새인에 속합니다.
솔로몬은 나중에 회개해서 위의 2절과 같은 전도서 교훈을 남겼는데,
목사와 사제는 성령 받은 의인들이 아니라서 2절을 반대로 이해하여
오늘 살다가 내일 죽어서 지옥에 갈 사람보다
죽은지 오랜 죽은 자는 아직도 불지옥에 있기 때문에 더 불행하다고 거짓말합니다.
목사들과 사제들이 해석한 천국과 지옥으로는 위의 2절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모르는 것을 억지로 안다며 거짓말이나 하게 됩니다.
그렇게 이해할 내용이 아니라,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에서 각자의 죗값을 다 치르면
천국의 바다생물로 윤회하고,
훗날 시작될 천국력으로 새 천년이 지나면
하나님이 천국의 바다에 그물을 던지듯이 잡으신 것들을 육지로 끌어 올리시고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시켜 주시는 둘째 부활이 있다고 믿어야만,
이러한 요나의 전도로 믿어야만 위의 2절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언자 요나가 바다에 빠져서 회개하고 큰 물고기 몸 안에 갇혀 지내다가
육지로 살아 나왔는데 요나의 이름 뜻은 비둘기입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셨으니, 의인들은 사람으로 부활할 수 있게 되었고,
불의한 자들은 천국의 동물로 부활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요나의 전도입니다.
성직자들이 바리새인이라서 깨닫지 못한 전도 방식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요나의 전도입니다.
예수께서 예언하신 말세의 징조는,
목사와 사제 같은 거짓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나타나서 많은 신자들을 속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목사나 사제를 본받아서 천국에 가고자 하면,
천국의 육지동물로 영생하는데 그치게 됩니다.
지구가 아직 존재하는 동안은,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는 형벌이 지옥(地獄)심판이지만,
성경에 기록된 영원한 불로 들어간다는 지옥심판은,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는 심판이 아닙니다.
예언대로 지구가 소멸한 이후에는 영원히 유지될 지옥행성이 다른 우주에 따로 존재하고 있는데
그 별은 기온이 뜨겁고, 가시광선이 없어서 공룡시대처럼 어둡고,
6천년 전의 7일 재창조 셋째 날까지 마냥 어두운 흑백 세상이고,
사람 없이 동물만 사는 행성이라는 것을 이사야서 34장을 통해 알 수 있고,
지구 소멸 이후에 그 영원히 유지될 뜨거운 행성의 동물로 윤회하게 되면
영원한 불로 들어가는 지옥 심판이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지옥이 옮겨진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잘 읽어보면 있습니다.
성직자들이나 신자들이 이해를 못한 부분입니다.
그 영원한 불의 행성 땅으로 들어가게 되면, 자신의 죗값만큼 각종 동물로 윤회하게 되어서
불의 고난을 받기도 하고, 물의 고난을 받기도 하고,
포식동물을 만나기도 하면서 잘못을 뉘우치면 정신이 깨끗해지고,
죄의 삯을 사망으로도 다 치러서 깨끗해지면,
1세기 세례자 요한의 때부터는 지구의 동물 윤회자들과 마찬가지로
천국의 바다생물로 들여보내 주시게 되어서
천국의 각종 바다생물로 장수하며 윤회하게 되고,
(천국에서 어떤 백성들은 수명 제한이 있어서 장수한다고 기록됨)
언젠가는 육지동물로 부활시켜 주시는 둘째 부활의 날도 오게 됩니다.
그러나 재림 예수님을 대적할 만한 적그리스도들은
그 영원히 예비된 뜨거운 행성의 동물로 영원히 윤회해서 영원히 심판받아 나오지 못하고,
사탄들도 그 영원히 예비된 뜨거운 행성으로 보내져서
선악과 뱀처럼 각종 동물로 윤회하며 영원한 심판을 받게 됩니다.
목사와 사제들은 성경을 수백 번 정독하였지만,
예수님 보시기에는 헛똑똑이 바리새인들이라서
그 동물만 사는 뜨거운 지옥 행성의 존재를 성경으로 깨닫지도 못했고
성경적인 윤회 이론으로 요나의 전도를 깨닫지도 못했고,
지옥에 대해서도, 천국에 대해서도 잘못 가르쳐 왔습니다.
이런 바리새인들이 언제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 성도가 되었단 말인가?
아니라서 사도들과 달리 헌금을 주 생활비로 얻으려고 아무나 성도라고 치켜세워주다가
결국에는 국내에만 1000만 성도 운운하게 되었으니,
뻥튀기 장사꾼마냥 삯꾼이 된지 오래입니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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