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시편과 같이 다윗도 동물 윤회의 지옥을 알고 있었는데,

이를 몰라 온 전 세계 모든 목사들과 사제들은

자기네 교리만의 짝퉁 성령으로 거듭난 짝퉁 성도들이라서 

시편도, 다른 말씀들도 100%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다가 

사후에 지구의 동물로 윤회해 온 세상입니다. 


[시편 68장 30]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이러한 동물로 태어나게 된 백성들이 지난 날 우상에 덧입혔던) 은 조각을

(그 동물 윤회자들의) 발 아래 밟으소서.

저가 ( = 하나님께서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심판하여 꾸짖으시려고

들짐승과 수소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로 태어나게 해서) 흩으셨도다


누구나 사도들만을 본받아서 천국에 가고자 하면 천국의 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목사나 사제를 본받으며 천국에 가고자 하면 지구와 천국의 동물이 됩니다. 

이러한 전도가 예수께서 말씀하신 요나의 전도입니다.


예수께서 마지막 환난이 닥치기 전에 세상에 나타나는 징조는

많은 거짓 그리스도가 ( = 짝퉁 그리스도인 성도가생겨나서

많은 양들을 미혹하여 속일 것이라고 하셨는데,

2세기부터 지금까지 각 세기마다 세상에 점점 불어나서 양떼를 속여 온

은 거짓 그리스도인들이 누구인가목사와 사제들입니다.

이들은 사도 바울과 달리 헌금을 생계 수단으로 여기는 삯꾼이자불의한 청지기이자거짓 사도들로,

자신을 지지해 주고 헌금을 내어 줄 양떼를 모으기 위해 성직자들끼리 서로 경쟁하듯 

성도를 함부로 성도라고 치켜세워 주면서 함부로 목자 행세를 해왔습니다.


이 많은 이들은 예수 믿음이 없으면서 있는 척하며 속이는 것이 아니라,

목사나 사제나 모두 예수님 기준으로는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을 찾는 자들에 속하는데,

이들은 자신이 생명에 이르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 성도가 되었다고 착각한 신앙으로 양떼를 교회나 성당으로 불러 모아

     자신과 같은 신앙길로 ( =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으로인도하기 때문에

     예수께서 마지막 환난 직전에는 많은 성직자들이 많은 평신자들을 속인다고 하신 것입니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