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신자들이 주님의 이름을 입에 담거나 주님을 찬양하거나
주님의 말씀을 꺼내는 모든 행위를 이단이자 사이비로 간주합니다.
이미 지금 세대는 주님 그 자체를 악으로 여기는 단계입니다.
인간의 가죽을 뒤집어 쓰고 사탄 마귀 우상을 섬기는 사회입니다.
저는 이들이 반드시 지옥으로 가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들이
만약 천국에 간다면 주님의 계획을 평생동안 방해할 사탄과
같은 존재를 내 옆에 두는 것입니다. 지금 세대의 인간을 최대한
구원하지 말아야 됩니다. 악행을 저지르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저 그들이 진심으로 원하는대로 살도록 가만히 내버려 둡시다.
주님 그 자체를 증오하는 이들입니다. 절대 함께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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