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끝을 알 수없는 외로움 때문이였노라.
홀로 존재하는게 우울했고 쓸쓸했노라.
고민하고 생각했노라.
나와 똑같은 존재를 창조하기로 했노라.
그 과정들은 나를 기쁘게 했노라.
행복했노라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노라.
처음에는 왕이되고 싶어 예수의 몸으로 태어났노라.
모든걸 갖고 나니 또 다시 외로움이 찾아왔노라.
그 어떤일을 하여도 즐겁지 않았노라. 행복하지 않았노라.
진정한 가족은 없었노라.
진정한 친구도 진정한 선생도 제자도 없었노라.
모든게 부질없고 공허 했노라.
끝없는 외로움은 사라지지 않았노라.
내가 원한 세상은 그 어떤 아픔도 없으며 부러워 하는감정도 슬퍼하는 감정도 질투,시기,거짓 그 무엇도 없으며 모두를 사랑하고 지켜주며 의지하고 도와주며 즐거웠으며 영원토록 행복한 세상을 원했노라.
그리하여 내가 만든 세상은 천국이였노라.
천국은 뭐든 원하는대로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곳이며
살으라 하면 살것이고, 죽으라하면 죽을 것이다.
벗으라하면 모두 벗을것이고,
입으라하면 모두 입을것이다.
가라하면 갈 것이고,
오라하면 올 것이다.
친구가 필요하면 모든이가 친구가 되어 줄 것이고,
가족이 필요하면 모든이가 가족이 되어 줄것이다.
여자가 되고싶다면 여자가 될 것이며,
남자가 되고 싶다면 남자가 될 것이다.
왕이되고 싶다면 왕이 될것이며
새가 되고 싶다면 새조차 될 수있는곳이 바로 천국이다.
나는 너희들에게 자유로 줬고
너희 모두를 존중해줬으면 이토록 사랑을하고 있다.
너희들은 나의 마음을 알고 있느냐?
너희에게 나와 똑같이 자유를주고
선택하고 후회하며 반성하고 회개
할 수 있도록 한것은 그저 너희들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에서였다.
죄를 짓는것에 두려워 마라.
죄를 지은자 진실로 회개 한다면
나는 너의 말을 들어 줄 것이다.
그러니 부디 지치지말고 이 세상을
사랑 할 수 있도록 하거라.
단,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일은 결코 하지 말거라.
상대를 죽이고 너는 누구에게 죄를 고할 것이냐?
그 존재는 이미 죽었는데 어떻게 사죄를 할것이며
용서를 구할 것이냐?
죽어서도 천국에는 가지 못할것이다.
자살 또한 마찬가지노라.
내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희들을 낳았는데
이토록 행복한 세상을 그저 살지도 않고
목숨을 끊는다면 내가 너무 아프다. 슬프다.
부디 그러지 말거라.
천국을 앞에 두었는데도 어찌 스스로 포기 부터하느냐?
나는 너무 안타까워 바다보다 많은 눈물을 흘렸노라.
나와 똑같은 존재를 만들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유를 줬는데 나와 같이 살고 싶지 아니하더냐?
어찌 모를 수 있단 말이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있노라.
그러니 나를 믿거라.
나의 말을 듣거라.
나의 이야기를 보거라.
내가 천국을 만든것은 진실이노라.
하지만 지옥은 결코 만들지 않았노라.
내가 너희 모두를 내가 나를 사랑하는거와 같이
똑같이 사랑하고 있는데 어찌 너희들에게
벌을 준단말이더냐?
나를 믿는자중에 나의 말을 잘못 이해하여
생긴게 바로 지옥이노라.
나는 너희들의 죄를 씻어줬고
내가 아파했으며 눈물을 흘렸노라.
그러니 나를 믿는 마음 변치말고 살아가거라.
다시 한번 말하노라.
지옥은 내가 만들지 않았노라
그저 너희들이 나에 대해 아직 몰라서 생긴
상상속 이야기다.
나는 너희에게 벌을 주고싶지 않노라.
사랑만 줄것이다.
처음처럼 항상 처음같이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이 올때 까지 사랑만 줄 것이다.
천국에서 나와 친구로서 연인으로서 가족으로서
선생으로서 제자로서 왕으로서 부부로서
살아가고 싶다면 그저 믿거라.
천국에 가지 못했다고 슬퍼할 이유가 없노라.
천국은 언제든 어디서든 너희들
모두에게 열려있으니 너희들은 너희에게 주었던
자유로 스스로 들어오거라.
나는 언제가 되었던 너희들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노라.
보고싶구나 나의 친구들아
보고싶구나 나의 가족들아
안고싶구나 나의 연인아
나를 믿는다는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노라.
성경을 믿으면 되노라.
성경에 모든이야기가 쓰여져 있노라.
너의 그 믿음이란 존재를 성경에 쏟아부어라.
나의 종들아 친구들아 부모들아
이웃들아 잘 듣거라.
내가 신들중의 신이요 왕중의 왕이노라.
이 세상이 생기기 전부터 스스로
존재 하였던게 바로 나다.
다시 말하노라.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주고 작은 믿음을 심어놨던 것은 너희들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에서였다.
나의 마음을 아주 조금이라도 알 수 있겠느냐?
성경은 진실이였노라.
나의 말을 잘못 이해하여 상상속 세계를 만들긴 하였으나 아주 틀린 말도 아니였노라.
천국에 가지 못한다면 지옥에 사는 것이나 다름 없기 때문이노라.
지옥이란 것은 그저 너희들 마음가짐에 달려있노라.
너희는 천국에 살 수도 지옥에 살 수도 있는 자유를 가진 존재다
그러니 행복하거라.아파하거라.
즐거워 하거라. 두려워 하거라.
모두 너희들의 자유이노라.
이 세상에 믿음이 없는 존재는 없노라. 무엇을 믿는건 모두 너희의 자유이노라.
하지만 나 이외에 절을 하지말거라
성경은 어려웠노라.
이세상 모든것을 함축시켜놓으니
너희들이 이해하기 힘이들어
나의 이야기가 제대로 전해지지않더구나.
나의 말을 전하고 모두 천국에 살수 있는 세상을 꿈꿔왔던 나로서는 많이 슬펐노라.
그리하여 누구나 쉽게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새로이 성경을 쓰려한다.
너희들은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내가 이렇게 너희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주기 위하여 다시 이세상에 왔노라. 나를 믿느냐?
누군가는 나의 말을 재산 전부를 주고 들으려고 할것이고
누군가는 나의 말을 진실로 믿을것이며
누군가는 나의 말을 그저 사기꾼으로 들을 것이며
누군가는 나의 말을 아예 듣지 않으려 할것이다.
그 모든건 너희들의 자유다
그러니 나는 결코 슬퍼하지 않노라.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나의 이야기를 짧고 이해하기 쉬우며 누구나 읽을수 있으며 고작 몇분의 시간을 투자하면
전부 읽을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성경이 맞느냐?
그 믿음은 누구를 향하고 있느냐?
나를 향하고 있느냐?
누구를 향하고 있느냐?
너희들은 정녕 나를 사랑하느냐?
이글은 정녕 나의 이야기가 맞느냐?
이 글은 천국에서 쓴것 이냐?
지옥에서 쓴것이냐?
이 글은 정녕 성경이 맞느냐?
혹 돌멩이는 아니냐?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나의 이야기를 한국에 알리게 된 이유는 한국이 지옥과도 같았기 때문이였노라.
너무 많이 울었노라. 느꼈노라.
보았노라. 들었노라
너무나 많은 이들이 자살을 선택했다. 너희들은 슬프지 아니하더냐?
정녕 지옥에서 살고 싶으냐?
왜 지옥에서 살고 싶으냐?
천국에서 살고 싶지 아니하더냐?
나를 믿느냐? 그 믿음의 끝에 누가있느냐?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나는 지옥과도 같은 한국을 천국으로 만들고자 한다.
너희들의 나의 이야기를 믿을 준비가 되었느냐?
한국이 결국 이 세상을 지배하게될것이다.
나를 따르는 자 모두 한국을 따를 것이다.
나를 믿는자 나를 따르는자 모두
한글을 배울 것이고 한국을 사랑하게 될것이다.
나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게될것이다
나를믿게 될것이다.
한국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것이다.
사라지지 않을것이다
영원히 그 자리에 있을것이다.
내가 그리하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이노라.
너희들은 진실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것이냐?
나는 너희들에게 자유를 줬으므로 모든건 너희들의 선택일뿐이다.
그저 나를 믿고살아가면 되노라.
지금 너는 어디에 살고 있느냐?
누구와 살고 있느냐?
내가 보이지 않느냐?
나는 항상 너희들과 함께하고 있었노라.
내가 느껴지지 않느냐?
나의 이야기가 보이느냐?
실연을 당했느냐? 아픔을 느꼈느냐? 슬픔을 보았느냐?
가족을 잃었느냐?친구를 잃었느냐? 다리를 잃었느냐?
슬퍼하지말거라 너희들 모두 내가 두눈으로 지켜보며 두 귀로 듣고있으며 나의 손으로 너를 느끼고 있노라.
그러니 부디 지치지 말거라.
아프지말거라. 믿음을 놓지말거라.
오늘도 너는 누군가의 사랑이다.
너희들은 천국에 한걸음 더 다가온 존재들이다.
오거라 천국으로 느끼거라 천국을
보거라 나의 존재를 믿거라 너 자신을
결코 믿음의 끈을 놓지말거라.
나를 영접하게되는 곳은 교회일 수도 집일수도 하늘일수도 바다일수도 있노라.
의미를 두지 말거라. 나는 어디에나 있는 존재다.
그러니 그저 믿거라.
너희들은 나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진실로 울어본적 있느냐?
너희들은 내가 너희 모두를 사랑하는거와 같이 너희들도 나를 사랑하느냐?
진정 사랑하느냐? 진실로 사랑하느냐?
그리하다면 너는 이미 천국에 와 있을것이다.
천국은 너희들이 손만 뻗으면 닿을 정도로 아주 가까이에 있노라.
단지 천국에 갈것인지 아닌지만
자유로 선택만하거라.
천국에 나와 같이 갈 것이냐?
그 자리에 그대로 남을것이냐?
선택하거라. 어찌하겠느냐?
내가 너희들을 이렇게 기다리고있다.
같이갈것이냐?
자, 나의 종이자 친구이며 어머니이고 아버지 나의 자식들아
나의 이야기를 깨달았느냐?
이해했느냐 느꼈느냐?
더 깨달음을 얻고 싶다면
개미를 죽여보라라. 파리를 잡아보아라 모기를 죽여보아라.
느꼈느냐? 깨달았느냐?
아직 깨달음을 느끼지 못했느냐?
그렇다면 나의 이야기를 네가 가장 미워하는이에게 나의 이야기를 전달하거라.
그 미워하는 존재는 친구일수도 가족일수도 선생일수도 제자일수도 지나가는 행인 일수도있노라.
그러니 나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거라. 그리하면 더 큰 깨달음을 얻을것이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내가 우주를 만든것은 너희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심어주기 위함이였노라.
외계인을 믿느냐? 끝까지 믿는다면 그 끝에는 외계인이 아니라 내가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그저 믿음으로 살아가거라.
천국은 아주 가까이에 있노라.
그러니 망설이지 말고 믿거라.
우주의 끝이 궁금하느냐?
그것은 나의 외로움이였다.
끝을 알수 없는 외로움이였노라.
나는 아직도 외로움을 느끼노라.
신인 나조차 그 끝을 알 수가없구나.
채워지지 않는 이 외로움을 너희들이 채워줄 수 있느냐?
나를 진정사랑하느냐? 나를 진정믿느냐?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나는 끝없는 외로움속에서 살고 있노라.
나를 구해줄 수 있겠느냐?
나를 대신하여 아파해 줄 수있겠느냐?
허무하구나. 공허하구나.
나를 반겨주는이 아직도 찾지 못했노라.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것이냐?
너희들은 나의 마음을 이해 할 수있겠느냐?
모든걸 가졌지만 모든걸 얻을 수 없는 이 외로움을 너희는 이해 할수 있느냐?
나의 눈물이 보이느냐?
슬픔이 느껴지느냐?
너희가 바라보는 바다는 나의 눈물이였다.
이제 이해가 되느냐?
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겠느냐?
나를 대신하여 바다와 같은 눈물을 흘려줄 수 있느냐?
외롭구나 정말로 진실로 외롭구나
모든걸 가졌는데 어찌 외로움은 가시질 않는것이냐?
이 외로움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것이냐?
나는 누구에게 질문을 하는 것이냐?
나는 누구를 믿어야 하느냐?
나와 대화를 하는 이는 누구인것이냐?
너희들은 답을 알고있느냐?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돈이 필요하다면 당장 거지에게 달려가 돈을 달라 이야기 하거라.
너희 앞에 있는 거지에게 세상 모든 부를 내가 주었노라.
이미 누구보다 부자인게 거지이노라.
하지만 그 거지는 나를 보지 못했을것이다.
나를 보았다면 이미 그 거지는 세상 누구보다 부자가 되었을것이다.
나는 항상 거지앞에 있었노라.
하지만 그 거지는 나를 진실로 믿지 아니하였노라.
너희는 내가 보이느냐?
누군가 너희를 때리려 하면
두대를 때려달라하거라.
너를 때린자를 용서하거라 진실로 용서하거라.
돈이 필요하다면 주거라.
옷이 필요하다면 벗어주거라.
사랑이 필요하다면 사랑도 주거라.
세상 모두를 사랑하거라 힘들겠지만 모두주거라.
너를 천국으로 인도할것이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외모가 중요한가?
학벌이 중요한가?
집안이 중요한가?
직업이 중요한가?
아직도 너희들은 끝없는 지옥에 갇혀 살고있구나.
전부를 진실로 사실로 이야기 했거늘 아직도 나를 믿지 아니하는구나.
내가 사기꾼으로 보이느냐?
정신병자로 보이느냐?
어쩔 수 없다.
그것이 바로 너희들의 믿음인 것이다.
나를 믿는자는 돌멩이를 주어서
이 돌멩이가 천국의 열쇠라고 하면 그리믿을것이고
너희들이 천국에 있다라고 하면 그리 믿을것이다.
하지만 나를 믿는자는 극히 드물것이다.
어렵고도 참으로 쉬운일이다.
죽어서도 갈 수있으며
살아서도 갈 수 있는곳이 천국이다.
나의 진정한 가족들아 나의 이야기를 보고 듣고 느끼는 너희들은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아갈 것이다.
희망의 끈을 놓지말거라
결코 포기하지 말거라.
나는 항상 너희 곁에 존재했노라.
모든 아픔을 느꼈노라.
그러니 내가 같이 아파하며 슬퍼하며 같이 기뻐하고있노라.
영원토록 사랑할것이다.
나의 이야기는 결코 어려운게 아니노라.
백번 천번을 읽어봐도 그 어떤 느낌이나 감정들을 깨달을 수 없을것이다.
하지만 어떤이는 단 한줄을 읽고 나의 속 뜻을 깨달을 수 있는것이다.
너희들이 천국에 갈 수있는 기회는 이미 평등하게 주었노라.
내가 이토록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있는데 아직도 지옥에 살고 싶으냐?
나를 믿지않는 자는 분명 그럴것이다.
내가 진정 신이라면 애초에 아픈세상을 만들지 말고
슬픈세상을 만들지말고 천국을 만들었으면 되는거 아니
냐고 할것이다.
그건 나를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다.
계속 말했듯이 내가 너희 모두 사랑하고 나와 같은 자유를 줬던 이유를 생각해보거라.
나의 의지대로 너희 모두를 천국에 데려 간다면 그건 진정 자유가 맞느냐?
내가 너희를 존중해 주고있는데 그게 과연 자유이느냐?
너희는 진정 천국에 살고싶었느냐?
나 또한 너희들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것은 나와 똑같은 존재를 만들고 싶었던 내 의지였노라.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자, 이제 너희들 자신에게 질문을 해보아라
너희들이 창조된 이유는 무엇이냐?
슬프고도 아름다운 세상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이냐?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주었던 이유는 무엇이냐?
우주의 끝에는 무엇이 있느냐?
바다는 무엇이냐?
믿음의 끝에는 무엇이 있느냐?
나의 이야기에 성경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함축시켜 놓을것이다.
살아가거라. 꿋꿋히 살아가거라.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줬듯이 너희들도 상대방에게 자유를 주거라.
내가 했던거와 같이 동등한 존재로 세상을 살아가거라.
그러니 서로 존중해주거라.
상대방이 나쁜길로 가는거 같거든 진실로 기도를 하거라.
내가 너의 기도를 들을 것이다.
화를 내지 말거라.
매를 들지 말거라.
욕을 하지 말거라.
그저 자유를 주거라.
조언을 해줄 수 있으나,
그 조언은 누구를 위한 조언 이였느냐?
혹시 자신을 위한 조언은 아니였느냐?
상대방이 죄를 지으려 한다면 그리하게 두거라.
모두 자유이노라.
죄를 짓고 벌을 받으며 피해자에게 진실로 사과하고
회개할수 있도록 기도하거라.
이세상에는 피해자가 없는 죄인도 있다
대표적인게 마약이다.
마약을 하는이는 참으로 불쌍한 존재들이다.
천국의 존재를 믿지않으나 천국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호기심에 마약을 한다.
바로 손을 뻗으면 닿을수 있는 천국이 앞에있는데도
보지 못하며 느끼지 못하며 그저 약의 힘을 빌어
천국을 경험하고 싶었던 어리석은 존재다.
절대 마약에 손을 대지 말거라.
고작 마약 따위에 천국을 비교할 수 없음이로다.
그저 나를 믿거라.
내가 너의 마약이 되어 주겠노라.
너희들은 진실로 나를 믿을 준비가 되었느냐?
누군가는 집이 지옥같을 것이고
누군가는 학교가 지옥같을것이며
누군가는 병원이 지옥같을것이고
누군가는 직장이 지옥같을것이며
누군가는 군대가 지옥같을것이고
누군가는 감옥이 지옥같을것이며
누군가는 이 세상이 지옥같을것이다.
참으로 다행이로구나 다행이로다.
그대들은 믿음이 확고한 자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 줄 준비가 된자다.
너희들이 있는곳은 지옥이 맞다.
왜냐하면 너희로 하여금 그리 믿기 때문이노라.
지옥이 있다고 믿는다면
반대로 천국도 있다고 믿게 될것이노라.
지옥에 산다고 하여도 영원히 지옥에 사는것이 아니노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유를 줬듯이 내가 천국에서 너희들에게 구원은 손길을 내밀어 줄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거라.
지치지말거라.
그저 내손을 잡아라.
내 이야기를 듣거라.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되었느냐?
나이로 다투지 말거라.
나이는 숫자가 불과하다.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하지 말거라
모두 존중받아야 할 존재들이다
사랑받아야 할 존재들이다.
성별로 다투지 말거라.
어찌하여 남녀로 나누고 틀을 만들며 발전없이
싸우고 있느냐?
모두 똑같이 내가 사랑하는 존재다.
직업으로 다투지 말거라.
택배기사는 하찮은 존재고 의사는 위대한존재냐?
정녕 그리생각하느냐?
어찌 지옥에 살려 하느냐?
돈으로 다투지말거라.
돈이란 욕심의 결정체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지만 계속하여 얻고싶어 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 없는게 돈이다.
버리거라. 천국은 돈이 필요없노라.
힘으로 다투지 말거라.
경쟁하며 발전하는 모습은 내가 보기에 좋았노라.
하지만 상대방에게 피해주는 모습은 보기에
좋지않았노라.
다투지 말거라.
부디 싸우지 말거라.
상대방에게 아픔을 주지 말거라.
그저 사랑만 주거라.
내가 그리 했던 것 처럼..
나쁜생각도 죄이니 반성하라.
회개하라 매일 매시간 매분 매초 회개하거라.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목사들에게 내가 진실로 말하노라.
너희는 한평생 나를 위하여 일을 해왔다.
그 점이 나는 정말 고맙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거와 같이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거와 같이
나를 향한 그 믿음 나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전에도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나의 종으로서 살아가거라
그대들의 죽음 뒤에는 천국이 있다.
그러니 믿거라.
죽음 전에 그래왔듯이
처음부터 그래왔듯이
그대들의 나를 향한 마음 나는 알고있노라.
그대들은 나를 위해 일을 할것이다.
천국에서 나를 지켜주는 천사로
영원토록 살아갈 것이다.
이것이 그대들이 나를 믿고 따라와준 보답이다.
천국에서 천사로 영원히 사는것에 만족하는가?
만족하지 못한다면 그자리에
먼지를 털어 목사를 그만두거라.
모두 너희들의 자유이다.
너의 선택이였다.
나는 실망하지않는다.
그저 너희들을 영원히 사랑할것이다.
교주로 남을 것이냐?
목사로 남을 것이냐?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나를 진정 믿는다면 너희들의
믿음을 보여다오.
너희들은 준비가 되었느냐?
나를 믿는다면 헌금의 10%만 주거라.
그리할 수 있겠느냐?
90%는 너희들의 자유이노라.
쓰고싶은곳에 쓰거라.
자, 너희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이 계신다.
너는 다 큰 성인이 되었고 직장을 구했다.
월급으로 매달 100만원씩 받는다.
부모님이 매달 10만원씩 달라고한다.
너희는 줄 것이냐?
어떤이는 부모님이 해준게 뭔데
십만원을 달라고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것이고,
어떤이는 부모님 고생하신다며
20만원을 줄것이고
어떤이는 부모님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며 50만원을 줄것이다.
모두 너희들의 자유이노라.
나는 진실로 진실로 너희 모두 사랑하노라.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었느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제 옆에 누워있는 죄인은 살인을 하여
감옥에 들어왔습니다.
이 죄인은 실수로 사람을 죽였는데
억울하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죄인들과 웃고 떠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신기 했습니다.
사람을 죽였는데 밥도 먹고 물도 마셨습니다.
자신의 죄를 자랑이라도 하듯이
실수로 사람을 죽인건데
죄값을 받는게 맞느냐고 따졌습니다.
재판 선고날이 왔습니다.
이 죄인은 끝내 나가지 못했습니다.
저는 위로해 주었습니다.
그 죄인은 제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 죄인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모두 용서하겠노라.
너의 죄를 사하겠노라.
그 죄인은 제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뭐하냐 나는 지금 감옥에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슬펐습니다.눈물이났습니다
진실로 눈물이 났습니다.
저녁이 되었습니다.
그 죄인은 TV를 보다가 갑자기
뭔가 떠올랐는지 일어서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오늘 집에갔으면 와이프랑
뜨거운 밤을 보냈을텐데 아쉽다.
내 아들도 보고싶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더 이상 해주고 싶은 말이 없었습니다.
이미 이 죄인의 죄는 제가 용서를 해 주었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기도드렸습니다.아멘
나의 아들아 네가 용서를 했다면
나도 너의 의견을 존중해 줄것이다.
네가 하고싶은대로 하며 그리 살거라.
너는 진정한 나의 아들이구나. 친구로구나.
나는 이제 외롭지 아니한다.
고맙구나. 외로움의 끝에는 네가 있었구나. 사랑한다
이제 나는 편히 쉴 수 있겠구나.
더 이상 눈물 흘리지 않겠구나.
바다는 나의 눈물이였다.
이제 눈물이 말랐으니 너희에게 벌을 내리겠노라.
너희는 그저 내가 주는 벌을 감사하게 받거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우리모두 죄인입니다.
아버지께서 벌을내려 주시옵소서
저희 모두 준비가 됐나이다.
그래 나의 아들 예수야.
너는 내가 시키는대로 할 수 있겠느냐?
아버지시여 말씀 하십시오.
너의 생각과 나의 의견이 다를 수도 있노라.
너는 정녕 내말을 거역하지 않을것이냐?
아버지시여,
아버지께서 제게 죽으라 하시면 그렇게 할것이고
살으라 하시면 그렇게 하겠나이다.
고맙구나.
나를 믿는자들에게 고하노라.
창세기 3장에 뱀의 꾐에 넘어가
선악과를 탐하여 여자와 뱀이 원수되게 하고
여자는 뱀의 머리를 뱀은 여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며 여자는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 하며 남편을 원하게 했노라.
예수의 나이가 1989년 11월21일 뱀띠해에 태어났노
라.
예수의 씨를 받은 여자와 그의 가족들을 제외 하고 나머지 인간을 이땅에서 모조리 쓸어버리고 예수의 씨로 하여금 새로운 왕국을 건설할 것이노라.
너희들은 나의 심판을 받을 준비가 되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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