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평생 봉사와 희생만하고 80세에 자연사한 A
2.연쇄살인범에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죗값을 치르지도 않고 80세에 편안하게 자연사한B
A와 B가 동일한 시간에 죽었고,
만약에 시간을 80년 전으로 돌려서
A의 몸에 B의 영혼을
B의 몸에 A에 영혼을
넣고 다시 동일한 시간대를 살아온다고 치면
*이때 신체 DNA 하나, 원자 하나까지 동일, 주변환경은 나비 날개짓까지 하나까지 동일
그사람의 성격, 환경, 유전자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반대로 A가 연쇄 살인범이되고 B가 천국행기차를 탈것임
환경과 유전자가 동일하다면 동일한 선택을 할 수밖에없음
평생을 희생과 봉사만 하며 살아온 A가 B의 몸에서 태어 나는것 하나만으로 바로 연쇄 살인범이 됨,
인간의 삶은 100% 우연에 기반한 운으로 결정되는 것인데, 무엇을 근거로 선과 악을 공정하게 판단 할 수 있겠음?
죄를 지은 사람이 죗값을 받기를 하는 마음에서 생겨난 허상에 불과하지만, 그 허상으로라도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줄기를, 남을 돕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늘기를 바라는 마음임. 물론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지랄 하면 뒤져야지 암ㅇㅇ.
신을 믿을까, 말까 할 문제이지, 신이 있고 없고를 증명할 수 있을 만큼의 지혜가 사람에게 허락되지 않았소이다. 모든 인류가 21세기의 진화론자가 되어봤자 성경 솔로몬의 지혜서에 생물 진화에 대해 쓰여있었는데 진화론으로 신이 없다 할 수 있겠소이까. 그러니 신이 있는 쪽으로 사상을 다듬어야지, 신이 없는 쪽으로 사상을 다듬으면 결국에는 자신만 손해요.
신의 유뮤와 관계없이 dna가 100퍼 동일하면 영혼의 존재 유무와 관련없이 동일한 사람임이 과학적으로 이미 증명됬고 신이 개입했다기엔 dna 가위질시술이 상공까지했고 뇌수술로 사람의 성격까지 바꿀수 있는 시대에서 사상이 문제가 아니라 현실이라봄
@종갤러2(121.174) 사람이 똑같아도, 하나님이 각각 어떻게 쓰시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고, 디엔에이 가위질 시술을 하면 하나님이 바라시지 않은 일을 행해서 자초한 일이 되고, 강제로 벌어진 일이면 피해자를 만든 것인데 신이 그런 일에 왜 개입하실까. 사람들이 자초한 일들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해친 사건은 하나님 뜻이 아닙니다. 뇌 수술로 사람의 성격을 바꾸어도 사람 유형이 다양한 범위 이내라서 신을 믿지 않아야 명분은 못됩니다. 뇌 수술로 성격이 더 나아지더라도 하나님이 믿음을 주려고 도와주셔야 예수 신앙이 생깁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즉 성령의 외적 도우심이 없으면 예수 믿는 새 신자도 못됩니다. 선별 기준은 선악이 아니라 순서를 기다려야 함. 참고로 성령의 내적 도우심은 성령과 더불어 사는 성도의 경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