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9장 27절]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사람일 때나 한번 죽을 뿐, 동물로 환생하면 사람이 아니라서 동물로만 반복 윤회하고,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지는 못한다는 의미)
[요한복음 5장 29절]
악한 일을 행한 자는 (동물로 환생하는) 심판의 부활로 (무덤에서) 나오리라
사람 신분으로 한 번 죽을 뿐, 사후에 심판을 받게 되면,
사람으로는 다시 태어나지 못하고 동물로만 태어나서 다시 죽기 때문에
지옥을 가리켜 둘째 사망의 해 = 두 번째 죽음의 화를 받는다고 기록되었습니다.
인간으로서 죽음은 첫째 사망, 동물로서 죽음은 두 번째 사망의 화가 됨.
죄의 삯은 지옥에서 육신 잃은 영혼이 불타는 고통으로 심판받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하였기 때문에
육신으로 다시 태어나서 사망하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육신이 있을 때 불의 심판을 받는 것도 가능한 것이지,
영혼만으로는 물리적인 불의 고난이 느껴지지 않게 해두신 세상입니다.
무한한 영적 세계에 제한적인 우주 물질계를 추가로 창조하신 것이라서
영혼은 물질인 육신이 있어야만 물리적인 뜨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적 세계에 계시다가 물질계를 처음 창조하실 때의
맨 처음에 하늘과 땅이라는 우주 물질계를 만드셨습니다.
이후 오랜 세월이 지나서 지구가 생성되게 하셨고, 인류 창조 이전에 공룡시대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지구의 땅이 혼돈하고 공허해진 다음에 지구 안팎을 7일 동안 재창조하셨다고 해석하면
창세기와 모순되지 않습니다. 많은 일들이 생략되어 기록되었을 뿐입니다.
성령을 선물로 받은 성도가 되면 성령의 지혜로 하나님이 하신 모든 일을 알 수 있게 되고,
천국에서는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기원 전의 의인들에게도,
훗날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할 자들에게도, 하나님이 하신 모든 일을 성도들이 가르쳐주게 되어서,
천국에서는 하나님을 아는 지혜가 세상에 충만해질 것이라고 예언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약한 육신으로 만드신 이유는,
처음 축복을 받았을 때는 사람에게 나쁠 것이 없었지만,
선악과를 먹는 불순종의 죄로 저주를 얻게 된 이후로는
사람의 육신으로 고난을 겪고 죽음으로써 죗값의 일부를 미리 치르게 하셨고,
인생을 마친 뒤에도 추가로 심판 받아야 할 경우에는 동물의 육신으로 생로병사의 고난을 겪게 됩니다.
성경 이론상, 죽은 사람이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 환생해서 심판받는 것이 아니라
구약성경만 해도 동물로 심판받는 내용들이 많아서 동물로 부활하여 심판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성경 이론에 따른 인간의 동물 환생은 타종교들의 윤회환생론과 특징이 다릅니다.
세상 모든 윤회환생론의 기원은, 사탄이 뱀의 몸을 빌어서 선악과로 미혹했다가
뱀으로만 반복 윤회하는 심판을 지금도 받는 중이라고 창세기에 기록되어서
윤회환생에 대한 최초의 기록에 해당되고,
모세의 창세기가 불경보다 1000년 이상 앞서고,
선악과로 미혹했던 사탄이 아담 시대부터 뱀으로만 윤회환생 해왔다는 정보는
의로워진 아담에서부터 노아에 이르는 모든 의인들도 알게 되어서
윤회와 관련된 바른 교훈을 가르쳤을 것인데,
노아는 사람의 혼이 들어간 부정한 동물들을 구분해서 방주에 태울 수 있었습니다.
노아도 자손들에게 하나님의 윤회 심판에 대해 가르치다가 바벨탑 사건 이후
사람들이 세계로 흩어지면서 윤회에 대한 정보가 세상에 와전되어 알려졌기 때문에
각종 종교의 다양한 윤회환생론이 생겨나버린 상황입니다.
성경의 윤회 환생 이론이 포함된 요나의 전도를 이단으로 여기는 성직자나
신자들은, 과거 4~6세기 동안에 로마 가톨릭이 폭력을 앞세워
신약성경에서 윤회환생 관련 기록들을 아주 많이 삭제했다는 사실을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고,
알더라도 자기네 교리에 단순하게 세뇌된 사람들입니다.
신구약 성경에는 윤회환생과 관련된 구절들이 적게 잡아도 100가지 이상 남아 있는데도,
성경이 윤회환생과 무관하다고 믿는 신자들은
예수님 말씀대로 주여, 주여 하고 살다가 훗날 저승에 가면
뜻밖에도 주께서 모른다고 하시게 된다는 많은 넓은 문 신자들에 속해서
사후에 동물로 태어날만한 신앙을 지닌 비성도 신자들입니다.
비성도 신자들이 주여, 주여 하며 자칭 성도라고 자부하다가 쫓겨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12절]
(신앙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신앙의 싸움에 이겨서 승리의 면류관과 같은 그리스도의 성령을 선물로 받아
그리스도인 성도가 되는 모든 사람들은
천국에 가면 결코 다시 나가 고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위의 12절로 알 수 있어서
성도가 아닌 이들은 모두 다시 나가 고생하게 된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런데 어디로 다시 나간단 말인가?
지금 현재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구로 다시 나가게 되는데,
사람 신분으로 다시 나가지는 못하고 동물 신분으로 다시 나가게 됩니다.
윤회한다는 뜻이지 않은가?
그래서 생의 불 수레바퀴 비유도 동물 윤회와 관련된 지옥심판을 의미하고,
깊은 바다 속에서 머리로 연자 맷돌을 돌리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비유도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심판에 대한 비유입니다.
지구의 각종 동물로 윤회하면서 죄의 삯을 사망으로 치르다가
마지막에 동전 하나 만큼의 죗값을 더 치러야 할 경우,
예수께서 지옥에 대한 말씀을 하실 때 참새 두 마리가 동전 한 앗사리온에 팔린다고 하셨으므로,
참새로 두 번 윤회해서 죗값을 동전 하나까지 다 치르면 지옥에서 나올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 = 마태복음 10장 28~29절 ╋ 마태복음 5장 26절)
불지옥은 저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동물로 태어나면 각종 불의 심판을 받게 되어서
연옥으로 오인한 연단을 받게 되고, 지구의 각종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의 과정을 마치면
천국의 바다로 밀려들어 가듯이 침노하게 되어서 바다생물로도 윤회하기 때문에
예수께서 1세기 세례자 요한의 때부터는 포식 동물로서 폭력을 행하는 자들이
천국의 바다로 침노해 들어가기 시작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간 성도들이 훗날 성경에 기록된 첫째 부활의 날에 지구에서 부활한 후
천국으로 되돌아가서 새 천년 왕국의 1000년이 지나가면
둘째 부활의 날이 와서, 하나님이 천국의 바다에 모인 이들을 육지동물로 부활시켜 주시는데,
이를 두고 예수께서 천국의 일면에 대해 알려주시길,
하나님이 천국의 바다에 그물을 던져서 끌려나온 것들 중에
물고기 몸 안에 갇혔던 요나처럼 회개하여 좋은 것들은 골라낸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태양만한 천국 행성의 육지동물로 부활시켜 주시는 둘째 부활,
축복의 두 번째 부활의 날이 오게 되는데,
달 정도 크기인 새 예루살렘 도성 안으로는 성도들만 들어갈 수 있어서 출입이 금지되고,
바깥의 풀밭, 산들, 낙원만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보통의 각종 육지동물로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좌를 지키며 말도 할 수 있는 거룩한 네 생물처럼 특별한 육지동물로 부활시켜 주십니다.
부활 승천하여 천국에서 육신을 지니고 살게 되는 성도들은
흰 옷을 입고 새 예루살렘 도성 안의 잔치에 참여하는데,
천국의 동물로 부활한 이들이 그 도성 안으로 몰래 날아 들어가거나,
성도들의 옷에 달라붙어 몰래 들어가거나,
네 발로 빠르게 돌진해서 억지로 들어갈 경우에는
예수께서 그런 이들에게 어떤 말씀을 하시게 된다고 하셨는가?
‘너는 어찌하여 성도들의 예복인 흰 옷을 입지 못하고, 털옷을 입은 채로 여기에 들어왔느냐’면서
쫓아내시고 다시 지옥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천국행성에 있는 건물에 들어갔다고 징계를 받는 것이지, 천국행성에 가 있다고 징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성직자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서, 천국의 동물이 될 만한 신앙에 정체되어 있는,
고인물 신자들입니다.
복음을 믿어도 천국행에 실패하는 과반수 이상의 많은 신자들과,
기원 전에 의롭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기원 전에 하나님을 몰랐던 세상 사람들과,
기원 후에 복음 소식을 듣지 못한 사람들과, 복음 소식을 듣고도 믿지 않은 사람들과,
세에종 대왕도, 이수운신 장군까지도 포함해서 거의 전부 다
각자 자신이 지은 죄의 분량에 따라 지구의 각종 동물로 윤회함을 거쳐,
천국의 바다생물로 장수하며 윤회함을 거쳐,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하게 되면,
사람에게나 허락된 성령을 받지는 못하기 때문에
생각, 마음, 말, 행함 중에 실수로 죄 짓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 천국에서도 지구 땅에서와 같이 예수께서 희생하신 유월절의 구원이 필요해지는데,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는 날에 하늘에서 이루어질 유월절까지 준비하셨다고
요한복음에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봉헌의 날은
오로지 사람의 구원을 위해 땅에서 이루어지는 유월절 제사이면서, 동시에
오로지 동물 윤회자들의 구원을 위해 하늘에서 이루어지게 될 유월절의 준비일, 예비일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성직자들은 짝퉁 성도들이라서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두 번째 유월절에 대해 이해하지 못해 왔고,
요한복음에 기록된 유월절 준비일, 예비일을 엉뚱하게 해석해 왔습니다.
구약성경에서 유월절에 참여하지 못하는 부정해진 사람들은 정결하게 한 후에
두 번째 유월절에 참여하라는 율법이 있는데,
하늘에서 이루어질 두 번째 유월절도 부정한 자들을 위한 유월절입니다.
신약성경에는 베드로 사도가 환상으로 본 부정한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이방인들에게 그들만의 음식을 허용해서라도 구원하신다는 의미가 있고, 중복된 의미가 더 있습니다.
하나님이 부정한 사람들을 동물로 살게 해서 죗값을 깨끗이 다 치르게 하시고
회개시켜서 정신적으로도 깨끗하게 하신 후 하늘로 들어 올리신다는 것도 보여주신 환상입니다.
예수께서 베드로 사도더러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그 부정한 동물들을 부정하게 여기지 말라고 하셨는데,
성직자들은 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짝퉁 성도들이라서
발람의 나귀도 한 때 불의한 사람이었던 부정한 동물임을 깨닫지 못했고,
천국의 동물로 부활할 수 있다는 것을 몰라서 이런 이론을 이단이며 부정하게 여겨왔습니다.
그러니 거짓 목자들입니다.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하는 자들이 고의적으로 뿔, 부리, 발톱, 이빨, 힘으로 서로 다툴 경우에는
성도들의 심판을 받고 몸이 부서져서 다시 지옥의 동물로 윤회하는 심판을 받게 되지만,
실수로 죄 짓고 뉘우칠 경우에는 주께서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유월절의 구원으로 용서해 주시고자,
천국의 모든 성도들을 그 두 번째 유월절의 제사장으로 삼아 구원해 주셔서 영생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그래서 로마서 8장 19~23절에 기록되길,
지구의 동물로 윤회해서 피곤해 하는 피조물도 천국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만나,
하나님의 자녀들과 같이 영생하며 자유의지로 자유롭게 사는 영광의 자유를 얻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천국에서 육신을 지니고 살게 될 모든 성도들은. 예수께로부터 권능의 쇠지팡이를 하나씩 받아서
모든 육지동물 부활자들을 다스리며 왕 노릇 하게 됩니다.
천국행성에서 시작되는 새 천년 동안은
천국의 바다생물로 윤회한 이들을 1000년 동안만 다스리며 왕 노릇 하고,
새 천년이 지난 이후에는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한 이들을 영원히 다스리며 왕 노릇 하게 됩니다.
가톨릭 성도들이 개신교 성도들을 쇠지팡이 권능의 힘으로 다스리며
1000년 동안만 왕 노릇 하는 천국이 아닙니다.
개신교 성도들이 가톨릭 성도들을 대상으로 1000년 동안만 왕 노릇 하는 천국도 아닙니다.
재림 예수님조차 대적할 만한 적그리스도들은 불지옥에서 영원히 심판받고,
천국에서 모든 성도들이 왕 노릇하며 다스릴 대상은,
지구와 천국의 동물로 부활하기로 작정한 마냥, 자기네 교리에 집착하고 있는
개신교 목사들과, 가톨릭 사제들과, 이들로부터 성도라 칭함 받는 것을 좋게 여기는 많은 신자들과,
예수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인데, 이들이 천국의 동물로 살게 되었을 때에나
천국의 모든 성도들이 왕 노릇 하며 다스리게 됩니다.
그래서 마가복음 16장 15절과, 골로새서 16장 15절에는
복음이 모든 피조물에게 선포되었다고 기록되었는데,
성직자들은 복음이 인간에게만 선포된 줄 잘못 가르쳐 왔습니다.
개신교 성경책에는 모든 피조물로 기록하지 않고
천하의 만민이라는 한자어로 직역이 아닌 의역을 선택했으니 참고하시기를.
위와 같이 윤회환생과 관련된 신구약의 기록들이 넉넉잡아 100가지 이상이나 됩니다.
목사와 사제는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 성도가 아닌데 자칭 성도라면서
자신을 높이는 바리새인과 같아서,
성경책을 누구보다 많이 읽었어도 잘 몰랐을 정도로 눈 뜬 소경들입니다.
양떼가 소경의 인도를 따르면 낭떠러지로 향하게 됩니다.
교회성당을 다니되, 성직자들이 말하는 성경 말씀을 잘 따라야지,
성직자의 말을 잘 따르거나, 넓은 문에 들어선 그들의 행실을 본받고 살면 함께 멸망에 이릅니다.
성직자들이 다른 종교의 윤회환생 이론을 멀리하는 것은 잘한 일이지만,
성경 이론에 입각한 윤회환생을 논하는 것까지 다른 종교의 윤회환생론으로 오인하고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이단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서 34장 16절에서 이사야가 성경 독자들더러
성경을 잘 읽고 찾아보라며 숙제를 내두신 짝 있는 동물들의 정체는, 동물 윤회자들이고,
성경에 입각한 윤회환생은, 불의했던 사람들이 다시 사람의 아기로 태어나 성장하지 못하고,
동물로만 윤회환생 하는 부활심판을 받은 뒤에 천국의 동물로 살게 됩니다.
천국에 간 의인들은, 하나님이 엘리야처럼 특별히 쓰실 일이 없는 이상은,
다시 천국 밖으로 다시 나가게 하시지 않기 때문에
지구의 아기로 [환생하거나 윤회] 하는 일이 없고,
첫째 부활의 때에 빛나는 육신으로 진화된 신인류로 되살아나(부활) 영생합니다.
인생을 불의하게 마친 사람들도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아기로 다시 환생하지 못합니다.
이에 대해서 하나님이 대홍수로 심판하려는 사람들을 전례로 삼아 성경에 알려두시길,
하나님의 영이 다시 그 사람들과 영원히 함께 하지 않으리라고 하셨는데,
그들이 지녔던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의 영적 형상을 닮도록 창조된 사람의 영입니다.
각 사람이 태아 때 받은 사람의 영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사람의 육신도 하나님의 영적 형상을 닮도록 창조되었는데,
그런 육신에서 나온 영혼이 심판받아야 할 경우에는
영혼에서 사람 모습으로 보이게 하는 영도 잃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이 영원히 그들과 함께하지 않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되면 더 이상 사람 신분이 아니게 되고,
과거에 사람이었던 정신, 혼만 남겨지고,
생령인 영을 잃어서 앞을 볼 수도 없고, 움직일 수도 없고,
혼만 남은 정신으로 과거의 일들을 생각하는 것만 가능해집니다.
(영혼이나, 혼이나, 동물 윤회자나, 생각으로 기도해도 그 텔레파시 정보는
전파처럼 하늘에 전달되어서 다 들으심)
그래서 영을 잃으면 영원히 사람 신분을 잃은 것이라서, 사람으로 윤회환생 할 수도 없고,
영이 없게 창조된 동물로만 윤회환생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홍수 때 죽은 사람들은 영원히 동물 신분으로 살게 되었고,
사후에 심판받는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엘리야는 의인이라서 영을 지녔었고, 하나님이 특별히 세례자로 쓰시려고
한 번 사람의 아기로, 요한으로 환생시켰던 것일 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시 사람으로 윤회환생한 일이 없었습니다.
전생에 대한 기억은,
사탄이나 귀신이 텔레파시 대화 능력으로 사람에게 꿈이나 환상을 보여주듯이
어떤 사람에게 남의 정보를 텔레파시로 전달해주어서 전생을 믿게끔 미혹한 것이지,
그 자신의 전생 기억이 아닙니다. (점 보는 이들이 남의 정보를 아는 것도 마찬가지)
그런데 미국의 많은 기독교 신자들은 미국의 유명한 전생론자의 영향을 받아서
사람에서 사람으로의 환생을 믿기 때문에 사람의 전생을 믿고 있습니다.
기독교로 전생을 믿으면 선재론자에 해당되는데,
선재론은 4세기 때 로마 가톨릭에 의해 이단으로 규정되었습니다.
문제는, 성경 교리에서 선재론을 없애려다가 성경 내의 윤회환생 기록들을
거의 대부분 삭제하는 무리수를 썼다는 점입니다.
빈대 잡으려다가 산불을 내서 하나의 산맥을 다 태워버린 셈입니다.
그래도 100가지 이상 남았습니다.
그러면 누구 잘못? 4~6세기 당시의 로마 가톨릭이 잘못한 일이었습니다.
적어도 4~6세기 때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생각했던 가톨릭 사제들 중에는
그리스도인 성도가 단 한명도 없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이것을 생각지 못한 현대의 가톨릭 사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 출처 -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
유녀전기 타냐나 천년제국 마리우스 골드라이칸 마론 스톨은 개뻥 구라 그 자체였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