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와 사제가 예수님을 거짓말쟁이로 알리고 있다


[요한복음 12장 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 = 십자가의 죽음 이후에 부활하고 승천하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예수께서 부활승천 하셨던 1세기부터 21세기 현재까지

예수께서 전 세기,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을 예수께로 이끌었다고 할 수 있는가?

지금의 목사들과 사제들의 성경 이해 방식으로는 위의 말씀이 모순됩니다.


왜 예수께서 거짓말 한 것처럼 가르치는가?


예수께서 전 인류를 전부 이끄시는데 많은 사람들이 안 믿을 뿐이다?

그렇게 무력한 32절 말씀이겠는가? 


믿지 않은 사람들은 저승에 모아서 지옥으로 이끄시므로 순종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인가?

그렇게 희망 없는 32절 말씀이겠는가?


성직자들은 베드로 사도의 말씀대로, 무식한 자들이 성경의 더러 어려운 부분을 모르면서 억지로 해석하다가

결국에는 진짜 성령으로 거듭나는데 실패하고, 각 교리별로 자기네들만 받는 짝퉁 성령으로만 거듭났다가

사후에는 주께서 그 많은 자들더러 주의 양떼로는 알아도 주의 성도로는 모른다고 하시게 되어 쫓겨나서

지구의 각종 동물로, 양으로도 윤회하는 지옥심판을 받으며 멸망해 왔습니다.


이러한 비성도 신자들과, 복음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은 사후에 동물로 윤회하더라도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할 수 있는 둘째 부활의 기회가 있기 때문에

예수께서 제자들더러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과거에는 천하의 만민 된 사람이었다가

사후에 심판받게 되면 모든 창조물인 각종 동물로 태어나는 지옥심판을 받기 때문에

예수께서 사람들과 동물윤회자까지 전부 아울러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습니다. 


기원 전에는 동물 윤회를 마친 뒤에 나무나 바위에 갇혀 지냈던 이들이 세례자 요한의 때부터는

천국의 바다로 침노해 밀려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저승에 가셨을 시점에는

대홍수 심판을 받았던 이들이 천국의 바다생물로 윤회할 순서가 되어서 일단 저승으로 소집된 중에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영생 할 수 있는 둘째 부활의 복음

천국의 육지동물로서 영생 가능케 하는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두 번째 유월절의 구원에 대한 말씀을

선포해 두셨습니다. 


예수께서 저승에 있던 죄인들에게 선포하신 말씀이 어떤 내용이겠는가? 

사도 바울은 자신이 모든 피조물에게 선포된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지옥에 가서 각종 동물로 윤회하며 죗값을 다 치르면

천국의 거룩한 육지동물로 부활할 기회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둘째 부활의 복음을 저승에서 듣고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심판을 받는 중에 믿으면서 

희망적으로 주를 섬기게 됩니다.

그래서 복음은 모든 피조물에게 선포되었지, 인간에게만 선포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2장 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 = 십자가의 죽음 이후에 부활하고 승천하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복음이 선포된 대상을, 사람 뿐 아니라 과거에 사람이었던 동물 윤회자로 확대하면 

위의 말씀이 모순되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큰 빛과 함께 공중에 강림하실 때의 광경도 모든 육신이 보게 된다고 하셨는데,

그 날의 전 세계 사람들과, 모든 종류의 동물로 환생해 있을 자들이

모든 육신의 눈으로 보게 되는 것이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찌른 자들인, 로마군과, 그런 일을 모의했던 제사장들도

주의 그러한 공중 강림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하셨는데,

성직자들이 어딘지도 모르는 불지옥에서 보게 되겠는가?

지구의 동물로 태어나 있을 때에 보게 됩니다.

주를 찌르는데 직간접적으로 가담했던 천국의 동물이 될 기회가 있어서

예수께서 위의 32절 같은 말씀을 하셨고, 성경 이론상 모순되지 않는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1세기부터 현재까지 각 세기마다 복음을 믿었던 사람들과,

안 믿고 지옥에 간 사람들을 다 이끌어 오신 것입니다.

현재 복음을 안 믿고 평생 안 믿게 될 사람들도

사후에 각종 동물로 태어나면 동물의 눈으로 자연 만물을 보게 될 것인데,

로마서 1장에는 성경의 하나님이 없다고 조롱하는 자들이라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깨달아

하나님이 없다고 핑계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조신의 심판으로 동물로 태어나서 살아보면 하나님을 섬기게 된다는 뜻입니다.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은 하늘 아래 교만하게 살다가 하나님에 의해서

인생 중에 동물의 혼에 빙의되는 징계를 받아서 사람 육신으로 동물처럼 행동하게 되자,

그의 혼이 상황을 인지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깨달아 뉘우친 끝에

동물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가 다시 사람처럼 살 수 있게 되어서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던 사례도 있습니다.

반대로 인생 끝의 지옥 심판으로는

동물의 육신 안에 사람의 혼을 넣지 못하실 하나님이시겠는가?

성직자들도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많은 귀신들이 돼지떼 안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셨었기 때문에

지옥으로 벌하시는 하나님은 돼지의 육신 안에 사람의 혼을 넣으실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가 불낙지로 부활하는 심판을 받아서 산 채로 구워지기라도 하면,

그것이 소금침을 당한다고 알려두신 불지옥의 일종인 것인데

성직자들은 눈 뜬 소경이라 불지옥이 어딘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천국에 가는 좁은 문도 모릅니다.


어느 이방인 여자는 자신의 어린 딸이 귀신에 들려서 주께 도움을 청했는데,

이교도라서 우선 순위에 밀려나자 (둘째 부활로 밀려남자신을 강아지로 낮추어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식탁에서 흘린 빵부스러기라도 주워 먹듯이 주의 도움을 받겠다고 하자,

예수께서 그녀의 믿음이 크다고 칭찬하시며 딸에게 붙은 귀신을 쫓아내 주셨습니다.

(사람의 몸 안에 귀신이 들어갈 수도 있는 세상이라면,

돼지의 몸 안에 사람의 혼이 넣어질 수도 있는 세상이고,

천국의 강아지 안에 사람의 혼이 넣어질 수도 있는 세상


그러면 사람들이 지옥에 가서 동물로 윤회하더라도 죗값을 다 치르고 뉘우치면 

천국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식탁에서 흘릴 빵부스러기라도 주워 먹을 수 있도록

천국의 강아지라도 되게 해달라고 요청하면 

안 들어 주실만큼 무자비하고 무능력한 하나님이신가?

목사와 사제는 짝퉁 성도인 성직자들이라서 하나님이 그런 분이라고 잘못 믿고 있지만

진짜 성도가 아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이라서 들어주실 만한 일입니다.


지옥심판을 받는 이들이 일단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며 죗값을 다 치르면서 뉘우치고,

이후에는 천국의 평화로운 깊은 바다에서 정신을 수양해서 총체적으로 충분히 연단이 된다면,

성도들이 부활한 후 새 천년이 지난 뒤에 시행되는 둘째 부활의 날

천국의 거룩한 육지동물로 부활시켜 주실 것인데, 

하나님 보좌를 지키는 네 생물처럼 혀로 찬송할 수 있고,

무릎 꿇어 경배할 수도 있는 자유의지를 지니고 영생할 수 있습니다.

천국의 성도들이 마시는 생명수 샘이 흘러 강물이 되면,

주를 섬기는 동물 부활자들도 마실 수 있고,

천국의 성도들이 먹다 남기는 생명의 열매 부스러기는

주를 섬기는 동물 부활자들이 먹을 수 있어서 영생하게 됩니다. 


이것이 진짜 연옥의 결과인데, 가톨릭 사제들은 엉터리 연옥 구원론을 믿고 있습니다.

사제들이 알려주는 연옥에 가게 되면, 지구의 각종 동물로 윤회하다가 천국의 동물 됨에 그칩니다.

가톨릭 사제들이 연옥의 근거라면서 알려 온 신구약 성경 구절은 겨우 열 가지도 안되지만,

위에서 필자가 설명한 동물 윤회론인 요나의(이름 뜻 : 비둘기) 전도에 대한 근거는

신구약 성경 중에 백 가지를 훌쩍 넘습니다.

그래서 가톨릭 연옥의 근거들이 전부 다 요나의 전도에 흡수됩니다.

가톨릭에서 발견한 연옥의 근거들은 요나의 전도를 뒷받침하는 겨우 몇 가지 재료밖에 안 됩니다.



                                                                         - 출처 -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