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 때 몇번 개독들에게 끌려 교회에 간 적이 있는데
전도사라는 고딩 새끼가 20살도 안 된 좆피리 새끼가
근엄하고 시건방진 표정으로
개독책을 느끼한 엘비스 말투로 읽어 내려가며 개독신을 찬양 하더라고..
그러고 눈깔 부라리고 안 믿으면 지옥 간다고..
초딩 그 어린 나이에도
그 모습이 너무나도 괴기스럽고 무서워서
다음부턴 교회 근처도 안 갔다는 거지..
이렇게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당시 개센징들은 특유의 그로테스크함으로 점절 되어 있었음.
무슨 악마숭배 집단 같은 체제 전체가 괴기스러움 그로테스크..
근데 서양 그로테스크는 나름 예술적이자나?
위에 HR기거 처럼 혐오스럽지만
그에 못지 않는 미학을 같이 가지고 있지..
그래서 예술로도 평가 받고..
반면 개센징은 미학이 없는 그로테스크..
엽기 그로테스크..
뭔가 형언 할 수 없는
개센징만의 엽기 혐오 추잡함만으로 점철 된
극즈질 그로테스크 함.
내 성장과정은
이 개센식 엽기 극저질 그로데스크 함 으로 점철 되어 있다..
아마 니들도 다르지 않을 것임..
개센종은 엽기 그로테스크 극저질 혐오 어글리 그로테스크 종족이다.
한강물 식는다..
식기 전에 빨랑 점프!!!!!
자살만이 모든 엽기 그로테스크의 해결책이다.
전부 바닷물 강물로 점프!!!!!
자살!!!!!
트럼프는 즉각 전쟁에 돌입
좆센반도 김치보지털 공기까지 완전 소각하라!!!!
우주는 청소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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