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가축을 도축할 때는 안수할 필요 없이 안정만 시키면 되고,
제물로 쓸 가축은 동물 윤회자를 위해 안수하라고 명하신 것
[레위기 4장 24절]
그 수염소의 머리에 안수하고 여호와 앞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잡을찌니 이는 속죄제라
(이 자체로 이미 속죄제 라고 하십니다. 발람의 나귀가 하나님의 허락으로 잠시 사람의 언어로
이성적으로 대화했던 것처럼, 이스라엘의 가축으로 태어난 동물 윤회자들이 제물이 되는 날에는
하나님께 자신을 진멸하여 바치는 마음으로 죗값이 치러지게 하셨던 속죄제.
이후에 백성들이 사람의 죄를 사하기 위한 속죄 제물로 쓰는 것)
예수님을 만났던 군대 귀신들이 왜 돼지떼의 몸에 들어가기를 청하고 바다로 뛰어들었겠는가?
천국의 바다로 더 일찍 들어가고픈 마음에
스스로 죗값을 크게 치를 수 있는 돼지를 얻고자 했던 것입니다.
안 그러면 지옥심판을 받을 때 뗄감에 붙은 애벌레로도 윤회하고,
참새로도 윤회해서 동전 하나 가치도 안되는 미미한 죗값을 오래 치러야 하기 때문에.
사람이 거룩한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 받을 때는 회개한 범위만큼만 죗값을 치러주십니다.
각자 행한 대로 지옥심판을 받는데, 죄행 한 번에 동물 윤회 1회 ~ 수 회
어떤 종목의 죄행을 회개하면 그 죄에 대한 지옥심판에서 구원받음.
다른 종목의 죄행을 진심으로 회개치 않으면 그 부분은 죄사함의 구원을 얻지 못함.
그래서 예수 믿으면 구원 = 회개하여 죄행을 청산한 성과별 구원임.
그런데 전 세계 성직자들을 대표로 대부분의 많은 신자들은
예수께서 경고하신 신앙의 넓은 문으로 들어가서 다양한 규격별로 세속적인 삶을 살면서도
자칭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 성도가 되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불교 승려보다 경건하지 못한데 여기의 누가 성도란 말인가?
그 만큼 묵은 행실이 남아, 헌 부대에다가 새 포도주와 묵은 포도주를 함께 붓고 있는 셈입니다.
그러면 죄 사함의 구원을 부족하게 받아서
사후에는 죗값을 스스로 치러야 하는 입장이 되어
지구의 동물로 윤회함으로 멸망하는 지옥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를 받아들이면, 미리 알고 대처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사는 것이 예수님 교훈대로
길이 좁고 협착하여 성직자들도 잘 찾지 않는 생명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신앙생활이 될지
고민해 봐야 할 것입니다.
각 종단별로 서로 다른 교리를 주장하게 되는 짝퉁 성령이 아닌, 진짜 성령을 받을 수 있는 길은,
바벨탑의 산물인 기계말과 전자기기 우상숭배자가 된 전 세계 모든 성직자들과,
그런 잠재성을 지녔던 지난 세기의 전 세계 모든 성직자들보다 더 경건하게 사는 길입니다.
쉽지 않지만 불가능하지도 않습니다.
대환난 직전에는 영적 니느웨 사람들도 해낼 것이고, 144000명도 해낼 것이고,
그들 주변의 여러 지인들도 해낼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진짜 성도가 된 이들이 있을 것인데
속된 문화를 이끄는 측에 속한 나라들에는 성도들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신자들이 진짜 성도가 되려면 준비가 필요할 것인데, 마지막 때가 그리 멀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세상 끝이 오는 대략적인 때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로 알려두셨고,
이스라엘 독립 세대인 1948년생 사람들이 그 마지막 세대에 해당됩니다.
그들이 100세가 되는 2048년 이내에,
그 마지막 세대가 전부 세월에 묻혀 지난 세대가 되기 전에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모든 심판이 다 이루어진다고 하셨으니,
아무나 예측해도 2041년 이내에 약 7년에 걸친 대환난이 시작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 정확한 해와 날과 시는 아무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신다고 하였으니,
내일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교회나 성당에 꼭 안 가더라도
하나님이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셨던 분이 사람으로 태어나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물로 씻을 때마다 물로 거듭나면서 최대한 폭넓게 회개하여
가능한 많이 구원받으시기를.
그러다가 1급수 물로 거듭남에 실패하여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천국에 못 가더라도,
죄 사함 받은 만큼 지구의 동물로 덜 윤회할 것이고,
인생 중에 지은 죄가 적을수록 천국에서는 더 큰 육지동물로 부활시켜 영생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성경에는 그렇게 쓰여 있습니다.
예수께서 마지막 세대의 니느웨 사람들이
물고기 몸속에서 회개하고 나온 비둘기 같은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한다고 기록되었는데,
예수 신앙으로 천국의 사람도 될 수 있고, 천국의 동물로 영생할 수도 있다는 전도입니다.
그런데 1세기 사도들의 시대 이후부터는 예수님 예언대로
아무도 빛의 일꾼으로 일하지 못하는 밤의 시대가 되어서
이후부터 생겨나 온 성직자들은 전부 다 눈뜬 소경 같이 성경을 잘못 가르쳐 왔습니다.
성경 말씀을 왜 자기네끼리 해석해서 각종 교리를 만드는가?
그러고는 권위를 갖고 살아서 교만한 바리새인이자,
짝퉁 성도, 짝퉁 그리스도인, 거짓 목자에 해당됩니다.
이런 상황임에도 성직자들 해석보다는 사도들의 성경 말씀을 직접 읽어서
진짜 성도가 된 거룩한 사람들이 계속 생겨나 온 세상입니다.
성직자들에게 영적 호감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 왔지 않던가.
그들이 성직자와 어울리는 것을 영광으로 아는 신자들보다 진짜 성도가 될 가능성이 더 큽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말씀하시길, (굵은 글씨만 해당됨)
먼저 믿어서 첫째 부활에 참여할 줄 아는 자들 중에
나중에 둘째 부활에 참여하여 꼴찌로 가장 작은 육지동물 군으로 부활하게 될 자가 많으리라 하신 셈이고,
나중에 둘째 부활에 참여하여 꼴찌로 가장 작은 육지동물 군으로 부활할만한 자들 중에
먼저 첫째 부활에 참여하게 될 자도 많으리라 하신 셈입니다.
(첫째 부활자는 성도들, 1000년 더 지난 뒤의 둘째 부활자는 천국의 육지동물 부활자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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