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 있다는 천국이 환상처럼 분명하게 안 보이면 비성도
[누가복음 17장]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 = 예수께서 모든 사람을 통치하시는 새 천년 왕국이)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위의 20절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들 눈으로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기 때문에
지구에 오지 않고, 지구에서는 보이지도 않아서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합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고 하신 의미는,
자신의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아직 천국에 못 갈 만한 신앙을 지녔기 때문이고,
하나님으로부터 온 진짜 성령을 받아서 진짜 그리스도인 성도가 되면,
성령에 담긴 정보만큼 성령께서 아시는 천국의 모습과 새 예루살렘 도성의 모습을 공유해서
저절로 알게 되기 때문에 천국에 갈 만한 신앙을 지닌 자는
자신의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도 요한도 천국의 모습을 인지해서 글로 묘사한 것이지,
글 내용만 전달받아서 글로 남긴 요한계시록이 아닙니다.
진짜 성도가 되면, 그의 몸 안에 들어가신 성령께서 그 사람과 정보를 공유해서
사도 요한처럼 천국의 모습과 새 예루살렘 도성의 모습을 알게 됩니다.
자신의 머리로 저절로 이해된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머리 안에 있는 셈입니다.
현재 자신이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 성도가 되었다고 믿는 신자들은
머리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 천국행성의 광경이 분명하게 보이십니까?
내용을 읽고 상상했거나 안 보이면 각 교리별로 생겨난 짝퉁 성도에 해당됩니다.
지금의 신앙력으로는 주여 주여 하다가
사후에 주께서 어느 좁은 문으로 왔는지 모른다고 하실 것이 분명합니다.
미리 알고 대처할 수 있게 되었으니 다행입니다.
나는 구원받았는가? 하는 신자들이 있는데, 구원은 모든 신자들이 다 받았습니다.
그 받아낸 만큼은 지옥의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문제는 천국에 갈 만큼 완전히 구원받았느냐, 아니라서 지옥을 거쳐 천국으로 완행하느냐로 나뉩니다.
천국이 잘 보이십니까? 보여야 찾아갈 수 있지, 안 보이는데 어떻게 찾아갈 수 있겠는가.
저승에 가면 누가 천국까지 데려다 준다고 쓰여 있던가?
너희 안에 있는 천국으로 스스로 가라고 하면 어쩔 것인가?
참고로, 꿈에 천국을 봤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탄이 빛의 천사로 가장해서 활동하기도 한다는 말씀대로
사탄이 천국의 모습을 일시적으로 보여주는 환상은,
사탄이 이용할만한 넓은 문 신자들에게 보여주는 짝퉁 천국의 모습이고,
진짜 성도들은 몸 안의 성령께서 항상 보여주실 수 있다는 말씀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천국에 대한 세 가지 비유
[마태복음 13장]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 = 좋은 밭을 샀으면 좋은 포도 열매를 맺기 위해 노력하는 포도원지기가 되어야 하므로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가기 위한 과정)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 = 예수 믿음으로 포도원지기가 되어서 포도나무 아홉 그루에 두루 거름을 주어서 잘 관리하여
좋은 포도열매 9종을 맺으면 포도밭에 심긴 한 그루 무화과나무의 필수양분이 갖추어져서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무화과열매가 맺히는 그리스도인 성도로 거듭나서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감의 비유.
불신자가 아닌, 주의 양들의 믿음의 행실을 간과하면 진주를 구하는 장사를 안 하는 자와 같고,
새 신자 때 받은 믿음의 달란트를 땅에 묻어둠과 같아서 결국 심판 받을 신앙에 해당됩니다.
불신자나 행함으로 구원을 얻지 못하는 것이지, 예수 신앙으로 타의 모범이 될 만한 바른 행함을 갖추면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 믿음만으로는 못 받습니다.
구원은 인간의 선행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받고 흠 없어질 정도로 죄 없어진 예수께서
흘리신 거룩한 피 값을 믿고 섬김으로 얻어집니다. (하늘이 정하신 대속 원리)
예수께서 29세까지는 잠시 천사들보다 못할 정도로 흠이 있었다 기록되었고,
30세 때 성령을 되돌려 받으신 후로는 성령의 성품을 지니게 되어서 흠 없는 그리스도인이 되신 것이지,
죄 사함 받아서 흠 없어지신 것이 아닙니다.
목사와 사제들 같은 짝퉁 성도들은 자신들이 죄 사함 받아서 흠 없어졌다고 믿습니다.
주의 제자들은 성령을 받기 전에 예수님과 세속적이지 않은 좁은 문의 길로만 다니며 회개해서
3년이 되어갈 즈음에는 주께로부터 깨끗해졌다고 인정받았는데,
훗날 오순절에 성령을 받을 수 있을 만큼 깨끗해졌다는 의미이지,
29세까지의 예수님보다는 흠 있을 정도로 불완전했던 제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위기 상황에서 세 번이나 주를 부인하였습니다.
그러니 완전하지는 않더라도 예수님 보시기에 충분히 회개함으로
그 만큼 많이 죄의 용서를 받아 깨끗해진 뒤에야 성령을 선물로 받을 자격을 얻게 되고,
성령을 받으면 성령에 힘입어 성품에 흠이 없어져서 흠 없는 그리스도인 성도로 거듭나게 됩니다.
처음 예수 믿고 새 신자가 되었을 때 회개한 만큼 구원받았고,
성경 교훈을 배울수록 해마다 점점 더 회개하게 되므로 점점 더 구원받을 수 있는데,
구원을 완전히 얻으려면 사람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고, 그리스도의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30세부터의 예수님과 제자들처럼 신약시대에 약속된 성령을 받으면,
성령의 열매가 맺히는 고순도 성품을 지니게 되어서
생각, 마음, 말, 행함으로 죄가 발생하지 않게 되고,
성령의 법이 담긴 성령의 지각으로 세상 법 없이도 선악을 완전히 구분할 수 있게 되어서
만사에 완전한 회개를 하여 완전한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비유하자면, 비성도 신자는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중이라서
선악과 후유증이 성령으로 치유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깨진 물독과 같아서
회개가 부족할수록 물독의 안이나 밖이 더럽고, 인간의 신앙적인 노력으로
물을 계속 채워 넣지 않으면 물이 조금씩 새어나가
포도열매가 잘 맺히지 않고 심하면 신앙까지 잃게 됩니다.
그러니 바른 회개로 장독의 안팎을 기준 이상 씻어내고,
깨진 장독에 매일 물을 채워서 물이 넘치는 순간이 오면, 계속 물을 채워 넣어야 하는 그를
하나님과 주께서 더욱 긍휼히 여기셔서 성령을 선물로 보내주십니다.
( =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에 대한 말씀 풀이에 해당 됨,
짝퉁 성도들은 계속 기름이 떨어지고 계속 목이 말라서 주여 주여 외치며 성령 충만을 갈구하는데,
각 교리별로 받는 짝퉁 성령으로 거듭난 것이라서 신앙심 고취에 그치는 것임.
그러나 진짜 성령을 선물로 받으면)
선악과 부작용이 치유된 새로운 피조물인 그리스도인 성도로 거듭나서
생각, 마음, 말, 행함 중에 죄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물이 새지 않는 온전한 물독으로 변화됩니다.
신자들이 성령을 선물로 받기 위해서는, 세속적인 생활인 묵은 행실을 멀리해야 하는데
예수님 기준의 좁은 문으로 들어갈 정도로 청산하는 회개로 포도열매 9종을 맺는 노력을 해야
진짜 성령이 오십니다.
각 종단별로 다른 교리를 주장하게 되는 성령은 각 종단별로 받은 짝퉁 성령입니다.
신자들이 상상으로 만들어 낸 성령에 불과합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중에라도 신앙적으로 감동을 받기도 하는데
그것을 성령의 감동이라며 성령 받았다고 착각해 버리는 것입니다.
또 넓은 문 신자들을 기만하는 귀신의 활동에 속아서
자신 안에 성령께서 들어와 사신다고 착각하는 신자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많은 짝퉁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생겨나 있습니다.
예수께서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가는 문은, 길이 좁고 협착하여
천국을 구하는 이들 중에서도 찾는 이가 적다고 하셨을 정도의 좁은 문인데,
상대적으로 천국을 찾는 더 많은 신자들이 멸망에 이르게 된다는 넓은 문은
사람의 탐욕을 위해 생겨난 바벨탑의 온갖 산물을 찾는 신앙길에 있습니다.
주여, 주여 하고 저승에 갔는데 주께서 양떼로는 알아도 성도로는 모른다고 하시며
어느 좁은 문으로 왔는지 알지 못하니 떠나가라 하시게 되면 지구의 동물로 살게 되는
심판을 받아서 불지옥도 겪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지옥에 대한 말씀 중에 죗값을 마지막 동전 하나까지 다 치르면
지옥에서 나올 수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에서 나오면
아래와 같이 천국행성의 바다생물로 윤회할 수 있습니다.)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 = 천국행성에 바다생물로 윤회하여 들어간 사례,
비신자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넓은 문 신자들과 달리 인생 중의 죄 사함을 조금도 못 받아서
비신자들 대부분은 넓은 문 신자들보다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는 과정이 더 오랩니다.)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 = 천국행성의 바다에서 육지로 끌려 올라가 육지동물로 부활하게 됨을 암시하는 비유
= 하나님이 깨끗하게 죄값 치르게 하시고 깨끗이 뉘우치게 하신 부정한 동물들을
하늘로 들어 올리시면 그 육지동물들을 부정하게 여기지 말라고 알려두신
베드로 사도의 환상 내용과 같습니다.)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 = 위의 49절은 세상 끝에 대해 말씀하신 것인데, 7년 대환난 끝에는 지구가 소멸하고 없기 때문에
이후에도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심판을 받는 이들은 이사야서 34장에 예언된,
동물만 사는 뜨거운 지옥행성의 동물로 윤회하게 된다는 50절 내용입니다.
지구의 사막쥐로 윤회하면, 일반 불에 던져 넣으심과 같아서 거기서 찍찍 울며 이를 갈게 되지만,
지구보다 더 뜨거운 지옥행성의 사막쥐로 윤회하면, 일반 불이 아니라 더 거센 불인 풀무 불에
던져짐과 같아서 거기서 찍찍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목사와 사제는 사람이 천국에 동물 신분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몰라서
가족 잃은 유족들을 상대로 고인이 불지옥에 영원히 갇혔다고 전도해 왔는데
성직자들은 지옥을 잘 몰라서 불지옥도 잘 모르고 천국도 잘 모릅니다.
성경을 잘 읽어보면 지옥심판은 영원히 동물로 살게 되는 심판이라서
털가죽 같은 동물의 옷을 영원히 입어야 하기 때문에 영원한 수치를 입게 된다고도 쓰였고,
영원히 동물로 살게 되면 영벌이 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불지옥에 대한 여러 말씀들 중에는
사람들이 뗄감으로 사용할 나뭇가지를 모아다가 불사르는 지옥이라고도 하셨기 때문에
나뭇가지에 붙은 곤충으로도 윤회함을 알 수 있는데, 지옥심판의 기본 과정이 불입니다.
어종으로 윤회하는 경우도 있어서 불을 만나 소금침을 당하기도 한다 하셨고,
지옥심판은 원래 작은 미생물로 시작해서 점차 큰 동물을 향해 각종 동물로 윤회할 것인데,
불의 심판을 오래 받을 만한 어떤 죄에 대해서는
해당 죗값을 다 치를 때까지 불을 겪게 될 생물로만 반복적으로 윤회해서 그 불의 심판이
한 동안 endless하게 끝나지 않지만, 해당 죗값을 다 치른 뒤에는 다른 죄목으로 다른 동물로 윤회하고,
느부갓네살 왕은 사람 몸에 동물의 혼에 빙의 되어서 수 년간 동물처럼 지냈기 때문에
어떤 죄에 대해서는 사람의 혼이 윤회할 때마다 즉시 불을 겪게 될 생물로 반복적으로
빙의될 수도 있어서 밤낮 쉴 수 없는 불의 고난이 될 수 있습니다.
지구 소멸 후에는 영원히 뜨거운 환경으로 유지되는 동물만 사는 지옥행성이 예비되어 있다고
이사야서 34장에 기록되어서, 그 곳에 들어가 각종 동물로 윤회하면
지구 생태계의 동물과 달리 밤낮 쉴 수 없는 불의 고난이 됩니다.
지옥에도 물리적인 밤낮이 있다는 것은, 행성의 동물로 윤회함을 뜻합니다.
어떤 죄는 불지옥에서 영원히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옥의 과정을 마치면 하나님이 천국의 동물로 살게 해주실 계획이라서
성경에는 복음이 모든 피조물에게 선포되었다고 기록되었습니다.
주의 양떼를 각 교리별로 흩어 놓은 목사와 사제들은
언젠가는 양떼를 흩을 코요테로도 윤회할 자들이라서 위의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해왔습니다.)
52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 = 천국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는 모든 사람들 중에는
멸망에 이르는 넓은 문으로 들어가 천국을 찾는 자들이 훨씬 더 많아서
이들을 성도라 불러주며 헌금을 받아 생활하는 짝퉁 목자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이들은 신앙적 행실과, 버려야 할 묵은 행실을 겸하기 때문에
곳간에서 햇 곡식도 내어 먹고, 묵은 곡식도 내어 먹는 집주인과 같아서
헌 부대에 묵은 포도주도 담고, 새 포도주도 함께 담아서 결국 부대가 터져 멸망에 이릅니다.
한 예로, 기계말과 전자기기 같은 현대의 바벨탑 산물들이 하나님의 선물인가?
멸망에 이르는 묵은 곡식, 묵은 행실, 사람들의 물질 우상입니다.
이러한 것으로 양떼를 넓은 문으로 인도하면 더 큰 심판을 받습니다.
바울 사도는 누군가가 사도가 아니면서 목자 행세를 하면 거짓 사도요,
빛의 일꾼으로 가장한 사탄의 일꾼이라고 하셨는데, 큰 일이 아닐 정도로
흔한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각 동네마다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일입니다.
기계말과 전자기기는 멸망의 넓은 문에서 생겨난 바벨탑의 산물들로
세상 사람들이나 성직자들이나 이런 것 없이는 살기 어렵다 할 정도가 된 탐욕의 우상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세상 끝 날에 지구와 함께 불에 녹여 없애려고 벼르시는 중입니다.
아예 행성들이 휘장처럼 넓게 퍼져 있는 은하계 통째로 둘둘 말아 녹여 없애신다고 기록되었습니다.
그런 7년 대환난 끝에 예수께서 통치하시는 새 천년 왕국이 어찌 지구에 올 수 있겠는가?
예수께서 지구에서 통치하시는 기간은, 최후의 아마겟돈 전쟁 이후 45일간이고,
이후 지구가 속한 우주는 통째로 불에 녹아 소멸해서
예수께서 공중으로 들어 올릴 모든 성도들을 천국행성으로 데려가 통치하시게 됩니다.
지구를 떠나기 위한 공중 들림이지,
한 동안 공중으로 대피했다가 다시 지구의 땅으로 내려오는 공중 들림이 아닙니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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