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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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에서 2.5%~10.1% 개표하는 동안 보수 후보가 1등이었는데
나중에 진보 1등으로 뒤집어져 최종 8% 격차가 벌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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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된 일일까요?
10% 개표면 3백만명의 표인데 최종 결과와 이렇게 다르다?
1천명 대상 여론조사도 결과를 잘 반영하는데
3백만명의 표가 이렇게 초반에 달랐다는 것은 통계적으로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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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외계인의 개입이죠.
보수 표가 개표 초반에 집중되도록 외계인이 손을 쓴 것입니다.
보수 지지자들은 초반에 환호했다가 나중에 절망을 맛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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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외계인이 보수층을 가지고 논 것입니다.
줬다 뺏는 게 가장 나쁘다는데 초반 선두로 보수층을 놀린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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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는 외계인의 하수인으로서 외계인이 장악한 국제자본을 떠받들고
국내 자본과 기술을 서양/동양 해외에 팔아넘겼습니다.
IMF사태에 겁먹은 좌파가 소로스를 떠받들며 기업을 헐값 매각했고
그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았죠.
중국에 기업과 기술을 넘겨 이쁨받은 좌파는 탄핵도 기각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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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우파는 국민연금을 동원해 엘리엇의 삼성 공격을 방어하고
소형원자로기술을 뺏기지 않으려 저항하니 탄핵으로 파면됐죠.
최순실의 꼭두각시라느니 음험한 거짓 선동이 판을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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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좌파는 원전폐기 정책을 들고나와 소형원자로기술을
헐값에 외국으로 팔아넘겨, 코로나 방역 우수국이니 BTS니 칭찬과
박수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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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타는 엑스맨을 우파에 보내 우파 대통령으로 만들고는
온갖 참사 무책임 대처, 도피성 호주 대사 임명으로 총선에서
보수 참패, 느닷없는 계엄으로 좌파의 사법리스크 해소,
내란 구속 취소와 검찰의 항고 포기로 국민적 분노를 불러일으켜
보수를 궤멸시킨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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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좌파는 남미의 위인 페론이 이끌었던 페론당을 따라하며
보수와 진보 통합을 외치니, 한편으로는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외계인의 국제자본을 떠받들고, 다른 한편으로는 복지 남발로
약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장기 집권을 노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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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을 자랑하는 페론당(패륜당?)의 복지 남발로
이제 그 독을 받아먹고 서서히 말라죽을 일만 남았습니다.
이 모든 게 외계인의 계획이죠. 외계인은 다 계획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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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종교와 정치경제를 장악한 외계인의 작품이 놀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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